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가인 “윤민수와 듀엣” 러브콜 (가요광장) 작성일 09-15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AehQ7e7U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12897e689ad4128f90dee57ccf0fe472c3e31fa1323e039c1055b0d124e3122" dmcf-pid="0cdlxzdzF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COOL FM ‘이은지의 가요광장’"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5/sportskhan/20250915155116194vwth.png" data-org-width="1000" dmcf-mid="FpJSMqJqF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5/sportskhan/20250915155116194vwth.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COOL FM ‘이은지의 가요광장’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ed749e192ef3edbba826c10694047f620de32ba4a6f5f4f3e3a9e4cbfc01740" dmcf-pid="pkJSMqJqpB" dmcf-ptype="general"><br><br>가수 송가인이 거침없는 입담과 센스로 텐션을 끌어올렸다.<br><br>송가인은 15일 오후 방송된 KBS COOL FM ‘이은지의 가요광장’에 출연해 신곡 ‘사랑의 맘보’ 비하인드부터 댄스 챌린지, 라이브 무대까지 선보이며 ‘종합 선물 세트’ 같은 매력을 발산했다.<br><br>송가인은 첫 인사부터 “화면이 필터를 쓴 것처럼 너무 예쁘다. 다른 라디오는 못 갈 것 같다”라며 화보 포즈까지 선보여 스튜디오 분위기를 환하게 밝혔다. 이어 최근 발매한 신곡 ‘사랑의 맘보’에 대해 “설운도 선생님이 ‘가인이만을 위한 곡을 써보고 싶다’며 먼저 제안해 주셨고, 디렉션도 직접 봐주셨다”라고 전하며 감사 인사를 건넸다. 또 “선배님이 밤낮으로 모니터링 후 ‘이 곡은 대박이 날 것 같다’고 말씀해 주셨는데, 덕분에 정말 큰 사랑을 받고 있다”라며 ‘맘보 열풍’에 대한 고마움을 드러냈다.<br><br>이어 컬래버 해보고 싶은 아티스트를 묻는 질문에는 윤민수를 꼽았다. 송가인은 “예전에 방송에서 윤민수 선배님과 무대를 한 적이 있는데, 시너지가 엄청났다. 조회수가 1000만 뷰가 넘었더라. 꼭 듀엣을 성사시켜보고 싶다”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br><br>청취자들이 “다른 장르에 도전할 생각이 있냐”라고 묻자 송가인은 “발라드 리메이크 같은 것도 해보고 싶다”라고 답했다. 이에 이은지는 “발랄한 것도, 애달픈 것도 다 잘 어울린다. 송가인 씨는 올라운더다”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연기 도전에 대해서는 “발연기라 대사도 못 외운다”라고 재치 있게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br><br>최근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개인 유튜브 채널 ‘송가인’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3~4개월 만에 실버버튼을 받았다”라며 “이사배님께 메이크업을 받고 싶었는데 실제로 성사됐고, 쯔양님과 먹방도 함께했다. 꿈이 하나씩 현실이 되는 것 같아 너무 신기하고 좋았다”라고 전하며 유튜브에 대한 애정과 열의를 드러냈다.<br><br>이날 송가인은 정규 4집 ‘가인;달’ 수록곡 ‘색동저고리’를 라이브로 선보여 따뜻한 울림을 전했다. 송가인 특유의 한 서린 국악 창법 위에 현대적 감각을 녹여내며 깊은 여운을 남겼다. 또한. 애창곡 ‘사미인곡’ 한 소절을 시원하게 열창, DJ는 물론 청취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으며 텐션을 한껏 끌어올렸다.<br><br>한편, 송가인은 데뷔 후 첫 댄스곡 ‘사랑의 맘보’를 발매하고 다양한 콘텐츠로 팬들과 더욱 가까이 만나고 있다.<br><br>안병길 기자 sasang@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40세' 강은비, 3개월 만에 임신…"내년 5월 출산" [전문] 09-15 다음 야구, 풋살이 전부가 아니다…배구·러닝·복싱까지, 새 판 열린 스포츠 예능[SC초점] 09-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