쿨케이, 괄약근 병역비리 후회 “군대 가기 싫었다…평생 손가락질 당해 마땅” 작성일 09-15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v46AxDxT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552efde6ee4e736818e99a35a72fe94630820f50405e722483c3661c52ac93e" dmcf-pid="ztiLCavaW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쿨케이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5/newsen/20250915143316143byrs.jpg" data-org-width="546" dmcf-mid="Uvqbi2g2T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5/newsen/20250915143316143byr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쿨케이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01a6fe96cc84360ff1ea2de8330ec058cebffddde0b6ff52e7c01e6337a677d" dmcf-pid="qFnohNTNT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쿨케이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5/newsen/20250915143316326prcw.jpg" data-org-width="546" dmcf-mid="uInohNTNy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5/newsen/20250915143316326prc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쿨케이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dec8f3e9c744f88164f31c2c02df557807baa4e3e75ef77a1b3d0cd87ed0251" dmcf-pid="B3LgljyjT5" dmcf-ptype="general"> [뉴스엔 김명미 기자]</p> <p contents-hash="e78f8dfe45f35b8f3d1978a647d9dcc70a1d1f8623749b4da0ee8eb9cd6dd5da" dmcf-pid="b0oaSAWAWZ" dmcf-ptype="general">DJ 겸 뮤직비디오 감독 쿨케이(본명 김도경)가 과거 병역 비리 사건에 대해 언급하며 후회하는 마음을 고백했다.</p> <p contents-hash="53f5540626bd16eea007c00bde5138173974912c6a8de9e8c76d8b1ceadfc4bc" dmcf-pid="KpgNvcYchX" dmcf-ptype="general">쿨케이는 9월 14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잘못된 선택에도 미래는 있다"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2ae3f4b51cb7287c5fea1879fa2d8883be9152b8e36b37fbf343af1447c526eb" dmcf-pid="9UajTkGkvH" dmcf-ptype="general">앞서 쿨케이는 팔로워들에게 "살면서 했던 모든 선택 중 가장 후회되는 선택을 댓글로 남겨달라"고 요청했던 바. 그는 영상을 통해 "저 역시 인생에서 너무 후회되는 선택이 있다. 제가 20대 때 군대 가기가 너무 싫었다. 엄청 잘못된 선택을 했다"며 병역 비리를 언급했다.</p> <p contents-hash="ad117bc64ce83e79b9fb7a5669dc0ecb9353ce4edccacd48a09d5295b909ba0f" dmcf-pid="2uNAyEHESG" dmcf-ptype="general">이어 "그후로 20년간 너무 창피하고 부끄러워서 어떻게든 과거를 바꿔보려 하고 잊으려 노력했지만 그럴수록 전 제가 저지른 실수에 갇혀버렸다. 사람들은 아직도 저를 손가락질한다. 평생 손가락질 당해 마땅하다. 제가 군 복무를 마치고 예비군과 민방위까지 끝낸 것은 중요하지 않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427b912eba9bcd0dd680456f0ce6b3c96fec46c3b64d6359f66943062b5142a" dmcf-pid="V7jcWDXDvY" dmcf-ptype="general">또 "과거의 선택을 바꿀 수 있을까. 아무리 노력하고 후회하고 울고 불고 난리를 쳐도 그것조차 제 인생이더라. 너무 당연한 건데 받아들이는 데 너무 오래 걸렸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684d9319c4b37839dd7e217a1e77671dc4cdfbde194aa377a2ebfd9cb7a160f6" dmcf-pid="fC9Vg8A8vW"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깨달은 게 있다. 우리가 바꿀 수 있는 게 있더라. 그건 바로 지금부터의 선택이다. 과거의 후회, 상처 만큼 노력하면 된다. 아무리 노력한다고 원한 만큼 이뤄지거나 많은 게 바뀌지 않을 수 있지만, 그래도 우리의 노력에는 의미와 희망이 있다고 생각한다"며 "죽도록 후회되는 과거의 선택에서 본인을 놓아줘라. 분명히 훨씬 더 행복한 날들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을 거다. 전 그렇게 믿는다. 이제는 앞을 향해 나아가야 할 때"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f6558e583b2a6a68b3b0543e57b3017d160fb8035126d92f760004e30a910fbb" dmcf-pid="4h2fa6c6vy" dmcf-ptype="general">쿨케이의 솔직한 고백에 누리꾼들은 "지금부터 파이팅" "누구나 실수는 할 수 있다" "앞으로의 시간들은 행복하길" 등 댓글을 남겼다.</p> <p contents-hash="f74f92117a622f7c46d8a22e9db1a937ef06674e6f226bf5d4b2778429ab5c77" dmcf-pid="8lV4NPkPyT" dmcf-ptype="general">한편 쿨케이는 지난 2006년 현역 입영대상자 판정을 받았다. 이후 쿨케이는 브로커에게 받은 커피를 다량 섭취, 괄약근에 힘을 줘 일시적으로 혈압을 올리는 방법으로 공익 근무에 해당하는 4급 판정을 받았다.</p> <p contents-hash="2992624b8acf9a3e0a4c61df779ef4539580221feaca76f2b91ea86c7d59d294" dmcf-pid="6Sf8jQEQWv" dmcf-ptype="general">쿨케이는 2008년 병역법 위반 혐의로 징역 8개월 및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고, 같은해 11월 입대해 병역의 의무를 마쳤다.</p> <p contents-hash="1588c36dbdf851d8c70475528b28c3b9a7f27f4190aa90785a2798e525199a3e" dmcf-pid="Pv46AxDxvS" dmcf-ptype="general">뉴스엔 김명미 mms2@</p> <p contents-hash="cec993c1cf429c9bfb5b9ad39f773cb9a16fc5e0832237ff539775d139519b57" dmcf-pid="QT8PcMwMCl"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700억 건물주' 서장훈, 돈 쓸어 담겠네…고정만 9개 꿰찬 新 '국민 MC' 09-15 다음 AI 캐릭터 챗 '어비스' 서비스 종료…성인 콘텐츠 등 윤리 문제 수면 위로 09-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