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도 없는데”…박명수, ‘주 4.5일제’ 걱정 발언 두고 누리꾼 갑론을박 작성일 09-15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qFbpTzTH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db4d4d20c49f02a501f30339d6780c20ca4170d57cb39590f6d8aec88c5293c" dmcf-pid="FB3KUyqyt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명수. 사진|스타투데이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5/startoday/20250915162411605fyxe.jpg" data-org-width="700" dmcf-mid="5ZlZTkGk1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5/startoday/20250915162411605fyx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명수. 사진|스타투데이DB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cadc7b5b3c3e0a5d63c2d6d1e07ed4a891931a61330f3827448d557eb39076a" dmcf-pid="3b09uWBWto" dmcf-ptype="general"> 개그맨 박명수가 ‘주 4.5일제’ 도입과 관련해 우려의 의견을 표하자, 누리꾼들이 그의 발언을 두고 갑론을박을 펼치고 있다. </div> <p contents-hash="62ef5c2c37973696776fe70391327719fee628de8112781fac08bf7e5b56710a" dmcf-pid="0iPLMqJqYL" dmcf-ptype="general">12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박명수가 방송인 전민기와 변화하는 근로제도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7c50d154518320e15c2d4ba0a6a2a587c08bb85222339928065703376f437ed9" dmcf-pid="pnQoRBiBtn" dmcf-ptype="general">이날 박명수는 “토요일 12시에 끝나면 집에 가서 밥 먹지 않았느냐”며 주6일제를 떠올렸다. 그는 “그 시절 그렇게 살았기 때문에 지금까지 올 수 있었던 것 같다. 당시에는 힘들었지만 열심히 했기에 지금이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5296b439db04d29a5eb11e03d0547096b80551c3fcf6b2b0f56abbff2c4eccb" dmcf-pid="ULxgebnbYi" dmcf-ptype="general">전민기는 “우리나라 연평균 근로시간이 1904시간으로 OECD 평균보다 185시간 많다”며 “주 4.5일제 논의가 속도를 낸 배경에는 코로나19 이후 유연근무와 원격근무 확산이 있었다”고 도입 시도 배경을 밝혔다.</p> <p contents-hash="b3bb99959151ab3665f55888cc63595db9a6f898a4ae7bdb79cc8441a257fa2f" dmcf-pid="uoMadKLKZJ" dmcf-ptype="general">전민기가 “여론은 대체로 긍정적이다. 국민 61%가 찬성하고 있다. 하지만 반대 측에서는 임금 삭감 우려와 노동 생산성 문제를 제기한다”고 했고, 박명수는 “인구도 줄고 있는데 근로시간까지 줄이면 어떻게 하느냐”며 소신 발언을 이어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31eaa82f328642269c6edd889aa56f535d6f8660ca8c06b7c9b0bf9c270c77b" dmcf-pid="7gRNJ9o91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명수. 사진|스타투데이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5/startoday/20250915162412860ymfy.jpg" data-org-width="700" dmcf-mid="1tsWCavaZ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5/startoday/20250915162412860ymf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명수. 사진|스타투데이DB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d2526b6d34efac53d283d4edf3e967d500b7f6bf12bdaf12eb34d8962483c9a" dmcf-pid="zaeji2g2He" dmcf-ptype="general"> 연예인은 프리랜서라 명절에도 일한다고도 전한 박명수는 “시대 흐름에 맞춰 운동 같은 걸 병행하는 건 좋지만, 기업 입장에서 생각해야 한다”며 “이런 제도는 충분한 논의가 필요하다. 경제 상황이 좋지 않은데 기업이 버텨야 우리도 함께 살 수 있다”고 했다. </div> <p contents-hash="6ca42878035320ea76a4844040444e655c0676e176450852c63291aaa2ffb602" dmcf-pid="qNdAnVaV1R"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결국 일하는 사람들의 환경을 고려해 대화로 풀어야 한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af3452745cfe6efa801155faed88a5185ddd70be9b100b9b0a77581517a22524" dmcf-pid="BjJcLfNfYM" dmcf-ptype="general">박명수의 발언을 두고 온라인 상에서는 갑론을박이 펼쳐지고 있다. 일부 누리꾼은 “직장 생활도 안 해본 연예인이 뭘 안다고 이야기 하나”, “프리랜서가 노동자 입장을 어떻게 대변하나” 등의 싸늘한 반응을 보였다.</p> <p contents-hash="f423b52fe2ff000fa7269af9f8e0532202dbc52525db8d250e4074d6ce21c15d" dmcf-pid="bAiko4j45x" dmcf-ptype="general">반면 “박명수가 옳은 말을 한 것”이라며 “사회 부작용이 크게 돌아올 수 있다” 등 박명수의 걱정에 공감하는 의견도 적지 않았다.</p> <p contents-hash="fbfcdfde80211102cc6d45112c53b3ad852ff1e0bb7e9fd5e29bf44fa2ef469a" dmcf-pid="KcnEg8A8YQ" dmcf-ptype="general">[김미지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히트곡 작사’ 한 달 수익 6천만원…K팝 프로듀서 저작권 살펴 보니 09-15 다음 차태현→미미, 日 후지TV 공동제작 드라마 '개인적인 택시' 캐스팅 09-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