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육공단 '백호돌이', '대한민국 공공 캐릭터 페스티벌' 대상 차지 작성일 09-15 46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대국민 투표·전문가 심사 거쳐 1위…2년 연속 수상</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5/09/15/0008487097_001_20250915152416663.jpg" alt="" /><em class="img_desc">국민체육진흥공단 대표 캐릭터인 '백호돌이'가 '2025 대한민국 지자체·공공 캐릭터 페스티벌'서 공공부문 대상을 받았다. (체육공단 제공)</em></span><br><br>(서울=뉴스1) 임성일 스포츠전문기자 =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하 체육공단)은 공단 대표 캐릭터 '백호돌이'가 '2025 대한민국 지자체·공공 캐릭터 페스티벌'서 공공부문 대상을 받았다고 15일 밝혔다. <br><br>'2025 대한민국 지자체·공공 캐릭터 페스티벌'은 정부와 지자체, 공공기관의 정책·축제 등 홍보 시 적극적인 캐릭터 활용 독려를 위한 지역·공공 캐릭터 활성화 지원 사업이다. <br><br>지난 13일 대전컨벤션센터(DCC) 제2전시장에서 개최된 시상식에서 '백호돌이'는 공공기관 부문 본선에 진출한 20개 기관 캐릭터 중 대국민 투표와 전문가 심사 결과 1위를 기록, 대상을 차지했다. <br><br>지난해 최우수상에 이어 2년 연속 수상이다. <br><br>체육공단은 이번 수상을 기념해 13∼14일 열린 '대전 콘텐츠 페어'에서 캐릭터와 기관을 홍보하는 시간도 가졌다.<br><br>김경수 체육공단 홍보팀장은 "백호돌이를 사랑하는 많은 국민들의 관심으로 작년에 이어 올해도 상을 받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히 활약하고 국민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관련자료 이전 전북체고 조정부, 전국대회서 금2·동1개로 고등부 준우승 09-15 다음 '42km 달려 0.03초 차' 세계선수 마라톤, 100m 보다 치열 09-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