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LG유플·토스 등 61곳, “AI혁신·프라이버시 선순환 생태계 조성” 작성일 09-15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vt4J9o9E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bba1cded6c8f11cd2482bf5bf6fe22087604b22145216c6b121608dd428fb30" dmcf-pid="VTF8i2g2D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개인정보보호위원회. [전자신문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5/etimesi/20250915160252294bxuw.jpg" data-org-width="700" dmcf-mid="9TZ2RBiBr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5/etimesi/20250915160252294bxu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전자신문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227386958e3337c0e66b90328d87e693e4b6b5db9ff4e7a7e579522c9ee18f6" dmcf-pid="fy36nVaVw6" dmcf-ptype="general">LG유플러스·SK텔레콤·카카오·비바리퍼플리카·우아한형제 등 국내 기업·기관 60여곳이 인공지능(AI) 대전환 시대를 맞아 AI 혁신과 프라이버시 선순환 생태계를 조성하겠다고 다짐했다.</p> <p contents-hash="c98f128a8ea530bf937de6583b12870f6200a1fc4206a9fe791995fcafded81e" dmcf-pid="4W0PLfNfD8" dmcf-ptype="general">개인정보보호위원회와 한국개인정보보호책임자협의회가 15일 오후 서울 용산구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개인정보보호 및 안전활용 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번 선포식은 개인정보위 주관으로 개최되는 제47차 국제 개인정보 감독기구 협의체(GPA) 총회 사전행사로 마련됐다.</p> <p contents-hash="370193a4a127891e5cb2b255120ec49bebbfe1c147aab0ea252a91eac1e7c7b6" dmcf-pid="8YpQo4j4s4" dmcf-ptype="general">국내 개인정보보호책임자들이 'AI 프라이버시 공동선언문'을 발표했다. 이번 공동선언문엔 △AI 기술 혁신 촉진으로 AI 산업 육성 기반 마련 △AI 프라이버시 리스크의 선제 관리로 국민 권리 보호 △책임감 있는 AI 개발·활용을 위한 프라이버시 관련 법 준수 촉진 △개인정보보호책임자 중심 AI 프라이버시 거버넌스 확립 등 7대 실천사항을 담았다. 이를 바탕으로 프라이버시를 전제한 기술혁신을 촉진해 안전한 AI 생태계를 실현하는 데 역할을 하겠다고 약속했다.</p> <p contents-hash="a2e47b56d55d5bddfa02e564e405202c6851dce283a2b1dbcb4100bfc0c3a3f0" dmcf-pid="6GUxg8A8Df" dmcf-ptype="general">공동선언문엔 카카오·비바리퍼플리카·LG유플러스·SK텔레콤·우아한형제들·삼성전자·LG전자·기아·현대자동차·삼성카드·신한은행·삼성서울병원·인천국제공항공사·한국교통안전공단 등 총 61개 협의회 회원사가 동참했다.</p> <p contents-hash="ca2d93c8e046ea62d40b0ffecbfd2edb36db35bc4458cd21cf55a37a681f3d7f" dmcf-pid="PHuMa6c6DV" dmcf-ptype="general">염흥열 협의회 회장은 “이번 공동선언문이 AI 일상화 시대에 AI 프라이버시와 혁신을 동시에 만족하는 글로벌 행동강령의 수립을 위한 시작점”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6271459be8e0ed30b41471a8c8200d735f5f4658ffed1c47526a45e38ce8f4c" dmcf-pid="Q4iOYwZws2" dmcf-ptype="general">이날 사전행사로 함께 열린 '오픈소스 데이'에선 글로벌 오픈소스 AI 기업들은 자사의 오픈소스 생태계와 실제 적용 경험을 발표했다.</p> <p contents-hash="c81f9cd86b97604584e524ed61d02a8aebf55a302bd77704ddbd0390422c7225" dmcf-pid="x8nIGr5rI9" dmcf-ptype="general">구글은 거대언어모델(LLM) 품질 평가 도구와 프롬프트 최적화 기능, 안전성 강화 도구 등 신뢰성·안전성 확보를 위한 도구 활용 방안을 공유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차세대 패러다임으로 주목받는 에이전트 AI 구축을 위한 오픈소스 모델·도구 활용 가능성을 제시했다.</p> <p contents-hash="b70f7cf194db9ba2e07bf0bf07350a933799c218506aec6c4731a8bbf18ee38a" dmcf-pid="yl5VebnbOK" dmcf-ptype="general">네이버는 자사 오픈소스 모델(HyperClovaX)과 더불어, 공개 데이터셋과 벤치마크, AI 안전성 프레임워크 등 안전한 오픈소스 활용을 위한 도구를 소개했다. 셀렉트스타는 오픈소스 모델·기술을 활용해 개발한 자사의 AI 신뢰성 검증 솔루션(DATUMO Eval)을 소개하면서, 오픈 데이터셋 구축 및 한국 최초 신뢰성 평가 벤치마크 구축 등 사례를 공유했다.</p> <p contents-hash="3774789afd657a97668ed4594d9712f01a344dbc1a045a2eadb3d558a16e1dfd" dmcf-pid="WS1fdKLKOb" dmcf-ptype="general">아울러 한국 개인정보위를 비롯한 영국·이탈리아·브라질 등 4개국 개인정보 감독기구가 패널로 참석한 라운드테이블도 진행됐다. 이들 감독기구는 안전한 AI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한 국제적 차원의 지속 논의와 협력 필요성에 뜻을 모았다.</p> <p contents-hash="de4696ecc072e9e6e27b98a68e11a86e3f68e401d12d4f88a0696f444eaa70d2" dmcf-pid="Yvt4J9o9DB" dmcf-ptype="general">최장혁 개인정보위 부위원장은 “기업과 연구자들이 안심하고 오픈소스를 활용할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여 정책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d36920590481236b84729d77635fd1a3d337b4701867cc4f3219492a3fbfae98" dmcf-pid="GTF8i2g2Oq" dmcf-ptype="general">조재학 기자 2jh@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얼굴' 박정민 "안식년 후회 없어, 출판사 하면서 연기 더 좋아져" [인터뷰 스포] 09-15 다음 윤석민 눈빛 갈아끼웠다, 전성기 다시 터질까 (최강야구) 09-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