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입대' 쿨케이 "20대 때 군대 가기 싫어 잘못된 선택…너무 창피" 작성일 09-15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96b7YbYt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52f70a5a08114b63b14b23af901f6171eceb0afb7eedd206f5bcfe53bdf549a" dmcf-pid="4VQ9qH9H5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DJ 겸 뮤직비디오 감독 쿨케이가 과거 병역비리 논란을 언급하며 후회와 속죄의 마음을 드러냈다. (사진=쿨케이 인스타그램 캡처) 2025.09.1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5/newsis/20250915140453278lkqa.jpg" data-org-width="720" dmcf-mid="VihDAxDxG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5/newsis/20250915140453278lkq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DJ 겸 뮤직비디오 감독 쿨케이가 과거 병역비리 논란을 언급하며 후회와 속죄의 마음을 드러냈다. (사진=쿨케이 인스타그램 캡처) 2025.09.1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75ac2e96dd60bd356a740463cee319a052fb2d6dcebfacc4a576043b767f73c" dmcf-pid="8fx2BX2XHU"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DJ 겸 뮤직비디오 감독 쿨케이(44·본명 김도경)가 과거 병역비리 논란을 언급하며 후회와 속죄의 마음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73825432a65bb70b24e995bc034d26890617e48f9016834a59db078f3826d6a0" dmcf-pid="64MVbZVZHp" dmcf-ptype="general">쿨케이는 14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저 역시 인생에서 너무너무 후회되는 선택이 하나 있다. 제가 20대 때 군대 가기가 너무 싫었다. 엄청 잘못된 선택을 했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89614ca75ee06c593f93ceadc01d80dfc3a01b2a4356c4ae578f06783b56049e" dmcf-pid="P8RfK5f5t0" dmcf-ptype="general">이어 "그 후로 너무 창피하고 너무 부끄러워서 어떻게든 과거를 바꿔보려고 하고 과거를 잊으려고 노력했지만 그럴수록 저는 제가 저지른 실수에 갇혀버렸다. 사람들은 아직도 저를 손가락질한다. 평생 손가락질 당해도 마땅하다"고 반성했다.</p> <p contents-hash="a28153f42b33f2e45ccdf42c9e597e5d2443550e9a66db4cab5c64a497749e3b" dmcf-pid="Q6e49141G3" dmcf-ptype="general">쿨케이는 또 "제가 군복무를 다 마쳤고 민방위까지 끝냈다는 건 중요하지 않다. 중요한 건 내가 한 실수에 머물러 있다는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9281948a3b0b0bd92bd830f5c9422bc35402839d88d47c5522f55ded5128f56" dmcf-pid="xPd82t8tHF" dmcf-ptype="general">그는 이어 "과거의 선택을 바꿀 수 있을까? 그것조차 내 인생이고 당연한 건데 받아들이는 데 너무 오래 걸렸다. 아무리 노력하고 아무리 후회하고 울고불고 난리를 쳐도 그것조차 제 인생이더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9adbc5d83320445a074058ced58ceebc3d663949dc0adaf027b929d94ca21a34" dmcf-pid="yvHlOoloXt"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깨달은 게 있다 우리가 바꿀 수 있는 게 있더라. 지금부터의 선택이다. 우리의 노력에는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며 "죽도록 후회하는 과거에서 본인을 놓아주라. 분명히 더 행복한 날이 우리를 기다릴 것"이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9b5589eafd951d0d1d134c06fce90be27bf321257bb2fad48ae0189adcaa8bc6" dmcf-pid="WTXSIgSgX1" dmcf-ptype="general">쿨케이는 2006년 현역 입영 대상 판정을 받았으나, 부적절한 방법을 통해 4급 판정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p> <p contents-hash="3166afcfdac1b691a4e649c2b7c09e337714f621e0cd94365af5fdf6d5a04204" dmcf-pid="YyZvCavaZ5" dmcf-ptype="general">이후 2008년 병역법 위반 혐의로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 받았으며, 이후 같은해 11월 재입대해 2010년 9월 병장으로 만기 전역했다. </p> <p contents-hash="7b55891b22338dd3d1f2c0660fc54bbadc432a125425dc8f0f7054cb90733e6f" dmcf-pid="GW5ThNTNZZ" dmcf-ptype="general">쿨케이는 2003년 밴드 부활의 '예스터데이(YESTER DAY)'로 국내 최연소 뮤직비디오 감독에 이름을 올린 뒤 음악·패션·방송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을 이어왔다. DJ 그룹 '제라지다'와 솔로 DJ로도 활약했다.</p> <p contents-hash="d14c431f76ebc0bf20eca49eb726e18701321b0075dd491b86107cfb6b7ff1f6" dmcf-pid="HY1yljyjtX"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for3647@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무당이 본 안정환 "꼰대라 박항서랑 안 맞아" 09-15 다음 '광클' 부르는 이효리 요가원 후기..."직접 자세 교정 해주셔" 09-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