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군의 셰프', 20%도 뚫겠네…'흑백요리사' 뺨친 요리대결 "최고 18.1%"[종합] 작성일 09-15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hQfYAWAT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80a50e7812a2d7e13ec5de9e489d9be7ebe1b03046a1a7f66885006c0961ecc" dmcf-pid="5lx4GcYcW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제공|tvN '폭군의 셰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5/spotvnews/20250915131143000xomi.jpg" data-org-width="900" dmcf-mid="GUyc2H9Hv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5/spotvnews/20250915131143000xom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제공|tvN '폭군의 셰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585a4d8c351fc3bd2bff48849a77ecd46ea7ad8de9a43048b087e78dea449e9" dmcf-pid="1SM8HkGkh3"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폭군의 셰프' 임윤아와 조재윤이 '흑백요리사' 뺨치는 요리 경합을 펼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파죽지세로 상승 중인 시청률은 최고 18%를 돌파했다. </p> <p contents-hash="adca3d7a4aee5bb342612eee3e43153cb60ac910418b8a4b17dd30581b17a149" dmcf-pid="tvR6XEHEvF" dmcf-ptype="general">14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연출 장태유, 극본 fGRD,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제작 필름그리다, 정유니버스) 8회에서는 천하제일 숙수 연지영(임윤아)과 당백룡(조재윤)이 선보이는 기상천외한 음식들로 보는 이들의 군침을 자극하며 전 세계를 매료시킨 미식 판타지 로맨틱코미디의 정수를 보여줬다. </p> <p contents-hash="c5c4932648e3e5016310fe2c3a79c899cd641302b771ba4de8bb89071eb996a5" dmcf-pid="FTePZDXDvt" dmcf-ptype="general">이에 8회 시청률은 수도권 가구 평균 15.8%, 최고 18.1%를 기록했다. </p> <p contents-hash="ec1c554a7e5b6e8fe705239ded90b0c264f5adeb89c726071157c8b9a40a7ac8" dmcf-pid="3ydQ5wZwS1" dmcf-ptype="general">전국 가구 기준으로는 평균 15.4%, 최고 17.4%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 지상파를 포함한 전 채널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p> <p contents-hash="c0951c1f8f10015f2249b4d1cb627759e64470b61fe6002c3fc159d8120bac40" dmcf-pid="0WJx1r5rC5" dmcf-ptype="general">'폭군의 셰프'가 이날 기록한 15.4%는 '빈센조'(14.6%, 2021), '우리들의 블루스'(14.6%, 2022) 마지막회 시청률을 뛰어넘어 tvN 토일드라마 역대 시청률 8위에 해당하는 기록이다. </p> <p contents-hash="84f9513feab47c90ab5a268587e7e0d8ae6599f23cdc79bf3f21910e3648356c" dmcf-pid="pbIw8141lZ" dmcf-ptype="general">상승세가 가파르다는 점에서 12부작인 '폭군의 셰프'가 남은 네번의 이야기를 통해 시청률 20%의 벽을 넘을 가능성도 상당하다. </p> <p contents-hash="bbba13c740faa3a0c7faf80a25f0e39c38b9d4e777070a774b15d4410027a14c" dmcf-pid="UKCr6t8tvX" dmcf-ptype="general">'폭군의 셰프'는 1회 4.9%에서 시작한 시청률이 4회 만에 두 배 이상 뛰어 10%의 벽을 넘고, 8회에 이르러선 세 배 넘게 뛰었다. 지난 7일 작성한 자체최고시청률 12.7%를 한 주 만에 2.7%포인트 차로 경신할 만큼 상승 폭도 상당하다. </p> <p contents-hash="50ed23aff97fe6a89bf7f8f099f6b34994b5ee55bbc28f626e3ab64ac009bf0e" dmcf-pid="u9hmPF6FlH" dmcf-ptype="general">지금껏 시청률 20%를 달성한 tvN 드라마는 단 두 편 '눈물의 여왕'(24.9%, 2024)과 '사랑의 불시착'(21.7%, 2019~2020)뿐이다. 과연 '폭군의 셰프'가 시청률 20% 드라마 대열에 합류할지 더욱 주목된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412c4186a8892d9f8dffe8db92f0782fc04cae11db186412f92bc6e96399880" dmcf-pid="72lsQ3P3l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제공|tvN '폭군의 셰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5/spotvnews/20250915131144271xdka.jpg" data-org-width="900" dmcf-mid="Hjx4GcYcS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5/spotvnews/20250915131144271xdk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제공|tvN '폭군의 셰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0255694e194a8a5dafdf6d2425a6023ae3c693bf20591b510626bc142fcfacd" dmcf-pid="zVSOx0Q0yY"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마침내 양국의 명운을 건 요리 경합의 막이 오르자 연지영을 필두로 한 수라간 숙수들과 당백룡이 이끄는 명나라 숙수들은 각자의 요리에 빠르게 몰두했다. 전매특허 플람베로 시선을 사로잡는 연지영과 화끈한 불쇼를 선보이는 아비수(문승유)의 신경전에 힘입어 경합 현장의 열기는 솟구치는 불길처럼 점점 달아올랐다. </p> <p contents-hash="4a85a0e75c52875bd23c7042670010d80b09a9f5c48362685a5659f3a239f0f8" dmcf-pid="qfvIMpxpyW" dmcf-ptype="general">갈비찜과 비프 부르기뇽을 결합한 연지영의 퓨전 요리는 심사를 맡은 왕 이헌(이채민)과 명나라 환관 우곤(김형묵)의 두 눈을 번쩍 뜨이게 만들었다. 쌀머루주의 달큰한 향과 맛, 그리고 부드러운 우대 갈비가 어우러져 그야말로 천하일미(天下一味)를 선사한 것. 여기에 돌아가신 어머니가 비프 부르기뇽을 만들어준다면 어떨지 늘 상상해왔다던 연지영의 스토리텔링이 더해지면서 경합 현장에 있는 모두를 먹먹하게 만들었다. </p> <p contents-hash="76d7bc36cddb4e5020d94034ad6e37273ca1e8cf6c49533698417c89e20b1612" dmcf-pid="B4TCRUMUvy" dmcf-ptype="general">반면 아비수는 라유라는 새로운 양념을 활용한 계정을 선보여 이헌과 우곤에게 강렬한 맛의 정수를 선보였다. 하지만 라유는 고춧가루를 사용하지 않고는 만들 수 없는 양념이었기에 연지영은 재료에 대한 의문을 제기해 현장을 술렁이게 했다. 심지어 고춧가루를 넘긴 사람이 사옹원 제조인 제산대군(최귀화)이라는 것까지 밝혀져 충격은 배가 됐다. </p> <p contents-hash="c2ca41d23d1f1bba1ff1f9bd076c0e27ed0018047de6c6d9c82022494fff8415" dmcf-pid="b8yheuRuTT" dmcf-ptype="general">상황을 지켜보던 이헌은 두 숙수의 사정을 참작해 무승부를 선언하며 사태를 매듭지으면서도 세 번의 경합이 모조리 무승부로 끝날 경우 명나라의 승리로 하겠다는 어드밴티지를 걸어 대결의 긴장감을 높였다. 뿐만 아니라 두 번째 경합 전 수라간 숙수 맹만수(홍진기)를 불러들인 강목주(강한나)는 일부러 패배하라고 종용해 험난한 경합을 예감케 했다. </p> <p contents-hash="649f549741e06b0367446f7080c8e9ac4325f46eb6f117f3e53fd5a1405bdd8e" dmcf-pid="K6Wld7e7Wv" dmcf-ptype="general">하지만 맹만수 역시 수라간의 숙수였기에 경합을 이대로 포기할 수만은 없었던 터. 그간 서길금(윤서아)에게 혹독한 훈련을 시켜둔 맹만수는 두 번째 경합에서 부상을 핑계로 서길금에게 칼을 넘겼고 수라간 숙수들의 팀워크 덕에 두 번째 요리인 북경오리롤이 탄생했다. </p> <p contents-hash="a3b175f8b73a79bb0ea8ebdc858f6f3d7a715b3cfb6a433725ee1f21ab51bfdf" dmcf-pid="9PYSJzdzlS" dmcf-ptype="general">강렬하고 날카로운 맛으로 입맛을 당긴 수라간의 북경오리와 달리 명나라는 산뜻하고 깊은 맛의 사찰 음식을 내세웠다. 흡사 검무처럼 빠르고 정확하게 미각을 자극하는 북경오리와 거대한 연꽃처럼 향긋한 여운을 남긴 연잎밥에 감동한 이헌과 우곤은 급기야 눈물까지 흘려 그 맛을 더욱 궁금케 했다. 과연 극과 극의 음식을 내놓은 수라간 숙수들과 명나라 숙수들 중 승자는 누가 될지 궁금이 커진다. </p> <p contents-hash="be9d6c863fa60a91b2d8b47ef13e8f73ae4083024dad71197f691ed3414b3c51" dmcf-pid="2QGviqJqTl"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경합이 진행되는 내내 연지영과 수라간에 대한 방해 공작도 이어져 시청자들의 분노를 불러일으켰다. 이헌을 무너뜨릴 기회를 노리고 있는 제산대군과 연지영에 대한 질투로 똘똘 뭉친 강목주가 마수를 뻗은 것. 연지영과 수라간 숙수들은 검은 손길을 물리치고 수라간의 자존심을 세울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p> <p contents-hash="bf407b29356080d6791e9946ca593f9f178a7259567d3a31a5001807ef7ee801" dmcf-pid="VxHTnBiBWh" dmcf-ptype="general">양국 요리사들의 자존심이 걸린 팽팽한 요리 경합의 최종 결과가 밝혀질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 9회는 오는 20일 오후 9시 10분에 방송된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6f07b5e83d4f955728e410d2e39b04430bd2a6e09817e581600734f7735aeab" dmcf-pid="fMXyLbnby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출처|tvN '폭군의 셰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5/spotvnews/20250915131145571btnb.jpg" data-org-width="900" dmcf-mid="XUZWoKLKv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5/spotvnews/20250915131145571btn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출처|tvN '폭군의 셰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4cc6ee51c37729bf59b5662b35db9080cc77da3e3ab5b90b7dc5dc01403169a" dmcf-pid="4RZWoKLKlI"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무서워서 거절" 박정민 '8년만 연극' 고민에 황정민 한마디 09-15 다음 '달까지 가자' 이선빈·라미란·조아람 "어떤 시련 와도 신나는 모험처럼" 09-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