'달까지 가자' 이선빈·라미란·조아람 "어떤 시련 와도 신나는 모험처럼" 작성일 09-15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uqbSoloC1"> <p contents-hash="19df0cc2423a9b2b6873760434b8b0e5916fe12e8e2ae12127314ab719c6a497" dmcf-pid="G7BKvgSgv5" dmcf-ptype="general">'달까지 가자' 이선빈, 라미란, 조아람 성공하고 싶은 세 여자의 특별한 모험이 시작된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3785f02f9f86014f7dc410eb3d04c891dc3ba19b07e32307acbca66a2a99f58" dmcf-pid="Hzb9Taval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5/iMBC/20250915131348895smed.jpg" data-org-width="1000" dmcf-mid="WKt3wxDxy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5/iMBC/20250915131348895sme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cff83fa6e428ed37689315905f96685014f70cbd7c5a0f6a25337b877064cc9" dmcf-pid="XqK2yNTNyX" dmcf-ptype="general">오는 9월 19일 첫 방송되는 MBC 새 금토드라마 '달까지 가자'(기획 장재훈/연출 오다영, 정훈/극본 나윤채/제작 본팩토리)는 월급만으론 생존할 수 없는 흙수저 세 여자가 코인 투자에 뛰어들며 벌어지는 하이퍼리얼리즘 생존기를 그린다. 첫 방송을 앞두고 '달까지 가자' 하이라이트 영상이 공개되며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린다. </p> <p contents-hash="902ea0d27e39cd2afced2d4ac219fc754f0a299f156cbb389935639445640a1d" dmcf-pid="ZB9VWjyjyH" dmcf-ptype="general">공개된 영상은 정다해(이선빈 분), 강은상(라미란 분), 김지송(조아람 분), 그리고 함지우(김영대 분)까지 네 주인공의 개성 넘치는 서사를 속도감 있게 펼쳐낸다. 무모하지만 간절해서 더 짠내 나는 '무난이들'의 고군분투가 예비 시청자들의 응원을 부르고, 다해와 '함박사' 지우 사이에 피어나는 설렘 기류는 벌써부터 마음을 간질인다. </p> <p contents-hash="5d8ded67a56a9b1aca7632a2a3bb42d70a409fafa25eb3260f586ed505266600" dmcf-pid="5b2fYAWAlG" dmcf-ptype="general">쥐꼬리만 한 월급에 '가진 건 노력뿐'인 다해는 팍팍한 현실 속에서도 늘 열심이지만, 신상 휴대전화 하나 사기조차 버거운 통장 잔고 앞에선 눈물이 앞을 가린다. 지송 역시 사정은 비슷하나 '돈 쓰는 게 취미'인 탓에 내일은 외면한 채 오늘만 즐기기에 바쁘고, '자나 깨나 돈 벌 궁리'만 하는 은상은 그런 동생들에게 돈의 힘을 끊임없이 강조한다. 사는 방식도 고민도 제각각인 세 여자가 빚는 절묘한 케미는 눈 뗄 수 없는 재미를 예고한다. </p> <p contents-hash="0402df27360282957c71afce9ae4add70444007eda045b828c665ac9b8dbee03" dmcf-pid="1hvyLbnblY" dmcf-ptype="general">설상가상 '비공채', '흙수저' 같은 말들이 비수처럼 꽂히며 다해의 마음을 깊이 후벼 판다. "하나부터 열까지 아주 그냥 꼼꼼하게 다 망했다"는 다해의 울분에 은상이 함께 코인 열차에 오르자고 제안한다. "너네 혹시 J커브라는 말 들어봤어? 끝없이 추락할 것처럼 보여도 언젠가는 상승 곡선을 타는 거. 우리한텐 코인만이 유일한 살길이야"라는 그녀의 말엔 절박함과 희망이 동시에 묻어난다. </p> <p contents-hash="d73bf5117fd619a3144f3d3dd7dd917ff2bd8c088cc470e5d19544a669c55045" dmcf-pid="tlTWoKLKTW" dmcf-ptype="general">끝은 알 수 없지만 "어떤 시련이 와도 신나는 모험처럼 즐겨보자"는 다짐 아래, 무난이들은 함께 날아오를 준비를 마쳤다. 다해는 그 여정 속에서, 뜻밖의 위로가 되어줄 지우를 만난다. "정다해 씨는 본인이 있는 데를 무대로 만들 수 있는 사람"이라는 그의 따뜻한 한마디는 다해는 물론, 보는 이들의 마음에도 심쿵 여운을 남긴다. 인생도, 사랑도 변화를 맞이할 이들의 앞날에 기대가 모인다. </p> <p contents-hash="fae7518e87bec297d8e4542d2501e6396ecfd0eb3c8ba7f3213ab32478f8df2b" dmcf-pid="FSyYg9o9Sy"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 '달까지 가자' 제작진은 "우리 드라마는 코인을 매개로 뭉친 여자들의 우정과 사랑 이야기다. 그들의 간절한 질주 속에는 오늘보다 조금 더 나은 미래를 소망하는 평범한 이들의 희망이 녹아 있다. 새로운 희망을 꿈꾸며 비상할 주인공들의 모험이 시청자분들께 공감과 위로를 전하기를 바란다. 많은 관심과 애정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p> <div contents-hash="44545e8ad8fedd0b86d8816d03ab9a024cb5b55dcfa127178ca1e6975b9e92a2" dmcf-pid="3vWGa2g2yT" dmcf-ptype="general"> 한편, MBC 새 금토드라마 '달까지 가자'는 오는 9월 19일 밤 9시 50분 첫 방송 예정이다. <p>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MBC</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폭군의 셰프', 20%도 뚫겠네…'흑백요리사' 뺨친 요리대결 "최고 18.1%"[종합] 09-15 다음 호시노 겐, 서울 공연 전석 매진…팬들과 특별한 교감 09-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