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양 출신 박하준, ISSF 닝보 월드컵 동메달 작성일 09-15 44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10m 공기소총 종목</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54/2025/09/15/0000141935_001_20250915154607638.jpg" alt="" /><em class="img_desc">▲ 한국 사격 국가대표팀 박하준이 지난해 7월 27일(현지 시간) 프랑스 파리 샤토루 CNTS 사격장에서 열린 2024 파리 올림픽 사격 공기소총 10m 혼성 단체전에서 은메달을 차지한 뒤 시상대에 올라 있다. 연합뉴스</em></span></div>'2022 항저우 아시안 게임 은메달리스트' 박하준(KT·양양중 졸업)이 'ISSF(국제사격연맹) 닝보 월드컵'에서 구릿빛 총성을 울렸다.<br><br>박하준은 15일 중국 닝보에서 막을 내린 이번 대회 10m 공기소총 결선에서 231.9점을 기록하며 다닐로 솔라초(이탈리아·255.0점·세계 신기록)와 성리하오(중국·253.5점)에 이어 동메달을 차지했다.<br><br>앞서 본선에서 632.5점을 쏘며 6위를 기록, 상위 8명에 진입했던 박하준은 다섯 발씩 두 번을 쏜 뒤 두 발씩을 쏘며 최하위부터 한 명씩 차례대로 탈락하는 결선에서 최후의 3인에 들었다. 하지만 22발째를 마친 뒤 성리하오에 0.7점 차로 근소하게 뒤지면서 동메달에 만족해야 했다.<br><br>한편, 한국 사격 국가대표팀은 이번 대회를 금메달 1개와 은메달 1개, 동메달 2개의 성적으로 마무리했다. 양지인(한국체대)이 25m 권총에서 금메달을 차지했고 오예진(IBK기업은행)이 25m 권총에서 은메달, 10m 공기권총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한규빈 기자 관련자료 이전 국민체육진흥공단 "올림픽테니스 경기장 국제 대회 수준 환경 조성 노력" 09-15 다음 캐치더영, '2025 사운드 플래닛' 성료…대형 페스티벌 3연속 완주 09-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