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완 "예능 섭외 거부는 안주하기 싫어서…오해하지 않았으면" 작성일 09-15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XflVX2XH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8da4186a075c90a2424568c1fa273cf11e55f2ae95b22011cc452d9ac81639b" dmcf-pid="UZ4SfZVZG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신화 멤버 김동완 ⓒ News1 권현진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5/NEWS1/20250915132013905akbt.jpg" data-org-width="1400" dmcf-mid="0TflVX2XY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5/NEWS1/20250915132013905akb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신화 멤버 김동완 ⓒ News1 권현진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9f2f9b2e78fcfed27b9eab101bbba73b3a975f647cf800c8053443af6823b06" dmcf-pid="u58v45f5Xm"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그룹 신화 멤버 겸 배우 김동완이 예능 프로그램 출연 거부 선언과 관련해 재차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e8cdfb4664dfb8c9c647d642362656c7d0eb144ccd7076b2212f3d92875cf193" dmcf-pid="716T8141tr" dmcf-ptype="general">지난 14일 김동완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전 그거라고 나가고 싶어요', 나의 예능 거부 선언에 수많은 기사와 부정적이고 또 긍정적인 반응들도 많았지만, 그중에 이 말이 제일 머릿속을 떠나질 않았다"라는 글을 게시했다.</p> <p contents-hash="ddbf5d125e12ac435673b6b8dee20b0af3b6262a901f39f97a5b7892ad6c5d06" dmcf-pid="ztPy6t8ttw" dmcf-ptype="general">김동완은 "지금도 동료들 중에 아르바이트나 배달을 하면서 배우를 꿈꾸는 사람들이 많다"라며 "내가 아는 영화 PD는 쉬는 날 대리운전을 뛴다, 와이프 눈치 보인다고"라고 썼다.</p> <p contents-hash="15ef7e57cbe3df3f3350833f3089d56d20d2ca875bc6334b34928b4da905e70a" dmcf-pid="qFQWPF6FYD" dmcf-ptype="general">이어 "내가 대충 '예능 섭외가 싫다'고 말한 이유는 '안락'하기 때문"이라며 "했던 얘기들을 또 하고, 시답잖은 재주를 부리면 꽤 괜찮은 돈을 받게 된다, 나도 모르는 사이 안주하게 되는 거다"라고 얘기했다.</p> <p contents-hash="ff42278752681ec9f54e0d57af75ba996823a642d190b274d964f83c99066e1b" dmcf-pid="B3xYQ3P3HE"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그러다 본업과 멀어지는 순간, 내가 어떻게 그 일을 했는지도 잊게 된다"라며 "가수나 연기를 꿈꾸고 그 자리에 겨우 들어온 사람들에겐 이게 정말 무서운 일"이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0d206055b433c58690083165109d007f5df9fe100c63d14c166285874fbfe3e7" dmcf-pid="b0MGx0Q0Gk" dmcf-ptype="general">김동완은 "난 백신 미접종으로 팬데믹 시기에 정말 많은 일을 놓쳐야 했다"라며 "그러다가 겨우겨우 드라마로 '아, 다시 연예인이 된 것 같아'라고 생각한 순간 안락한 제안들이 많이 들어왔다, 난 1인 엔터라서 스스로 결정할 시기가 됐다고 생각했던 거다"라고 발언의 배경을 설명했다.</p> <p contents-hash="ea505bdc2586ab61c9c22a6f989fbfa2ae414d7551620bf27b0afc978c44fc6f" dmcf-pid="KpRHMpxp5c" dmcf-ptype="general">김동완은 "다시 생각해 보면 방법이 잘못됐던 것 같다"라며 "어떻게든 방송을 타려는 사람들이 줄지어 있는데, 이런 건방진 소리라니, 나야 늘 보고 싶은 대로만 보는 시선 속에 익숙하게 살아왔지만, 연기와 가수를 꿈꾸는 친구들아, 오해하지 말아줬으면 한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2a5112e822c2a96074e80db41fecd0d64d48cf1e69ade068a76a0013c5c9eaf1" dmcf-pid="9UeXRUMUYA" dmcf-ptype="general">아울러 김동완은 "뭐든 해, 뭐든 하면서 준비를 해"라며 "포기하고 싶을 때, 그때 온다, '기회'"라고 연기와 가수의 꿈을 꾸고 있는 이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f7740f5dba438307af18a142decca400be83650373ce734848c222bd76cc6b1e" dmcf-pid="2O0A3OFOtj" dmcf-ptype="general">한편 김동완은 지난 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에 "예능 섭외 좀 그만 들어왔으면 좋겠다"라며 "나는 웃길 자신도 없고, 진짜 이야기를 대중 앞에서 꺼내고 싶지도 않다"라고 글을 올렸다.</p> <p contents-hash="0a768be92bf7806401c558f4bb4e74a0f332083931f9412b329b65cdda594277" dmcf-pid="VIpc0I3IZN" dmcf-ptype="general">그는 "과거를 건드리는 건 스스로에게 상처만 남긴다"라며 "행복한 척, 성공한 척하면서 조용히 살면 안 되나, 그냥 좀 가만히 놔뒀으면 좋겠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세 번 정도 일정 핑계 댔으면 알아서 그만둬 달라"라며 "물론 위에서 시킨 거겠지만"이라고 솔직하게 덧붙였다.</p> <p contents-hash="7e96074c69aaa8b3a3f7461001ee841e899e724bd15287b205084bf8633e0366" dmcf-pid="fCUkpC0C1a" dmcf-ptype="general">이에 한 누리꾼이 출연하고 싶은 방송 장르를 물었고, 김동완은 "난 무대, 드라마, 홈쇼핑 노력한 만큼 결과가 나오는 것들"이라고 답했다. 그러면서 "이젠 우울, 가난, 상실 포르노를 원하는 것 같다"라며 "정세가 그래서 그런지"라고 지적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c9883a623110b522e8ffff025d34aa1dc08f2275c861f1fe300d5b0f361c8fcc" dmcf-pid="4huEUhphGg" dmcf-ptype="general">taehyun@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폭군의 셰프' 구원투수 이채민, 차세대 '로코 남주' 정조준 [ST이슈] 09-15 다음 이종석, 팬미팅 성료 “팬분들의 취미, 내가 되도록 열심히 하겠다” 09-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