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관이 국대 꺾고 챔피언 등극…'뽀빠이연합의원K주짓수챔피언십3' 성료 작성일 09-15 43 목록 <strong>14일 대구서 KMMA 주최 주짓수 대회 열려, 270명 참석해 성황리 진행 <br>소방관 파이터가 국대 출신 이기고 챔피언 등극해 화제</strong><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29/2025/09/15/202564691757915215_20250915145513716.jpg" alt="" /><em class="img_desc">’뽀빠이연합의원K주짓수챔피언십3’의 스페셜이벤트 ‘세미앙대구AA토너먼트II’ 여성부 -65kg 우승자 이윤경(왼쪽)에게 메인스폰서 뽀빠이연합의원 김성배 대표원장이 시상하고 있다. /KMMA</em></span><br><br>소방관으로 일하는 직장인이 주짓수 국가대표 출신 선수를 이기고 대구에서 열린 주짓수 대회에서 챔피언에 등극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br><br>15일 KMMA에 따르면 14일 대구텍스타일콤플렉스 다목적홀에서 '뽀빠이연합의원K주짓수챔피언십3'가 열렸다. 이날 대회에 출전한 '소방관파이터' 이윤경(36, 킹덤수성)이 '세미앙대구AA토너먼트' 주짓수 대회 초대 여성부 경기에서 우승을 차지했다.<br><br>해당 대회에는 흰 띠부터 검은 띠, 초등부부터 장년부까지 다양한 띠와 연령대의 선수 270명이 참여했다. 스페셜이벤트인 세미앙대구AA토너먼트는 남성부 -75kg 16강 토너먼트와 여성부 -65kg 8강 토너먼트, 그리고 스페셜매치 1개로 진행됐다. AA토너먼트는 벨트와 수련경력, 연령에 구애받지 않고 출전해 최강자를 가리는 K주짓수챔피언십의 시그니처 이벤트다.<br><br>대구시 대표로 출전한 이윤경은 여성부 결승전에서 지난해 주짓수 국가대표였던 손연경을 시종일관 압박하며 동점 심판판정 우세 승을 거두며 AA토너먼트 초대 여성부 챔피언 타이틀을 획득했다.<br><br>이윤경은 "아직 배울 점이 많아 더 열심히 수련하며 정진하겠다"며 "전국체전과 국가대표에도 도전하고 싶다"는 우승 소감을 전했다.<br><br>남성부 우승자 정진관(24, 루카스레프리컴뱃주짓수)은 오는 11월 16일에 열리는 ‘뽀빠이연합의원K주짓수챔피언십4’의 스페셜이벤트 세미앙대구AA토너먼트4에서 AA토너먼트II +75우승자 이상의(20, 킹덤상무)와 앱솔루트 챔피언 트로피와 상금을 걸고 정상 대결을 펼칠 기회를 얻었다.<br><br>세미앙대구AA토너먼트II의 노기 주짓수 슈퍼파이트에서 출전한 K주짓수챔피언십 메인스폰서 ‘슈퍼닥터K’ 뽀빠이연합의원 김성배 대표원장(40)은 KMMA 라이트헤비급 타이틀 도전자 출신 ‘썬더스톰’ 박준현(32)을 상대로 선전했지만 초반 테이크다운을 내주며 점수차로 패했다.<br><br>김 원장은 "오랜만에 시합을 뛰어 최상의 컨디션은 아니었지만 현역 선수를 상대로 시합할 수 있어 감회가 새로웠다"며 "더 강해져서 주짓수와 MMA 시합 모두 더 많이 뛰고 싶다"고 했다.<br><br>K주짓수챔피언십은 아마추어 MMA 대회 KMMA의 주짓수 대회 브랜드로 정용준 전 UFC, 로드 FC, 스파이더 주짓수 챔피언십 해설위원과 김대환 현 UFC 해설위원이 함께 만든 격투기 대회사다. K주짓수챔피언십은 뽀빠이연합의원, 웨딩스튜디오 세미앙대구점, FILA동성로점,동성로만화카페골방, 만재네, 산더미미성돼지국밥의 후원으로 제공된다.<br><br><b>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b><br>▶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br>▶이메일: jebo@tf.co.kr<br>▶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br><br> 관련자료 이전 한국 '정구여왕' 이민선, 일본 '17세 특급' 템마 레나와 복수혈전? 09-15 다음 송가인 父, 청소기 대신 10년된 빗자루 애용 "딸이 잘됐어도, 절약하며 살아"[종합] 09-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