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시대의 아이콘 될 것"… '평균 18세' 아이딧의 당차고 풋풋한 패기 [종합] 작성일 09-15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qIwFlUlv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9d0833b3208990ad2ba376bb96f080ce44dfb16e1504264e1d9ed1331cbb63f" dmcf-pid="qBCr3SuSy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5/tvdaily/20250915151449378wzbu.jpg" data-org-width="658" dmcf-mid="QKN8DdsdW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5/tvdaily/20250915151449378wzb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8e405d743c75e16180e49a6a966500c86cc872df9c4e0ffb513e5af2ee27519" dmcf-pid="Bbhm0v7vCy"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아이딧이 한 시대의 아이콘이 될 것이라 자신했다.</p> <p contents-hash="b54808c76f8c36c866c88275de6c6719694d4968c75de497453505c1e3f228c1" dmcf-pid="bk9zLfNfCT" dmcf-ptype="general">15일 서울시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신인 보이그룹 아이딧(IDID·장용훈, 김민재, 박원빈, 추유찬, 박성현, 백준혁, 정세민)의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진행 마이크는 코미디언 유재필이 잡았다.</p> <p contents-hash="e9f4917119fbc184426792d0632be09221bd7551a01726501b164cfdb4119b83" dmcf-pid="KE2qo4j4Wv" dmcf-ptype="general">아이딧은 스타쉽의 프로젝트 '데뷔스 플랜(Debut's Plan)'을 통해 대대적으로 선보이는 그룹이다. </p> <p contents-hash="06660e86cdacdd5faf674e7031c777195148177ac313cbd33e232708575576da" dmcf-pid="9DVBg8A8WS" dmcf-ptype="general">이날 저녁 6시 발매되는 아이딧의 첫 번째 미니 앨범 '아이 디드 잇(I did it)'은 타이틀곡 '제멋대로 찬란하게'를 포함해 8곡이 수록돼 있다. '제멋대로 찬란하게'는 자유롭고 에너지 넘치는 감성을 담은 곡으로, 이들만의 청춘 에너지를 전달하는 곡이다. 이외에도 '슬로 타이드(SLOW TIDE)', '스텝 잇 업(STEP IT UP)', '아임퍼펙트(ImPerfect)', '소 굿(So G.oo.D)(네가 미치도록 좋아)', '스틱키 밤(STICKY BOMB)', '꿈을 꿰뚫는 순간(飛必沖天)', '꽃피울CROWN' 등 완성도 높은 곡들이 데뷔 앨범에 실렸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ed0295d188d21b3964f92ce6901cebdf09e248a68ef7904b09377098bce4f18" dmcf-pid="2wfba6c6C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5/tvdaily/20250915151450691keqf.jpg" data-org-width="658" dmcf-mid="FBV1Q7e7S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5/tvdaily/20250915151450691keq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6c5dabf28ae2bebc461bac49ce3727c9bc3bcef1bad46152d726adacb3fa2f2" dmcf-pid="Vr4KNPkPCh" dmcf-ptype="general">이날 아이딧의 리더 장용훈은 아이브의 남동생 그룹이 된 소감을 전했다. 그는 "존경하는 선배님들의 뒤를 이어 데뷔하게 됐다. 가수를 꿈꾼 순간부터 무대를 꿈꿔왔는데, 선배님들의 뒤를 이어 멋진 보이그룹이 되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그는 "5년 만에 나온 보이그룹인 만큼 관심을 받고 있음에 감사하고, 설레는 마음이다. 월드투어나 페스티벌에서도 선보일 역량을 키울 것이 저희의 목표고,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e73cb527c5929ae806079a39f70a371c4cf9466da7c6b870725070924d87455b" dmcf-pid="fm89jQEQlC" dmcf-ptype="general">'데뷔스 플랜'을 1위로 마친 김민재는 "영광스럽게도 1등을 하게 돼 정말 행복했다. 받은 응원만큼 팬들에게 앞으로 백배, 천배로 보답할 것이다"라고 포부를 드러내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02255fdc145b542e0b4dbb0abae76403f5b46413b15bc8625c66696453335a56" dmcf-pid="4s62AxDxlI" dmcf-ptype="general">아이딧이란 팀명에 대해 장용훈은 "저희 모두 들었을 때 만족했었다. 한눈에 들어오고 포부가 담겨있었다고 느꼈다"라고 말했고, 김민재는 "다른 후보는 없었고, 저희도 생방송을 하면서 듣게 됐다"라고 덧붙였다. 박성현은 "익숙하면서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리겠다. 평균 연령이 18세다. 퍼포먼스와 힙합을 겸비한 그룹이 되겠다"라며 자신했다. 백준혁은 "하이엔드 청량미를 잘 보여드리겠다"라며 "'제멋대로 찬란하게'는 넘어져도 나니까, 저희를 통해 위로받고 새 시작을 하셨으면 좋겠다"라고 포인트를 짚었다. </p> <p contents-hash="d099f2e95121b9dca142286f04dbb3347ff0a83e176e5a2bba43f173acb3ead4" dmcf-pid="8OPVcMwMlO" dmcf-ptype="general">장용훈은 5세대 아이돌 대전에 참여하게 된 아이딧의 차별점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저희의 강점은 즐거움이다. 정식 데뷔전에 음악방송과 해외 활동을 경험할 수 있었다. 그로 인해 팬분들과의 교감이 얼마나 즐거운 것인지 알게 됐다. 팬분들에게 보여드릴 즐거움이 저희의 강점이라고 생각한다"라고 자신했다. 더불어 정세민은 "그로 인해 저희 아이딧이 팬분들과의 교감이 얼마나 즐거운 것인지 알게 됐다. 팬분들에게 보여드릴 즐거움이 저희의 강점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덧붙였다. <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ad5f9bc531b305414f1a264a49309be7b4287ce43456e54f2de1311140c12ba" dmcf-pid="6IQfkRrRT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5/tvdaily/20250915151451992swyz.jpg" data-org-width="658" dmcf-mid="765YVF6FS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5/tvdaily/20250915151451992swy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a834556c9f5d08ccdf346efbf555278bd74e31b5b8650d1c0fb5a2d3a175fa4" dmcf-pid="PCx4Eemelm" dmcf-ptype="general">롤모델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아이딧은 "롤모델을 꼽자면 미래의 아이딧이라고 생각한다. 소중한 시간들을 오래 쭉 지속하면서 추억 속에 남아 잊히지 않는 그룹이 되고 싶다. 콜드플레이와 브루노 마스처럼 한 시대를 상징하는 아티스트가 되는 것이 목표다. 무대적인 역량을 키우고 시대적 상징인 아이돌이 되고 싶다"라고 패기를 드러냈다. 장용훈은 "'아이 디드 잇'에는 8가지 수록곡이 담겨있는데, 서바이벌 프로젝트를 하면서 겪었던 곡들과 다른 곡들까지 감정들이 연결돼 있는데, 저희가 했던 다짐들이 유기적으로 연결돼 있다"라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p> <p contents-hash="83d4f3ef75a17ce6066066cb51dc04a377d5a9cab98e5169edc81a884f48d940" dmcf-pid="QhM8DdsdTr" dmcf-ptype="general">특히 데뷔를 앞두고 있는 만큼 기분 좋은 목표를 드러내기도 했다. 백준혁은 "열심히 준비한 만큼 좋은 첫인상을 남기는 것이 목표다. 올해의 신인상도 받고 싶다"라고 전했고, 추유찬은 "저희 아이딧이 지금처럼 재밌고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많이 연습해 좋은 무대를 보여드리고 앞으로 나아가고 싶다"라고 덧붙였다. 이에 더해 정세민은 "월드투어를 돌아보고 싶다"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6039c80bb38c59de18ea22b43e4a312831e747ea0d1f4fc2ae0c82086f8f5f8d" dmcf-pid="xlR6wJOJyw" dmcf-ptype="general">한편 아이딧은 이날 저녁 6시 '아이 디드 잇'을 발매하며 가요계에 발을 디딘다.</p> <p contents-hash="567ba5f0dbd05135f319d43cee69157eeba09abd4d86cb21cb2f62a2923490fe" dmcf-pid="y8YSBX2XWD"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송선미 기자]</p> <p contents-hash="5321e7b891bc1ee72c56010489a416e467ccecf8b8db2b7d3636866c397330d0" dmcf-pid="WQXy9141vE"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아이딧</span> </p> <p contents-hash="67fc7f0d7c590c131ab1d86b17798c80858986c8070b4f8074a144380d865439" dmcf-pid="YxZW2t8thk"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딧, '찬란하게' 첫발 "스타쉽 명성에 맞는 후배 되겠다"(종합) 09-15 다음 ‘내여상’ 유정후 “데뷔 후 가장 큰 역할, 책임감 때문에 잠 못 자” [EN:인터뷰①] 09-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