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유니콘을 향해]<13>블루닷 “AI 기반 반도체 IP로 영상 최적화” 작성일 09-15 5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5wfMqJqm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0b2636caa638192983fc14e569e2fdb4afdf1c6053e366c18e4b00e3e54b9ec" dmcf-pid="Y1r4RBiBE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블루닷 기술 설명"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5/etimesi/20250915150247054ubwd.png" data-org-width="700" dmcf-mid="Qg1AmnCnO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5/etimesi/20250915150247054ubwd.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블루닷 기술 설명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31e96e0c0ff1108af8b9ca4b03dd04cb153f7c3b62ae4fdf00779b283536cff" dmcf-pid="Gtm8ebnbEM" dmcf-ptype="general">블루닷은 2019년 설립된 반도체 설계자산(IP) 벤처다. 인공지능(AI) 기반으로 영상 최적화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다.</p> <p contents-hash="186a36f5ae5cfd298e8c49b2889a0fbbdfe0e3ca9bdb2b07516bfed4818b419e" dmcf-pid="HFs6dKLKsx" dmcf-ptype="general">대표 기술은 영상 화질 개선과 고성능 압축(인코딩)이다. 영상 콘텐츠가 급성장한 지금, 고화질 영상 콘텐츠 확보와 실시간 전송을 위해 화질 개선과 압축은 필수지만 전통적 방법으로는 최적화에 한계가 있다.</p> <p contents-hash="7f9a898880a822fc682667cde88fbf68888bfdf6c50ccbd8451f121676f3858b" dmcf-pid="XpCxnVaVEQ" dmcf-ptype="general">블루닷은 AI와 반도체 IP에서 해답을 찾았다. AI 기반 딥러닝 기술을 통해 영상의 노이즈를 제거하고 화질을 개선할 수 있는 알고리즘을 개발했다. 영상 데이터를 학습한 AI가 화질 선명도를 높여 고해상도 영상을 생성하는 방식이다.</p> <p contents-hash="11d0660229a592610c0167a82029c96109957419f5c64d054808950face053ff" dmcf-pid="ZUhMLfNfDP" dmcf-ptype="general">또 사람이 인지할 수 있는 영상 요소만 선별적으로 화질을 개선, 고화질 영상의 데이터 사용을 절감하는 기술도 확보했다. 이를 통해 안정적인 실시간 영상 콘텐츠 전송을 가능케 한다.</p> <p contents-hash="29bc1666d92e3745f59119f34331b6e5cb460e4b172a8c4514dde9de0b8ae422" dmcf-pid="5ulRo4j4m6" dmcf-ptype="general">블루닷 영상 최적화 솔루션은 소프트웨어(SW)와 하드웨어(HW) 투트랙으로 접근할 수 있다 것이 강점이다. 영상 콘텐츠를 제작하는 서비스 기업에는 SW로, 반도체 칩 제조사에는 반도체 IP로 공급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547479524b5b2cc4e06863aed71aeb20e891d76684ec8b8296c1d4b159983f3d" dmcf-pid="17Seg8A8E8" dmcf-ptype="general">SW 경우 범용 AI 모델보다 특정 목적, 즉 영상에 최적화된 AI 기술을 제공한다. 덕분에 성능과 비용 효율 측면에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다. 반도체 IP는 프로그래머블(FPGA) 반도체나 주문형반도체(ASIC) 등 다양한 형태의 반도체 칩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p> <p contents-hash="5f28d30e1cc396ddba10d9c00da1db8bb9bd980d7515ab5983b44655997ee0d6" dmcf-pid="tzvda6c6s4" dmcf-ptype="general">블루닷은 기술력을 인정받아 다양한 사업 성과를 달성했다. 국내 방송사와 극장에서 블루닷의 AI 기반 화질 개선 솔루션을 활용한 영상 콘텐츠가 제작됐다. 또 반도체 회로 수정으로 용도를 변경할 수 있는 FPGA 제품은 세계적인 영상 신호 변환 및 코덱 분석 대회 MSU리포트에서 글로벌 상위 4개사 안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데이터센터의 대용량 영상 콘텐츠의 AI 전처리, 차세대 영상 압축 표준 지원, 화질 측정 등 기능을 제공하기 위해 복수의 반도체 칩 제조사와 IP 공급을 논의하고 있다.</p> <p contents-hash="ff5329729bcc28f58495ce2da6e20ad31ba8a7c91f99674f167d5fee194dbb60" dmcf-pid="FqTJNPkPsf" dmcf-ptype="general">전민용 블루닷 대표는 “동영상 제작·처리·소비에 이르는 전 과정에서 기존 방식은 한계에 도달해 AI로 해결하는 패러다임 전환이 불가피해졌다”며 “블루닷은 영상 처리 및 압축 기술 분야에서 글로벌 선도적 입지를 확보하고 미디어·엔터테인먼트 분야 뿐만 아니라 영상 기술이 사용되는 미래 산업 전 분야에 해당 기술이 적용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16498d86318dfb2b1dda76846914f54812f71d0dbf35d0baf884c255f2cd822" dmcf-pid="3ByijQEQs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전민용 블루닷 대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5/etimesi/20250915150248318qkxq.jpg" data-org-width="375" dmcf-mid="ycOPJ9o9D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5/etimesi/20250915150248318qkx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전민용 블루닷 대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3f60b3c82634eff9f8ac62453422e89c7bdaa1d26ebea9852e48bf6f23e9309" dmcf-pid="0bWnAxDxO2" dmcf-ptype="general">※[반도체 유니콘을 향해] 시리즈는 중소벤처기업부와 창업진흥원이 지원하는 '초격차 스타트업 1000+(DIPS 1000+)'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서울대학교 시스템반도체산업진흥센터와 함께 진행한다.</p> <p contents-hash="40906d2246e3e9797d7b65db2ae1c322ad6b84ac68a1aa588adc20b8b4399421" dmcf-pid="pKYLcMwMI9" dmcf-ptype="general">권동준 기자 djkwon@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초소형기지국 6만4000대가 '유령'…"탈취되면 문자도청" 09-15 다음 [단독] 방탄소년단 RM도 간 오픈AI 행사…K팝의 AI혁신 어떻게 [팩플] 09-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