쿨케이, 괄약근 병역비리 후회 "평생 손가락질 당해도 마땅" [Oh!쎈 이슈] 작성일 09-15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Eu5YwZwv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ebfa96a67c9da7b88fe3641a93cd9988697122b74212ba879e766d4b002ff2d" dmcf-pid="QrqFXstsW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5/poctan/20250915141248365qlkw.png" data-org-width="530" dmcf-mid="8xsAo4j4h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5/poctan/20250915141248365qlkw.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9dc18ec0333b30c0dfe37c57b6c71ec283fac47e4251a23aa5c7df6b17d55f2" dmcf-pid="xmB3ZOFOCR" dmcf-ptype="general">[OSEN=최이정 기자] 모델 출신 사업가 쿨케이(본명 김도경)가 병역 비리를 저질러 죗값을 치렀던 과거를 후회했다. </p> <p contents-hash="94f73d8b2254c9491d15d10728702b997a1bff7628434d2a119457a9501cdcf7" dmcf-pid="yKwai2g2vM" dmcf-ptype="general">쿨케이는 14일 자신의 SNS에 동영상을 게재, 자신의 삶을 뒤돌아봤다. 그는 "인생에서 가장 후회하는 선택. 저 역시 인생에서 너무너무 후회되는 선택이 하나 있어요. 제가 20대 때 군대 가기가 너무 싫었거든요. 엄청 잘못된 선택을 했습니다(병역비리)"라고 말문을 열었다. </p> <p contents-hash="f40b2b4b7a82dbc02e605b1c5133a714490be5685af848ea96001a8b6e574995" dmcf-pid="W9rNnVaVvx" dmcf-ptype="general">이어 "그 후로 너무 창피하고 부끄러워서 어떻게든 과거를 바꿔 보려 하고 과걸 잊어보려고 해도 그럴수록 전 제가 저지른 실수에 갇혀버립니다"라며 "사람들은 아직도 저에게 손가락질합니다. 평생 손가락질 당해도 마땅하죠. 제가 군 복무를 다 마쳤고 예비군과 민방위까지, 병역 의무 완전 이수 이런 건 중요하지 않아요. 중요한 건 잘못된 선택, 실수. 그런데 여러분 과거의 선택을 바꿀 수 있을까요?"라고 담담하게 후회의 심경을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98b35b954634d6309cf823cf456da90215884919f54a67169193020be075e43" dmcf-pid="Y2mjLfNfW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5/poctan/20250915141248645hqln.jpg" data-org-width="650" dmcf-mid="6mztHm1mW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5/poctan/20250915141248645hql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e657d1205d09859b43e2e569448856e063004bbf5322652411784dfe16ecb27" dmcf-pid="GVsAo4j4CP"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아무리 노력하고 아무리 후회하고(20년간) 울고불고 난리 쳐도 그것조차 제 인생이더라고요. 너무 당연한 건데 (받아들이는데) 너무 오래 걸렸어요. 그리고 깨달은 게 있어요"라며 "우리가 바꿀 수 있는 게 있더라고요. 그건 바로 지금부터의 선택입니다. 과거의 후회와 상처만큼 더 노력하면 돼요. 아무리 노력한다고 원하는 만큼 다 이루어지거나 많은 게 바뀌지 않을 수도 있겠지만 그래도 우리의 노력에는 의미와 희망이 있다고 생각해요"라고 절망 속에서 희망을 찾았음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3117275480f6cf7abf9073bd3faaa66d530f17f61837f592c308f88a7bd1e3eb" dmcf-pid="HfOcg8A8T6" dmcf-ptype="general">"죽도록 후회되는 과거의 선택에서 본인을 놓아주세요. 분명히 훨씬 더 행복한 날들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을 겁니다. 전 그렇게 믿어요. 이제 앞을 향해 나아갈 때입니다"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8a0d11ab0368b01da433ac0292ad8514b153beb12d4f9f76af83182dcd4fa5d8" dmcf-pid="Xj3GvcYch8" dmcf-ptype="general">쿨케이는 과거 커피를 많이 마시고 괄약근에 힘을 주어 고혈압 판정을 받는 방식으로 4급 판정을 받았다. 하지만 이 사실이 발각되면서 2008년 10월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공개사과 후 현역으로 입대했다.</p> <p contents-hash="9bf5822ecee5bb9f1b11fff2aeffd108644a613651614a6e9b2804822f6a9189" dmcf-pid="ZA0HTkGkh4" dmcf-ptype="general">/nyc@osen.co.kr</p> <p contents-hash="1b80366951b638f5a69ff3cb672fae555fe070e7656a0c4d2a2725088e9cbbfa" dmcf-pid="5cpXyEHECf" dmcf-ptype="general">[사진] 영상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세계가 인정한 '어쩔수가없다', 관전포인트 3 공개! 09-15 다음 박보검, 亞 투어 성료→남미로 떠난다 09-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