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17 '대란' 기대감 찬물…이통3사 "추가지원금 15%로 통일" 작성일 09-15 6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최대 공통지원금도 45만 원으로 동일…지난해 수준<br>"해킹 이슈로 마케팅 여력 없어"…보조금 경쟁 실종</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STEi2g2t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df11ea992bd609a75c7ae687e71b296c424ea1e635b41782b426693b4bf4df0" dmcf-pid="UvyDnVaV1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애플이 1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쿠퍼티노 애플 파크 에서 아이폰17 프로를 공개하고 있다. 애플은 이날 행사에서 아이폰17 시리즈 4개 제품과 차세대 에어팟, 애플워치 등을 공개했다. 2025.9.10 ⓒ AFP=뉴스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5/NEWS1/20250915145912038rgds.jpg" data-org-width="1400" dmcf-mid="3WJ20v7vt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5/NEWS1/20250915145912038rgd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애플이 1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쿠퍼티노 애플 파크 에서 아이폰17 프로를 공개하고 있다. 애플은 이날 행사에서 아이폰17 시리즈 4개 제품과 차세대 에어팟, 애플워치 등을 공개했다. 2025.9.10 ⓒ AFP=뉴스1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77aa64f019c9b87ed2f8bbd79b016f3c061baceeebcfa9166689e082d97af9b" dmcf-pid="uTWwLfNfHm"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김정현 기자 = SK텔레콤(017670)·KT(030200)·LG유플러스(032640) 이동통신 3사가 애플이 새로 선보인 아이폰17 시리즈의 공통지원금(구 공시지원금)을 최대 45만 원으로 책정했다. 추가지원금은 이동통신단말장치 유통구조 개선에 관한 법률(단통법) 폐지에도 불구하고 15%에 그쳤다.</p> <p contents-hash="199b5b77f747350ff140db047468c9aa472f8e0008d63d6822c571da8dc38cbc" dmcf-pid="7yYro4j4Gr" dmcf-ptype="general">15일 통신업계에 따르면 이통3사는 △아이폰17 △아이폰17 에어 △아이폰17 프로 △아이폰17 프로맥스 등 아이폰17 시리즈의 공통지원금을 홈페이지를 사전공시했다. 최종 지원금 규모는 정식 출시일인 오는 19일 확정된다.</p> <p contents-hash="c2693684c7f564721ac8ab152c4f129b90d68f2dbca075f2247211ce9965c5ee" dmcf-pid="zWGmg8A85w" dmcf-ptype="general">이번에 지원금이 가장 크게 책정된 모델은 아이폰17 프로와 새롭게 선보인 라인업인 아이폰17 에어다. 이통사들은 모두 두 모델의 공통지원금을 요금제에 따라 최대 45만 원을 지원하기로 했다.</p> <p contents-hash="542eec4ee96664a17185671e79755fecb5889e0a873d78c977c5468476f78b5a" dmcf-pid="qYHsa6c6XD" dmcf-ptype="general">반면 아이폰17 기본 모델과 아이폰17 프로맥스 두 모델은 프로·에어 모델 대비 적다. 아이폰17과 프로맥스 모델의 공시지원금은 SK텔레콤은 최대 26만 원, KT는 25만 원, LG유플러스는 23만 원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e69622b319e047b7d01f0e6cb0d4f27a31c6d1720675d722af5e5f83cdd2dd6" dmcf-pid="BGXONPkPt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애플 최신형 스마트폰 아이폰 17시리즈 공식 출시를 앞둔 15일 서울 시내 KT 프리미엄 통신매장에 사전예약 홍보 안내문이 놓여있다. 2025.9.15/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5/NEWS1/20250915145912355scuz.jpg" data-org-width="1400" dmcf-mid="0zxq5I3IY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5/NEWS1/20250915145912355scu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애플 최신형 스마트폰 아이폰 17시리즈 공식 출시를 앞둔 15일 서울 시내 KT 프리미엄 통신매장에 사전예약 홍보 안내문이 놓여있다. 2025.9.15/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f88ac94e8a0491b42a1e38c4bfe8540266a0ff172ea479b221b375ce277c664" dmcf-pid="bHZIjQEQ1k" dmcf-ptype="general">아직 정식 출시 이전인만큼 이통사 지원금 규모가 확정된 건 아니지만, 이번 이통사들의 지원금 규모를 놓고 다소 실망스럽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p> <p contents-hash="4c25e5863685d6b1917c763c91af2eb7fc1de3302959ef9fbfa2951621262b21" dmcf-pid="K7qXCavatc" dmcf-ptype="general">지난해 아이폰16이 출시됐을 때도 최대 공시지원금은 45만 원(LG유플러스 기준)으로 올해와 같았다. SKT는 최대 26만 원, KT는 최대 24만 원이었다.</p> <p contents-hash="3ccc50d115608ec551e648785af00514fe83df7f509f53631eb3939bbb0a8be3" dmcf-pid="9zBZhNTNYA" dmcf-ptype="general">단통법 폐지로 선택약정 할인 가입자도 추가지원금을 받을 수 있게 된 만큼, 추가지원금 규모를 최소화한 것으로 풀이된다. </p> <p contents-hash="4841b016f05deb00eabac6211a3e4ca751c997f95cd704b324460df3b72b20ed" dmcf-pid="2qb5ljyjZj" dmcf-ptype="general">앞서 지난 7월 단통법이 폐지된 이후, 정치권과 소비자들 사이에서는 이통3사가 지원금 경쟁에 나서며 가계 통신비 부담을 해소할 거라는 기대감이 컸다.</p> <p contents-hash="272c24e767d77318878bcc7cdd7236629bdc7d8cea56ead0eb0b634471993679" dmcf-pid="VBK1SAWAtN" dmcf-ptype="general">그러나 지난 7월 삼성전자가 갤럭시Z폴드7·플립7을 출시했음에도 불구하고 이통3사는 보조금 경쟁을 자제하며 마케팅 비용 지출을 아끼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p> <p contents-hash="c498ed1629675f98d512793bb5ead853cb5974af9a63fc79f2ea477e8238c93b" dmcf-pid="fb9tvcYcGa" dmcf-ptype="general">한 통신사 관계자는 "올해는 해킹 이슈로 이통사들이 단말 마케팅 비용을 크게 가져갈 여력이 많지 않다"며 "보조금 과열 경쟁은 별로 없을 것"이라고 귀띔했다.</p> <p contents-hash="7ad0a8b692a4d96359d07e251ac3e576ede21b9ab605579d033fd370c1dc1205" dmcf-pid="4K2FTkGkHg" dmcf-ptype="general">한편 이번 아이폰17의 국내 출고가는 가장 저렴한 기본 256GB 모델의 경우 129만 원이며, 에어는 159만 원, 프로는 179만 원, 프로맥스는 199만 원이다.</p> <p contents-hash="72b864b0500eab0726d6c4ae91729198a87e9f4268ab574e968beb22a7510110" dmcf-pid="89V3yEHEHo" dmcf-ptype="general">이통3사의 공통지원금과 추가지원금을 합하면 기본 모델은 99만 1000원(SKT 기준), 에어는 107만 25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프로와 프로맥스 모델의 실구매가는 각각 127만 2500원, 169만 1000원(SKT 기준)이다.</p> <p contents-hash="4ab14341b3ce3ef56d9b40321d315fc199e075920e3cefd0067cb8ee5b1f932d" dmcf-pid="62f0WDXDtL" dmcf-ptype="general">Kris@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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