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 연상호 감독 "박정민, 굳이 출연료 안 받겠다고…" [MD인터뷰①] 작성일 09-15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Xhx2t8tr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7f0e8c18ad44c3a9c3b8e70a4d0081f679abe32098fe8345f32a747441d286e" dmcf-pid="zZlMVF6FI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얼굴' 연상호 감독/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5/mydaily/20250915154424351pyal.jpg" data-org-width="640" dmcf-mid="u1O6bZVZO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5/mydaily/20250915154424351pya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얼굴' 연상호 감독/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c5d91568582426dd883e7f113064f9d1e989f787bfdded5f6605dcc70acb406" dmcf-pid="q5SRf3P3r6"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연상호 감독이 노개런티로 출연한 박정민을 언급했다.</p> <p contents-hash="0612eb5d76652164f0bc532d6dac0136e6e0ade99abdbca94b3631ed31aa4566" dmcf-pid="B1ve40Q0s8" dmcf-ptype="general">15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영화 '얼굴'을 연출한 연상호 감독의 인터뷰가 진행됐다.</p> <p contents-hash="bb7f1db2b371bdf0511bd3774f3fa05d1aedac02ede35cdc8e10f8e4098adc8d" dmcf-pid="b8zsAxDxO4" dmcf-ptype="general">'얼굴'은 앞을 못 보지만 전각 분야의 장인으로 거듭난 임영규(권해효)와 살아가던 아들 임동환(박정민)이 40년간 묻혀 있던 어머니의 죽음에 대한 미스터리를 파헤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2억 원 중반의 저예산으로 제작돼 화제를 모았다.</p> <p contents-hash="a34e8d352d9f4cc6e90da1079d544a2d711a7b1f3db0feffdfd0841ed7f63f00" dmcf-pid="K6qOcMwMwf" dmcf-ptype="general">이 영화에는 박정민, 권해효, 신현빈, 임성재, 한지현 등이 출연한다. 연상호 감독은 "한밤중에 박정민 배우한테 전화해서 해볼 생각이 있는지 물었는데 바로 하겠다고 하더라. 박정민 배우가 하기로 하면서 하루이틀 사이에 제작이 확정됐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faf2142126a2c209d02c59c11b6e608931c75b249fb8995d20938942e9950e6" dmcf-pid="9PBIkRrREV" dmcf-ptype="general">또 "총 13회차를 찍었다. 큰 영화를 할 때는 시간에 쫓긴 적이 많았는데, 이번엔 오히려 여유롭게 찍었다"면서 "배우들이 워낙 준비를 잘해줬고 다들 친한 사이라 호흡도 잘 맞았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71d5e5fbc37c69ae8c839c9f36d952c7a72ec7e29bb458fc5f1f92bb79e19326" dmcf-pid="2QbCEemer2" dmcf-ptype="general">앞서 박정민이 '얼굴'에 노개런티로 출연했다는 사실이 알려지기도 했다. 이에 연 감독은 "제시한 금액은 있는데 굳이 안 받겠다더라. 박정민 배우가 이 작품에 애정이 있는 것 같다"며 웃었다.</p> <p contents-hash="50ee6f728800f9fac3ed6daa96f8c9579c98eb8b0f0aedf37b0101bc989660bc" dmcf-pid="VxKhDdsdr9"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최근 유튜브도 그렇고 말 안 하고 나간 적도 있다. 작품을 위해 이를 많이 썼다"며 "마음의 빚이 자꾸 늘어난다. 러닝개런티 노리나 의심도 해봤는데, 본인이 어떤 방식으로 계약했는지도 잘 모르더라. 얼마 전에 다시 설명해 줬다"며 웃었다.</p> <p contents-hash="b0eb3aff2939bcf1dc366c2467a5df8c54a113c1684a9d84b64b547097c8b357" dmcf-pid="fM9lwJOJsK" dmcf-ptype="general">한편 영화 '얼굴'은 지난 11일 개봉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돌아온 배드빌런, 신보 ‘THRILLER’ 오늘(15일) 발매 09-15 다음 KBS ‘TV유치원’, 2025 ABU상 대상 수상 09-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