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초간 만져주심” 수강생 후기 눈길…이효리 요가원 인기 작성일 09-15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BQeg8A8o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2f8206448475de539458d40efd2c9cb534326651bc3e698250c68c217152d3e" dmcf-pid="Qbxda6c6A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효리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5/chosunbiz/20250915150340419bqkp.jpg" data-org-width="700" dmcf-mid="6kOlGr5rA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5/chosunbiz/20250915150340419bqk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효리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d2330a265e31f7f98d2dc350bb57b7d6b396f29e5fb1ea861decd21483972a5" dmcf-pid="xKMJNPkPA7" dmcf-ptype="general">가수 이효리(46)가 서울 연희동에 연 요가원 ‘아난다’가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수업을 받은 수강생들이 남긴 후기가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공유되면서 ‘광클(광속 클릭)’에 가까운 신청 경쟁이 이어지고 있다.</p> <p contents-hash="6ed891b01ad68001667b8c15155c5787a8a9c85cf995e9e3217e326a0aa92af4" dmcf-pid="ymWX0v7vcu" dmcf-ptype="general">15일 ‘아난다’ 공식 계정에는 이효리에게 직접 지도를 받은 수강생들의 생생한 체험담이 올라왔다. 한 수강생은 “요가가 처음이라 서툴렀지만, 나 자신에게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이라 좋았다”며 “횰쌤이 다니면서 자세 교정도 해주셨다. 10초간 만져주셨어서 오늘은 샤워도 못 하겠다”고 농담 섞인 후기를 남겼다.</p> <p contents-hash="32e2867006d472570205c47e76911547e852ea974fe274f953b27c8de5b91157" dmcf-pid="WsYZpTzTkU" dmcf-ptype="general">또 다른 수강생은 “필라테스 강사로 활동 중인데, 이효리 선생님이 ‘몸이 좋다’고 칭찬하며 대회에서 좋은 성적 거두라고 응원해줬다”며 “다음에 또 보자며 인사해 주셔서 큰 힘이 됐다”고 밝혔다. 한 남성 수강생은 “(이효리) 누나와 짧게 대화했는데 너무 떨려서 사진 찍는 것도 잊었다”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c274197af6b6b97fa1107e23c800392526a552ce578d0c89407e320c4a6a4ce4" dmcf-pid="YOG5Uyqyap" dmcf-ptype="general">이효리는 지난달 29일 요가원 오픈을 알렸다. 예약 시스템 문제로 개장이 일주일 밀려 8일부터 수업이 시작됐지만, 원데이 클래스 수강권은 공개 1시간 만에 전석 매진됐다. 수업은 약 1시간 동안 진행되며 수강료는 3만5000원이다. 정규반 대신 원데이 형태로만 운영되고, 10월부터는 정기권 프로그램도 시작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1c6295ce89d5bc63a5a767453b25c8f2c8f927f02a5d39618fa17b6a9cb5ed8c" dmcf-pid="G78xnVaVo0" dmcf-ptype="general">이효리는 최근 라디오 방송에서 “예약 경쟁이 치열해 마치 ‘피켓팅’을 하는 것 같았다”며 “나를 보러 왔다가 요가 매력에 빠지는 분들도 있다면 좋은 일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그런 분들이 동네 요가원으로 이어진다면 더 좋지 않겠나”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2221bff899522fae058221c65300297ea1200937de29d16e30ff53e553c7380b" dmcf-pid="Hz6MLfNfj3" dmcf-ptype="general">연예계 대표 ‘요가 전도사’로도 불리는 이효리는 지난해 말 남편 이상순과 함께 서울 평창동으로 이사해 새로운 생활을 시작했다. 이번 요가원 개원 소식 역시 대중의 관심을 모으며 다시 한번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p> <p contents-hash="c718716c5d85b10232ba445681b1a4d05b66258178c3fea73eaa6d3a77fd662a" dmcf-pid="XqPRo4j4oF" dmcf-ptype="general">-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시대의 상징 되고파” 아이딧, 몬엑·아이브 이을 초대형 신인의 등장 (종합)[Oh!쎈 현장] 09-15 다음 '아이브 男동생' 아이딧 "차별점? 다른 팀들과 다르게 진심 있어" [스타현장] 09-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