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서워서 거절" 박정민 '8년만 연극' 고민에 황정민 한마디 작성일 09-15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h5NYAWAU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afd07b6f9b2ff4f2cbd15fde3bcd2edcfb9c5f0e0e50f325e6dd7cb2fa69c40" dmcf-pid="zl1jGcYc7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플러스엠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5/JTBC/20250915130931723olpv.jpg" data-org-width="560" dmcf-mid="uG6Y2H9Hz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5/JTBC/20250915130931723olp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플러스엠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8b9616008b7ab78e5530932b4996f903a4f8314f087b054a8f8b10d84dcf9d2" dmcf-pid="qStAHkGk7C" dmcf-ptype="general"> <br><strong>"하지 말라 그래, 내가 할테니까"</strong> </div> <p contents-hash="80e6ff45c510944b4a04dc359f95d4280c16e21f0de3fbdeb1ea8fe07b2b3064" dmcf-pid="BvFcXEHE3I" dmcf-ptype="general">배우 박정민이 8년만 무대 복귀를 앞둔 소감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4aa907e227de818863c82e146a14e0859620c6c5cf6f0a740c86f842e7c58f3e" dmcf-pid="bT3kZDXD7O" dmcf-ptype="general">11일 개봉한 영화 '얼굴(연상호 감독)'을 통해 관객들과 만나고 있는 박정민은 15일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진행 된 매체 인터뷰에서 "오래만에 연극 출연도 결정했더라"는 말에 "라이브 온 스테이지라고 표현을 하라던데"라면서 웃더니 "제가 작은 연극들을 조금씩 하다가 2017년에 '로미오와 줄리엣이라는 연극으로 처음 큰 무대에 섰다. 그리고 '무서워서 못하겠다'는 생각에 그간 섭외 주셨던 모든 무대 제의를 거절했다. 너무 무서워서"라고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1f8c41048580b987a4a528967bd0f1839fcb1e73dd5fa332803f5ea280a62e9c" dmcf-pid="Ky0E5wZwFs" dmcf-ptype="general">"그리고 올 한 해 쉬겠다고 말씀 드렸었는데…"라고 읊조린 박정민은 "그냥 근사해 보일 것 같았다"고 속시원하게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오랜만에 재미도 있을 것 같고. 포장하기에는 근사해 보일 것 같은 마음이 크다"는 말도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df584cb00b7163cd8c85d249fb097f3534392de3a00691d91d648e00056d4014" dmcf-pid="976Y2H9HFm" dmcf-ptype="general">"그 사이 무서운 마음은 사라졌냐"고 묻자 박정민은 "사라지지는 않았는데 개인적으로 '라이프 온 파이'를 너무 좋아한다. 책도 좋아하고 영화도 좋아하고"라면서 "사실 이 작품도 '거절을 하는게 맞겠지' 생각하고 있었는데, 공연 실황 유튜브 영상을 보게 됐다. 신기할정도로 좋아 해보고 싶더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9df672d488ea1e70ae40378f182356fb0650bee25c1a0048bd5f74fed7dc9a4c" dmcf-pid="2zPGVX2Xpr" dmcf-ptype="general">'라이프 온 파이'는 한국 초연으로 오는 12월 개막한다. 박정민은 "부담스럽다. 예전에 비해 업계나 개인적으로 아는 사람도 많아졌는데, 그들이 다 보러올텐데, 스크린 통한 모습이 아니라 멀뚱히 그들 앞에서 연기하는 모습 보여준다는 것이 굉장히 부담스럽다. 감독님들도 오시고 할텐데 '괜한 짓을 했나' 싶기도 하지만 그래서 더 열심히 해야할 것 같다"며 더블 캐스팅 된 박강현에 대해서는 "워낙 공연 쪽에서는 스타셔서 도움을 많이 받으려고 한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7afb2ee33a6cc640768b9c4881de74e5e9f3df4ca65923afa4667d47024e1393" dmcf-pid="VqQHfZVZ3w" dmcf-ptype="general">소속사 선배이자 꾸준히 공연을 하고 있는 황정민의 반응도 언급한 박정민은 "'라이프 온 파이' 제안이 들어왔을 때 라트비아에서 촬영을 하고 있었는데 소속사 대표님한테 전화가 왔다. '고민이 된다'라고 하니까 (황정민 선배가) 바로 옆에 계셨는지 '하지 말라 그래 내가 할테니까' 정확히 그렇게 말씀 하셨다"고 폭로 아닌 폭로를 해 취재진을 폭소케 했다. </p> <p contents-hash="72160487891833759c5e896eff4dde5d96eff0d4db9fe68c130ef342ac09b989" dmcf-pid="fBxX45f5zD" dmcf-ptype="general">박정민은 "'했으면 좋겠다'는 마음 아니셨을까 싶다"며 함께 웃더니 "올해 연기가 아닌 여러가지 활동을 하다 보니까 본업이 제일 좋다는걸 느꼈다. 에너지가 풀충전 됐다"고 강조해 돌아온 배우 박정민의 행보에 대해서도 기대감을 더했다. </p> <p contents-hash="4721c35c0860f38e50954a3a42e03a9ca379d855dd328971d81ffb41f64c8bfe" dmcf-pid="4bMZ8141uE" dmcf-ptype="general">'얼굴'은 앞을 못 보지만 전각 분야의 장인으로 거듭난 임영규와 살아가던 아들 임동환이 40년간 묻혀 있던 어머니의 죽음에 대한 미스터리를 파헤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박정민은 젊은 임영규와 아들 임동환으로 분해 생애 첫 1인2역이자 시각장애 열연을 펼쳤다. </p> <p contents-hash="370ac630573f3a0642664d99c4c2d36d415bcf1a138119883eee0e36cd7c5cd9" dmcf-pid="8KR56t8tUk" dmcf-ptype="general">조연경 엔터뉴스팀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3년째 열애’ 이종석♥아이유, 팬사랑도 꼭 닮았다‥같은 날 팬미팅 개최 09-15 다음 '폭군의 셰프', 20%도 뚫겠네…'흑백요리사' 뺨친 요리대결 "최고 18.1%"[종합] 09-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