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방졌다"… 신화 김동완, 예능 거부 발언 진화 나서 작성일 09-15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예능 섭외 그만 좀" 발언 뭇매에<br>"안락해서 건방진 소리" 재차 해명</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GJUFlUls2"> <p contents-hash="04d5b22d440c5c2d05067bc7ed64a731c602706d02b0078c2b347b1b02a7631b" dmcf-pid="4SQ1Hm1mD9"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그룹 신화 멤버이자 배우인 김동완이 최근 예능 프로그램 출연 거부 발언과 관련해 다시 한번 입장을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d2b9d61783ae2bb64c809050e55345ebfae2ae90be0d6ffc1f052dd99306bfa" dmcf-pid="8vxtXstss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동완(사진=이데일리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5/Edaily/20250915140349692wfiw.jpg" data-org-width="647" dmcf-mid="VCFwcMwMr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5/Edaily/20250915140349692wfi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동완(사진=이데일리DB)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75b390a58282b12feb7ff1113a7ddc7dd1c6f38d432b1f9bb80c1899aad6150" dmcf-pid="6TMFZOFODb" dmcf-ptype="general"> 김동완은 1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전 그거라고 나가고 싶어요’, 나의 예능 거부 선언에 수많은 기사와 부정적, 긍정적 반응이 있었지만 그중 이 말이 머릿속을 떠나지 않았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div> <p contents-hash="e125ccba6c242197f7c4c98f106ea79a98c59d2d549b54e1dc046a231b61635b" dmcf-pid="PyR35I3IrB" dmcf-ptype="general">그는 “지금도 동료들 중엔 아르바이트나 배달 일을 하며 배우를 꿈꾸는 이들이 많다. 내가 아는 영화 PD는 쉬는 날 대리운전을 뛴다더라. 와이프 눈치가 보인다고 하면서”라며 현실적인 고충을 언급했다.</p> <p contents-hash="e251e72ef337d96dd1e330fc31dc0ea64c8bb657d80d18ab713d190c4a7749ed" dmcf-pid="QWe01C0COq" dmcf-ptype="general">이어 “내가 대충 ‘예능 섭외가 싫다’고 말한 건 ‘안락’하기 때문”이라며 “했던 이야기를 또 하고, 가벼운 재주를 부리면 제법 괜찮은 돈을 받게 된다. 그러다 보면 나도 모르게 안주하게 되고, 본업에서 멀어지는 순간 그 일을 어떻게 했는지도 잊게 된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a54a33a00044311ea61b6c7880b670be7cb3c090aaa19facad69cc7ed993218f" dmcf-pid="xYdpthphOz" dmcf-ptype="general">김동완은 “팬데믹 시절 백신 미접종으로 많은 일을 놓쳤다. 그러다 드라마를 통해 다시 연예인으로 서 있다는 걸 느낀 순간, 안락한 제안이 많이 들어왔다. 나는 1인 엔터라 스스로 결정할 때가 됐다고 생각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p> <p contents-hash="9312a2632b5f6df051ae07a2a39fac348834047e8460a9839fb4edeb40a646a3" dmcf-pid="yRHjo4j4I7" dmcf-ptype="general">그러면서도 “돌이켜 보면 방법이 잘못됐다. 방송 출연을 위해 줄 서 있는 사람들이 있는데, 나의 발언은 건방지게 들릴 수 있었다”며 “연기와 가수를 꿈꾸는 친구들아, 오해하지 말아 달라”고 당부했다.</p> <p contents-hash="261a6a9905075f48baa6dc05848a1dde8488a059361470680dea237eef3a2494" dmcf-pid="WeXAg8A8Iu" dmcf-ptype="general">또 그는 “뭐든 해라. 뭐든 하면서 준비해라. 포기하고 싶을 때 그때 기회가 온다”며 후배들을 향해 응원의 메시지도 전했다.</p> <p contents-hash="dfb8fb74a63ccb76212f5ca255ff435de64fc96824718e911dd6c88d5b10670a" dmcf-pid="YdZca6c6sU" dmcf-ptype="general">앞서 김동완은 지난 4일 SNS에 “예능 섭외 좀 그만 들어왔으면 좋겠다. 나는 웃길 자신도 없고, 진짜 이야기를 대중 앞에서 꺼내고 싶지도 않다”며 예능 출연을 거부하는 글을 올려 화제를 모았다. 당시 그는 “과거를 건드리는 건 스스로에게 상처만 남는다”며 “행복한 척, 성공한 척하면서 조용히 살면 안 되나”라고 토로했다.</p> <p contents-hash="2ff3b810f075fdaa10c97bc5a1c842572c9abc56fc3c020775f6e2d29d0afa76" dmcf-pid="Gi1EjQEQEp" dmcf-ptype="general">한 누리꾼이 원하는 방송 장르를 묻자 김동완은 “무대, 드라마, 홈쇼핑처럼 노력한 만큼 결과가 나오는 것들”이라고 답하며 “이제는 우울, 가난, 상실 포르노를 원하는 것 같다. 정세가 그래서 그런지”라고 지적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d48bf44cf7b8852b1f2eccec5101dfa36fe69e2a4b88ae6347d0c6dd454308c9" dmcf-pid="HntDAxDxD0" dmcf-ptype="general">윤기백 (giback@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단독] 소액결제 사태 수습 나선 KT, 법무법인 세종에 자문 맡긴다 09-15 다음 송가인, 노래방에서 트로트 아닌 이 노래 부른다 “민망했던 기억이‥” (가요광장) 09-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