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 연상호 감독 "돌아선 팬들 돌아올 작품? 애초에 팬 별로 없어"[인터뷰①] 작성일 09-15 5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Kqla6c6T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671b2db4b8969b2e0c9e4192d6fbf005c16f6e75a7ff8f016d539b7f39fc825" dmcf-pid="29BSNPkPy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연상호 감독. 제공ㅣ와우포인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5/spotvnews/20250915140748617jywj.jpg" data-org-width="900" dmcf-mid="KNGN8pxpW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5/spotvnews/20250915140748617jyw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연상호 감독. 제공ㅣ와우포인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d43d0ac5c9c4fff0f8e60de6d7379211aacf8b82cbb6e2ab4b86a0670021741" dmcf-pid="V2bvjQEQvf"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연상호 감독이 '얼굴'이 공개 이후 호평을 받고 있는 것에 대해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849b57115ab8503c0aaedb01da2141a655c6a4b24cd452f28da8ef8005c8d420" dmcf-pid="fVKTAxDxyV" dmcf-ptype="general">영화 '얼굴'을 개봉한 연상호 감독이 15일 오후 1시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작품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77a76d88464f4d5e38470e9533282eb8e86e703e42e72dcca453ae5b1e63c1eb" dmcf-pid="4f9ycMwMT2" dmcf-ptype="general">이날 연상호 감독은 임성재가 '연상호 감독에게 돌아선 팬들이 다 돌아올 작품'이라고 표현한 것에 대해 "저한테 애초에 팬이 있었다는 자체를 몰랐다. 등을 돌릴 팬들이 존재했나? 원래 팬 자체가 별로 없었다. 애초에 있었던 적이 없었다"고 답했다. </p> <p contents-hash="112f6e926cdce073edd816fe3063bcad9a32e87aaca6c3b5fd392365e84d1979" dmcf-pid="842WkRrRT9" dmcf-ptype="general">이어 "다행인 건 그것 같다. 제가 그동안은 '돼지의 왕', '사이비'라는 작품을 했을 때 사랑을 받았다. 사실 그 때만 하더라도 '돼지의 왕'이 극장에서 1만9000명, '사이비'가 2만 명 조금 넘게 봤다. 같은 맥락 선에 있다면 이번 작품은 그보다 훨씬 많은 관객 분들이 찾아주시는 것 같아서 너무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cada78d11e690cead63af47f295aadf6a237c7d4f210e241c253df476e3aa0b8" dmcf-pid="6lIRzGKGCK" dmcf-ptype="general">그는 초심으로 돌아간 작품인 것 같다는 반응에 대해 "사실 얘기하자면 저는 그 전 작품들에서 인터뷰에서도 많이 밝혔지만, 작가로서 대중성이 없다고 생각하는 편이다. 아무래도 영화를 만들 때 그런걸 신경 많이 쓰는 편이다. 내가 좋아하는 대로만 만들면 된다는 생각을 많이 한다"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b39bb74c5b4a542b41bd46610087d8bf112dd6532f1710702eee3ebdc74572b6" dmcf-pid="PSCeqH9HTb" dmcf-ptype="general">연 감독은 "이번에는 또 상당히 운이 좋았는지 어쨌는지 만들고 싶은대로 만들었는데 좋아해주시는 것 같다. 저 자신에 대해서도 내가 원래 좀 대중성이 있나? 그런 생각을 한 거 같다. '돼지의 왕', '사이비'는 안됐었는데 싶은 여러가지 생각이 들더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8471aa9d8b5f07e9b1ef69aa3e6bbf5b893bae82fbec444d5d936031297b07f3" dmcf-pid="QvhdBX2XTB" dmcf-ptype="general">지난 11일 개봉한 '얼굴'은 앞을 못 보지만 전각 분야의 장인으로 거듭난 ‘임영규’(박정민, 권해효)와 살아가던 아들 ‘임동환’(박정민)이 40년간 묻혀 있던 어머니의 죽음에 대한 미스터리를 파헤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p> <p contents-hash="49f3c336df1e987c369b4bd0f7045be147bd66e49ec31eb380d9372026aebfc5" dmcf-pid="xTlJbZVZlq"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종국 “미우새 팀 안 부른 건 규모 때문”…‘007 결혼식’ 뒷 이야기 공개 09-15 다음 삼성전자, SiC 전력반도체 상용화 고삐..."최대한 빨리할 것" 09-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