쿨케이, 20년 전 병역비리 밝혔다 "군대 가기 싫어서, 평생 손가락질 당해도 마땅" 작성일 09-15 4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WRB2t8th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b468309d8234e69e9d1d2a65464a2b438318cf66bad50986406fd7ac9067ef5" dmcf-pid="tYebVF6FC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쿨케이. 출처| 쿨케이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5/spotvnews/20250915145750079zpop.jpg" data-org-width="436" dmcf-mid="ZYBXthphW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5/spotvnews/20250915145750079zpo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쿨케이. 출처| 쿨케이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07ccadcd36be50b23f99b8944c7646ee0d1c7fb417bd8c868f40bd6cb3cbeb4" dmcf-pid="FBrig8A8Wx"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모델 출신 사업가 쿨케이(김도경, 44)가 20년 전 병역 비리를 직접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a8cc96cce0067e08f211c43be350f79b03c31c91f72743d031689c50bd25ef12" dmcf-pid="3bmna6c6vQ" dmcf-ptype="general">쿨케이는 14일 "잘못된 선택에도 미래는 있다"는 영상을 올리고 "손가락질 당해도 마땅하다"라고 '병역비리', '병역기피자'라는 키워드로 과거를 반성하고 참회하는 속내를 밝혔다. </p> <p contents-hash="8a41e0f47aa078b15d8ae2a3547c7e106d394869db5d36d5b2475815a24fd003" dmcf-pid="0KsLNPkPTP" dmcf-ptype="general">쿨케이는 "저 역시 인생에서 너무너무 후회되는 선택이 하나 있다. 제가 20대 때 군대 가기가 너무 싫었다. 엄청 잘못된 선택을 했다"라며 "그 후로 20년 동안 너무 창피하고 부끄러워서 어떻게든 과거를 바꿔보려고 하고 과거를 잊어보려고 노력했지만 그럴수록 저는 제가 한 실수에 갇혀버렸다"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1f82b0bf254651e24e90dfb9b325cb9c3fe31d57a66b8229e8849221f6c82c81" dmcf-pid="p9OojQEQh6" dmcf-ptype="general">이어 "사람들은 아직도 저를 손가락질 한다. 평생 손가락질 당해도 마땅하다"라고 인정한 그는 "제가 군복무를 다 마쳤고(2010년 9월 21일 병장 만기 전역) 예비군, 민방위까지 다 끝냈다 이런 건 중요하지 않다. 중요한 건 제가 한 잘못된 선택, 제가 한 실수"라고 과거를 되돌릴 수 없음을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52b849a37d9076dcc21c584a75b617c7bbc0afd4937fbeff50b9490227c9f6f4" dmcf-pid="U2IgAxDxT8" dmcf-ptype="general">쿨케이는 "과거의 선택을 바꿀 수 있냐 아무리 노력하고 아무리 후회하고 울고불고 난리 쳐도 그것조차 제 인생이더라. 그게 당연한 건데 너무 오래 걸렸다"라면서도 "그리고 깨달은 게 있다. 우리가 바꿀 수 있는 게 있다. 그건 바로 지금부터의 선택"이라고 자신의 깨달음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161a29d9887f464bfd714195fa06361fe6a5e2779d2c574601eefdc186ff5d05" dmcf-pid="uVCacMwMh4" dmcf-ptype="general">이어 "과거의 후회와 상처만큼 더 노력하면 된다. 아무리 노력한다고 많은 게 바뀌지 않을 수 있겠지만 그래도 우리의 노력에는 의미와 희망이 있다고 생각했다"라며 "죽도록 후회되는 과거의 선택에서 본인을 놓아주시라. 분명히 더 행복한 날들이 우리를 기다릴 것"이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993776e0f2c0dd6ba7a7649de652df9f60fab74f296390e9557635408fa88ce7" dmcf-pid="7fhNkRrRhf" dmcf-ptype="general">쿨케이는 2006년 신체검사에서 현역 입영대상자 판정을 받았으나 병역을 기피하기 위해 브로커에게 받은 커피를 다량 섭취하고 괄약근에 힘을 줘 일시적으로 혈압을 올리는 방법으로 대체 복무에 해당하는 4급 판정을 받았다. </p> <p contents-hash="225113d728b32e9d7cab2246079c3b8a9f8c385a0311f5880545a730bd490565" dmcf-pid="z4ljEemeWV" dmcf-ptype="general">이 일이 적발돼 2008년 병역법 위반 혐의로 징역 8개월 및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고, 같은해 11월 입대해 병역의 의무를 마쳤다. 현재는 태국 방콕에서 생활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4ef473ca86fb124f996dd025436b417a3ba08adbf9b52d8db0c8d3330f71af4" dmcf-pid="q8SADdsdv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쿨케이. 출처| 쿨케이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5/spotvnews/20250915145751332iyaw.jpg" data-org-width="436" dmcf-mid="5JthTkGkl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5/spotvnews/20250915145751332iya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쿨케이. 출처| 쿨케이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5f334e5c3402cdb499bddbf187c5a753a5230693b9c4818b88440cfd9111320" dmcf-pid="B6vcwJOJv9"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딧 “몬엑·크래비티·레이 선배님 조언 감사, ‘무대는 기세’라고” 09-15 다음 AI 시대 맞는 채용·업무 "아직도 준비만?"…해법 찾는다 09-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