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더빙 연기 도전' 이수현 "작품에 누 끼치고 싶지 않아, 악뮤 앨범 만들 때처럼 심혈 기울여"('연의 편지') 작성일 09-15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aDQRBiBU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d647b38e60d46241c1f459faa401e466e0f6bb046f0baa2aab502539200d8e8" dmcf-pid="6jrMdKLK7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제공=롯데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5/SpoChosun/20250915161713146bgbf.jpg" data-org-width="700" dmcf-mid="fKfZthphF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5/SpoChosun/20250915161713146bgb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제공=롯데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9e1ce9365b3756a320c14d64e30d3eeb88a0127b60805b841fcd7b81d80901c" dmcf-pid="PAmRJ9o93p"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악뮤(AKMU) 이수현이 목소리 연기에 도전하게 된 계기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501566b56c4e6790cff9187a495139d1178c4f34acb965ca11b23a54c0cb7022" dmcf-pid="Qcsei2g230" dmcf-ptype="general">이수현은 15일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열린 영화 '연의 편지' 언론·배급 시사회에서 "음악 다음으로 애니메이션을 좋아한다"며 "목소리 연기할 때 제 앨범을 만들 때만큼 하나하나에 심혈을 기울였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e6848965066082ed6e6b79260c75a8d9cecef7a220f8eea616555031e95f688c" dmcf-pid="xkOdnVaV33" dmcf-ptype="general">10월 1일 개봉하는 '연의 편지'는 책상 서랍에서 우연히 의문의 편지를 발견하게 된 전학생 '소리'가 편지 속 힌트로 이어지는 다음 편지들을 찾아가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애니메이션 영화로, 김용환 감독의 첫 장편 연출작이다. 이수현은 의문의 편지를 발견하는 이소리 역을 맡았다. </p> <p contents-hash="786f4018c1b49a2236ba9f8e6167a7347c70ae7e047f1597238e77b1bf875e4a" dmcf-pid="y72H5I3IzF" dmcf-ptype="general">이수현은 목소리 연기에 도전하게 된 계기에 대해 "평소에 애니메이션을 너무 좋아하고 많이 본다. 음악 다음으로 가장 좋아하는 게 애니메이션이다. 회사를 통해서 '같이 해보는 게 어떻겠냐'는 제안을 받았을 때 설레면서 두려웠다. 한국 최고의 성우 분들과 함께 한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기 때문에 작품에 누가 되고 싶지 않았다. 정말 많은 고민 끝에 기회를 잡았고, 제 앨범을 만들 때만큼 하나하나에 심혈을 기울였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2a22bd86980625dba9ca75a483b3f0c27f042de9e367561f765a093341acd275" dmcf-pid="WgEPMqJqUt" dmcf-ptype="general">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생일 맞은 고재근, 전광판 등장…여전한 인기 09-15 다음 한지은, 반려 도마뱀 학대했다? 소속사 "건강 문제 無, 세심히 신경쓸 것" 09-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