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정보위, 국내외 오픈소스 기업과 신뢰성 높일 방안 모색 작성일 09-15 5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GPA 사전 행사 및 라운드테이블 진행</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huCJ9o9C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9e737eceb42aa951523ac7ab388f702419f447b8efa527020d3b61aa22da638" dmcf-pid="Pl7hi2g2l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5/dt/20250915133915579ptlw.png" data-org-width="500" dmcf-mid="8gCduWBWh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5/dt/20250915133915579ptlw.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3e6f8cf12ecd7e2b306dca50f601218657c95e67b9358782aaaf38a58bfbce7" dmcf-pid="QSzlnVaVhz" dmcf-ptype="general"><br><span>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span><span>인공지능(AI) 도입 및 혁신 서비스 개발에 기반인 오픈소스를 안전</span>하게 활용하기 위한 국제 논의의 장을 마련했다.<br><br><span>개인정보위는 오는 16일 예정된 글로벌 프라이버시 총회(GPA) 개막에 앞서 사전 부대행사인 ‘오픈소스 데이’를 15일 개최했다고 밝혔다.</span><br><br><span>이날 행사에는 구글 및 메타, 마이크로소프트, 오픈AI, 셀렉트스타, 에임 인텔리전스 등 글로벌 오픈소스 모델·솔루션 기업들이 참여했다. 국내 AI 기업·연구자, 해외 감독기구 등 120여명도 참석해 오픈소스 AI 생태계와 프라이버시에 대해 글로벌 기업들과 논의했다.</span><br><br><span>최장혁 개인정보위 부위원장은 “이번 오픈소스 데이는 에이전트 AI와 같은 혁신 서비스의 기반이 되는 오픈소스 AI 생태계와 개인정보 보호를 함께 고민하는 국내 첫 공개 논의의 장으로 의미가 크다”며 “기업과 연구자들이안심하고 오픈소스를 활용할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해 정책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말했다.</span><br><br><span>글로벌 기업들은 이날 행사에서</span><span> 자사의 오픈소스 생태계와 실제 적용 경험을 공유했다.</span><span>구글은 비용 효율적인 오픈소스 모델 운영을 위한 자사 플랫폼(Vertex AI)을 소개했다. 거대언어모델(LLM) 품질 평가 도구와 프롬프트 최적화 기능, 안전성 강화 도구 등 신뢰성·안전성 확보를 위한 도구 활용 방안을 제시했다.</span><br><br><span>에임 인텔리전스는 고객 대상 AI 서비스 운영과 사내 업무용 AI 모델 활용 과정에서 기업들이 현장에서 직면하는 안전성 및 정보 보안 과제를 실제 경험 기반으로 공유했다. 이 회사는 메타의 오픈소스 AI 필터링 모델 ‘라마 가드’를 한국에 최적화하며 ‘라마 임팩트 이노베이션 어워즈’를 수상하기도 해ㅛ다. </span><br><br><span>마이크로소프트는 자사 플랫폼(Azure AI Foundry)을 기반으로 에이전트 AI를 구축한 고객사 사례를 제시했다. 차세대 패러다임으로 주목받는 에이전트 AI 구축을 위한 오픈소스 모델·도구 활용 가능성도 소개했다.</span><br><br><span>오픈AI는 새롭게 공개한 자사 오픈소스 모델(gpt-oss-20b/120b)을 소개하며 오픈소스 모델이 지니는 경제·사회적 가치와 함께 안전성에 대한 우려와 책임성, 글로벌 차원의 논의 필요성 등 오픈소스 확산 과정에서 직면하는 과제를 짚었다.</span><br><br><span>셀렉트스타는 오픈 데이터셋 구축과 한국 최초 신뢰성 평가 벤치마크 구축 등의 사례를 통해 AI 데이터·신뢰성 사업 과정에서 오픈소스 생태계 확산에 기여한 과정을 피력했다.</span><br><br><span>국내에선 네이버가 대표 오픈소스 모델(HyperClovaX)과 함께 공개 데이터셋, 벤치마크, AI 안전성 프레임워크 등 안전한 오픈소스 활용을 위한 도구에 대해 강조했다. 이 밖에 국내 오픈소스 생태계 확산에 기여한 그간의 노력도 공유했다. </span><br><br><span>이후 라운드테이블 순서가 마련됐다. </span><span>한국 개인정보위를 비롯한 영국, 이탈리아, 브라질 등 4개국 개인정보 감독기구가 패널로 참석했다. 오픈소스 AI 생태계에서의 프라이버시 고려사항에 대해 논의했다. 향후 자율성에 기반한 에이전틱 AI 시대에서 안전한 AI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한 국제적 차원의 협력도 지속하기로 했다.</span><br><br> 임성원 기자 sone@d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채연 10년 세월 어디로? 비슷한 옷 입으니 데뷔 때 똑같네 09-15 다음 [인터뷰] 최백준 위원장 "DaaS는 국가 전략 인프라…공공·교육서 활성화할 것" 09-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