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진·유다이, 동갑내기 한일 가왕의 극과 극 성격…무대 밖에선 우정 케미 작성일 09-15 5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byt8141C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8caea3c0954808eb9bf4d9f31ede77ca332e63a39b7530eadaac93372e63d37" dmcf-pid="Y2G0Q3P3l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ㅣ크레아 스튜디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5/SPORTSSEOUL/20250915132549244lynk.jpg" data-org-width="700" dmcf-mid="ydbpx0Q0W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5/SPORTSSEOUL/20250915132549244lyn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ㅣ크레아 스튜디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0d727ffd96c76d148bdbd56d3f92da68eeb9b5cb62451d2e084faf50c9ac807" dmcf-pid="GVHpx0Q0Tz"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임재청 기자] 한국 대표 가왕 박서진과 일본 대표 가왕 유다이가 극과 극의 성격 차이로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무대 밖에서는 예상치 못한 ‘우정 케미’를 발산하며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p> <p contents-hash="128ffe6816868ac9e2607070aa73eaf05ce82773e2c0045172b5cad9b5623c07" dmcf-pid="HfXUMpxpW7" dmcf-ptype="general">지난 9일 방송된 한일 수교 60주년 기념 MBN ‘2025 한일가왕전’ 2회는 전국 시청률 5.6%, 순간 최고 시청률 6.2%를 기록하며 화요일 방송된 전 채널 예능 프로그램 중 1위를 차지했다. 또 펀덱스(FUNdex)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발표한 9월 1주 차 비드라마 TV·OTT 화제성 TOP10에 오르며 시청률과 화제성을 동시에 잡았다.</p> <p contents-hash="d55156afff302dc5a001993b7a0a1635850c529a37c6f3be8409f433d8a6bce0" dmcf-pid="X4ZuRUMUvu"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1995년생 동갑내기 한일 가왕 박서진과 유다이의 첫 만남이 포착됐다. 두 사람은 예선전 무대 조회수만 100만 뷰를 돌파하며 양국 최고 인기 가왕다운 면모를 입증했다. 비슷한 키, 연차, 헤어스타일까지 ‘붕어빵’처럼 닮았지만 성격만큼은 판이하게 달라 극과 극의 매력을 뽐냈다.</p> <p contents-hash="4cdf3a5a689bab42877d10a4ec7b53328c126c8662c8517edf9eb1a48aadd9ae" dmcf-pid="Z857euRuvU" dmcf-ptype="general">유다이는 “가수 중에 같은 나이의 친구가 없었는데 만나서 너무 기쁘다”며 대문자 E다운 활발한 성격을 드러냈다. 반면 박서진은 “저도 친구가 없었다”며 짧은 대답으로 낯가림이 많은 대문자 I의 면모를 보였다. 이어 “제가 부끄러움을 많이 타고 눈도 잘 못 마주친다”고 솔직히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유다이는 “말이 많아서 미안하다. 낯가리는 걸 경험해 본 적이 없다”며 특유의 수다 본능으로 분위기를 풀었다.</p> <p contents-hash="6ef72bc75694805f93b87f9ad5763c32416579226911f5d5f5a3c83a0b1c06fe" dmcf-pid="561zd7e7Wp" dmcf-ptype="general">또 유다이는 “격투기를 좋아한다”며 가왕 벨트를 자랑했지만, 박서진은 “사실 스포츠를 잘 안 좋아한다”고 답해 다시 한 번 웃음을 유발했다. 정반대 성격임에도 불구하고 두 사람은 대화 속에서 흥미를 느끼며 우정을 쌓아가는 모습을 보여줬다.</p> <p contents-hash="137830b7a9b5eaeef12a100316e1ea4a12dd6329bb2a94b003dae4cb77322ed4" dmcf-pid="1PtqJzdzy0" dmcf-ptype="general">특히 박서진은 무대 뒤에서 ‘츤데레 매력’을 발산했다. 일본 TOP7 대기실을 직접 찾아가 커피를 배달하고, 유다이의 최애 음식을 준비해 건네는 모습으로 훈훈함을 자아냈다. 유다이는 이에 감동하며 “관심이 가는 친구다. 더 알고 싶다”고 말해 시청자들의 마음까지 따뜻하게 만들었다.</p> <p contents-hash="eea23cac576a65c21983759b5ee78418f8852a1cf475be4306f66fba5144c973" dmcf-pid="tQFBiqJqS3"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이번 주 방송에서는 본선 1차전 결과 발표에 이어 본선 2차전에 돌입한다. 더욱 짜릿하고 완성도 높은 무대와 함께 한일 TOP7의 우정이 깊어지는 순간도 함께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e794dd8fc75196fb64d495a417bdfc158aebf1c762c6939ee06043c44275a51a" dmcf-pid="FDPnCiIiTF" dmcf-ptype="general">pensier37@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재산1조설' 유재석, 절친 김종국 '축의금=100만원?'..용돈 스케일 보니 ('런닝맨') 09-15 다음 [디스커버] 전세계 사람이 17억 시간 봤다는 '레전드' 시리즈, 드디어 결말 나왔다 09-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