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체고 조정부, 전국대회서 금2·동1개로 고등부 준우승 작성일 09-15 44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전북체중, 은메달 1개·동메달 1개 획득</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5/09/15/0008487090_001_20250915152119438.jpg" alt="" /><em class="img_desc">'K-water 사장배 물사랑 전국조정대회' 여자부 더블스컬에서 동메달을 획득한 김지호(왼쪽,), 임하늬 선수.(전북체육중고등학교 제공)/뉴스1</em></span><br><br>(전주=뉴스1) 임충식 기자 = 전북체육중고등학교 조정부가 전국대회에서 괄목할 만한 성적을 거뒀다.<br><br>15일 전북교육청에 따르면 전북체중고는 최근 충북 충주시 탄금호 국제조정경기장에서 개최된 'K-water 사장배 물사랑 전국조정대회'(12~14일)에서 금메달 2개와 은메달 1개, 동메달 2개 등 총 5개의 메달을 획득했다.<br><br>고등부에서는 강승현, 이제석, 지우찬, 한승재 선수가 쿼드러플스컬 종목에서 압도적인 기량으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강승현과 지우찬 선수는 무타페어에서도 환상의 팀워크를 보여주며 금메달을 추가, 대회 2관왕에 올랐다. <br><br>여자 고등부에서는 김지호, 임하늬 선수가 투지 넘치는 레이스를 펼치면서 더블스컬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br><br>중등부에서는 문민서 선수가 여자 싱글스컬에서 은메달을 땄고 김준민, 이세영 선수도 남자 더블스컬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br><br>금메달 2개와 동메달 1개를 획득한 전북체고는 이번 대회 종합 준우승도 차지했다. <br><br>신동업 코치는 "선수들이 흘린 땀방울 하나하나가 오늘의 빛나는 결과로 이어졌다"면서 "학생들이 조정인으로서, 그리고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도하겠다"고 말했다. 관련자료 이전 로페스, ‘UFC 재앙’ 13연승 제앙 실바 꺾고 “훈련 더 해라” 큰소리쳤다 09-15 다음 체육공단 '백호돌이', '대한민국 공공 캐릭터 페스티벌' 대상 차지 09-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