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정보위·한국CPO협의회, AI 프라이버 공동선언문 발표 작성일 09-15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61개 기업·기관, AI 프라이버시 공동선언문 발표<br>AI 안전 생태계 조성 위한 7대 실천사항 제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1HGLfNfre"> <p contents-hash="059211fa2f9e57294c359b6fcf80b416caacc2f74420e5e3819d81bd4d13076b" dmcf-pid="ptXHo4j4wR"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권하영 기자] 개인정보보호위원회와 한국개인정보보호책임자협의회는 15일 서울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개인정보보호 및 안전활용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bcf2cb608510169e9326f81fb9ffd585bc74c29d79a4371916353751160d0a4" dmcf-pid="UFZXg8A8I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5/Edaily/20250915160149698fkkh.jpg" data-org-width="301" dmcf-mid="3coLpTzTD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5/Edaily/20250915160149698fkkh.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4df8cd0beab149e5345e696d649388a5f80d9fdf2da9ab3ed7996b812a086fff" dmcf-pid="u35Za6c6rx" dmcf-ptype="general"> 이번 선포식은 개인정보위 주관으로 개최되는 이날부터 오는 19일까지 서울에서 진행되는 제47차 ‘글로벌 프라이버시 총회(GPA)’의 사전행사로 마련됐다. GPA는 한국, 미국, 유럽연합(EU), 영국, 프랑스, 독일, 일본 등 95개국 148개 개인정보 감독기관이 참여하는 최대 규모의 국제 개인정보 감독기구 협의체다. </div> <p contents-hash="fa215ee1c59f7cfbc819e07785d69cf592232b9f874baebd9e6edaccbe3afae2" dmcf-pid="7015NPkPrQ" dmcf-ptype="general">선포식에는 국내 주요 공공기관과 민간기업의 개인정보보호책임자(CPO)들이 한자리에 모여 AI 대전환 시대 AI 혁신과 프라이버시 선순환 생태계 조성을 위한 CPO들의 실천의지를 담은‘AI 프라이버시 공동선언문’을 발표했다.</p> <p contents-hash="75819cc3090e1c7f85fe206e810c2cd73a9064701b1e989788262fd834e7e7cb" dmcf-pid="zpt1jQEQmP" dmcf-ptype="general">공동선언문에는 카카오, 비바리퍼플리카, LG유플러스, SK텔레콤, 우아한형제들, 삼성전자, LG전자, 기아, 현대자동차, GS건설, 삼성카드, 신한은행, 삼성서울병원, 인천국제공항공사, 한국교통안전공단 등 총 61개 협의회 회원사가 동참했다. </p> <p contents-hash="2cff3744b0a8bc7d5f371b1daf86e7291d22858f42045c9f8d7eee8f6b089133" dmcf-pid="qUFtAxDxO6" dmcf-ptype="general">이번 행사에서 최장혁 개인정보위 부위원장과 아누 탈루스(Anu Talus) 유럽 데이터보호이사회(EDPB) 의장은 축사를 통해 AI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보호책임자들의 역할에 대해 격려했다. </p> <p contents-hash="710b8b308b71f2d6648dde7904060de35c82065ea26d1ec8e4ce1ec8b4266f3a" dmcf-pid="BGTvebnbD8" dmcf-ptype="general">공동선언문은 AI 개발과 활용에 필수적으로 수반되는 데이터 처리에 있어 정보주체의 권리보장 및 신뢰 확보를 통해 ‘AI 안전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한 7대 실천사항’으로 구성됐다. 7대 실천사항은 △AI 기술 혁신 촉진으로 AI 산업 육성 기반 마련 △AI 혁신의 사회적 수용을 위한 투명성 확보 △AI 프라이버시 리스크의 선제적 관리로 국민 권리 보호 △모두에게 공평한 AI의 혜택 보장으로 포용성 증진 △책임감 있는 AI 개발?활용을 위한 프라이버시 관련 법 준수 촉진 △신뢰기반의 AI 생태계 발전을 위한 협력 강화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중심의 AI 프라이버시 거버넌스 확립이다.</p> <p contents-hash="54024d0c7485410e11d808731b2a4e02d741d1bb1ce7550b220fa3f97b024587" dmcf-pid="bHyTdKLKI4" dmcf-ptype="general">최장혁 개인정보위 부위원장은 “국민 생활에 큰 영향을 미치는 대규모 유출사고 예방을 위해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중심의 선제적 내부통제 체계를 정착시켜 나갈 필요가 있다”며 국민이 안심할 수 있는 AI 데이터 거버넌스가 조성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f0da26f6b317f7dcbbe71019d3cd16048489fba848835cb625e12671d76d085" dmcf-pid="KXWyJ9o9Df" dmcf-ptype="general">권하영 (kwonhy@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얼굴' 박정민 "출판사 운영, 연기 사랑 커져..그동안 편하게 살았다"[인터뷰②] 09-15 다음 '얼굴' 박정민 "안식년 후회 없어, 출판사 하면서 연기 더 좋아져" [인터뷰 스포] 09-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