쿨케이, 20년 전 '병역 비리' 언급 "하면 안 될 선택…깊이 후회" 작성일 09-15 4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53AdKLK5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9130c92a686c00667efee6afb2c17599cc8c27e6fe4babd3ca86e3f369cc56d" dmcf-pid="X10cJ9o9Y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모델 출신 사업가 쿨케이(김도경·44)가 과거 자신의 병역 비리 논란을 직접 언급했다. /사진=쿨케이 유튜브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5/moneytoday/20250915141551292zarl.jpg" data-org-width="717" dmcf-mid="Y15oQ7e7Y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5/moneytoday/20250915141551292zar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모델 출신 사업가 쿨케이(김도경·44)가 과거 자신의 병역 비리 논란을 직접 언급했다. /사진=쿨케이 유튜브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eeef83e0db8031e0b6681adc65692bae7d6a2d6a17a0b9a3ff2dda40dc74ffd" dmcf-pid="Ztpki2g2X2" dmcf-ptype="general">모델 출신 사업가 쿨케이(김도경·44)가 과거 자신의 병역 비리 논란을 직접 언급했다.</p> <p contents-hash="49cb99d13b32df9f55d3320d1bfee8f374db134326e40662ba0b2bc2cd6b028c" dmcf-pid="5FUEnVaV59" dmcf-ptype="general">지난 14일 쿨케이는 인스타그램과 유튜브에 '잘못된 선택에도 미래는 있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98542953c6d7619e08154e8bdbc2b95f84cf8cca94c7925aeb74f33478c58ab5" dmcf-pid="13uDLfNftK"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쿨케이는 "사람들은 '후회하는 게 뭐냐'고 묻는다. 나도 엄청 잘못된 선택을 했다. 그 이후로 20년이 흘렀지만, 너무 창피해서 어떻게든 과거를 바꿔보려고 잊어보려고 했지만 그렇게 할 수가 없었다. 그럴수록 저는 같은 실수에 갇혀버렸다"라고 했다.</p> <p contents-hash="e66609f7a33c235fa02b9877b4b786df65f6b88d3c034f5d938682b90f86aa20" dmcf-pid="t07wo4j4Gb" dmcf-ptype="general">이어 "20대 때 나는 군대에 가기 싫었고 하면 안 될 선택을 했다. 지금까지도 손가락질당하고 있고, 손가락질당해도 마땅하다"라며 "군대에 가기 싫다는 이유로 병역을 피하려 했던 잘못된 선택을 지금까지도 깊이 후회한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7bc615fd369a413f768ea370691ae25f1340775d2bdb919e5f5dca5332928b2b" dmcf-pid="Fpzrg8A8ZB" dmcf-ptype="general">그는 자막에 해시태그로 '병역 비리' '병역기피자'라고 적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f05a498ca657d0f085108169aebadd7e23d400e04212ed3ce53aec599701ea0" dmcf-pid="3pzrg8A8G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모델 출신 사업가 쿨케이(김도경·44)가 과거 자신의 병역 비리 논란을 직접 언급했다. /사진=쿨케이 유튜브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5/moneytoday/20250915141552576ulxc.jpg" data-org-width="723" dmcf-mid="GoWdf3P3t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5/moneytoday/20250915141552576ulx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모델 출신 사업가 쿨케이(김도경·44)가 과거 자신의 병역 비리 논란을 직접 언급했다. /사진=쿨케이 유튜브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a6b1e4c2eccbe41d636918158b69a291101b78fd377a4d70a7c7562b5afd2e1" dmcf-pid="0Uqma6c6Hz" dmcf-ptype="general">이후 군 복무와 예비역, 민방위까지 마쳤다는 쿨케이는 "중요한 건 내가 한 실수에 머물러 있었다는 거다. 과거의 선택을 바꿀 수 있을까? 그것조차 내 인생이고 그게 당연한 건데 받아들이는 데 너무 오래 걸렸다. 중요한 건 지금부터의 선택"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bcff6519d7226b2585334576b5f71cf9611b7ddcda14c2cf999d759d5d04608" dmcf-pid="puBsNPkPY7" dmcf-ptype="general">그는 "많은 게 바뀌지 않을 수도 있지만 죽도록 후회하는 과거에서 본인을 놓아주라. 분명히 더 행복한 날이 우리를 기다릴 것"이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8da56c37e759ad0af30d700fece1c8e3ff8bc2257fb3d5851477c82abf9a37fb" dmcf-pid="U7bOjQEQtu" dmcf-ptype="general">해당 영상은 병역 기피로 23년간 입국이 금지된 가수 유승준(본명 스티브 유)의 근황이 최근 화제가 되면서 누리꾼들의 더 큰 관심을 끌고 있다.</p> <p contents-hash="6517a99aad72670b954fb7797964ab6bfd00d46a017abae10dc29d2a1f745343" dmcf-pid="uzKIAxDxGU" dmcf-ptype="general">누리꾼들은 "응원한다" "진심으로 반성하는 게 보여서 진심이 느껴진다" "진짜 나쁜 건 그런 부끄러운 과거의 일을 인식조차 못하는 거라 생각한다" 등의 댓글을 달았다.</p> <p contents-hash="e4b7497ac97738e2e9849ff702d1695f1fdf97efa7d26891314e828b9074c425" dmcf-pid="7q9CcMwMZp" dmcf-ptype="general">쿨케이는 과거 현역 입영대상자 판정을 받은 뒤 병역 기피로 4급 판정을 받았다가 적발돼 2008년 10월,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이후 그는 같은 해 11월 군입대해 병역의 의무를 마쳤다.</p> <p contents-hash="bd5cebc176de3af4b8ad727162082f75ebc42ae76972b564757a35587392c46a" dmcf-pid="zB2hkRrRH0" dmcf-ptype="general">쿨케이는 지난해 거주지를 태국 방콕으로 옮기고 뮤직비디오 감독과 의류 사업가, DJ 일을 병행하고 있다.</p> <p contents-hash="8dba691bb1ae7ccae10f0fc8a8ff83f771b031d2f5697137edc9fe86c177850f" dmcf-pid="qbVlEemeG3" dmcf-ptype="general">마아라 기자 aradazz@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연상호 "신현빈, '얼굴' 없는 연기..말투와 손짓까지 설계" [인터뷰②] 09-15 다음 지금 ‘미남 폭군앓이’ 중…이채민, ‘대령숙수’ 윤아 향한 ‘강약중강약’ 매력 발산 09-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