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트곡 작사’ 한 달 수익 6천만원…K팝 프로듀서 저작권 살펴 보니 작성일 09-15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k3ko4j4t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a761939633539ed78be2d3f61eab7c0351cb37c94eebeb9a911576306c2807e" dmcf-pid="8E0Eg8A8H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범주. 사진ㅣ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5/startoday/20250915162409971nmlw.jpg" data-org-width="550" dmcf-mid="fGqOkRrRG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5/startoday/20250915162409971nml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범주. 사진ㅣ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d41a434b52c9ed163207a8c1e50da4ba31db9f50139b43627636f78b431ea55" dmcf-pid="6DpDa6c6tI" dmcf-ptype="general"> K팝 시장이 더욱 확대되어가는 만큼, 이를 제작하고 가창한 관계자들 역시 큰 수익을 거두고 있다. </div> <p contents-hash="905fdfb9be4234a91e472137a2b59c7cd195f90861515e5f10b03c161d7fff4c" dmcf-pid="PwUwNPkPZO" dmcf-ptype="general">수많은 기획사에서 숱한 훌륭한 아티스트들이 대거 탄생하며 K팝 산업을 글로벌 시장 한 가운데에 올려놨다. 이에 수억, 수백억원 수준의 수익 창출은 기본값이 된 지 오래다.</p> <p contents-hash="79c669a08de29c78a74faceae08fb2a53f482fa0f85c85c81b55f22219e48f47" dmcf-pid="QrurjQEQ1s" dmcf-ptype="general">그렇다면 음원 차트 1위 곡의 한 달 총 매출과 그에 따른 저작권료 수준은 어느정도일까.</p> <p contents-hash="96e54591c8435e75e0a1af436a71215f5a8d6f10c0e0ef9283ac3267f0d596b5" dmcf-pid="x1e1WDXDZm" dmcf-ptype="general">예를 들어, 최근 멜론차트를 포함한 국내 각종 음원사이트 차트를 휩쓸고 있는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OST ‘골든’의 경우, 하루 곡 감상자만 약 39만 명에 달한다. 업계는 통상적으로 리스너들이 곡당 3번 이상 감상하는 것으로 분석, 결과적으로 약 120만 회를 하루에 스트리밍하는 것으로 보고 있다.</p> <p contents-hash="3739442a1430e692c850b8f9c22cbe68a095b13491f3913fb13a0c00933adf15" dmcf-pid="yLGLMqJq1r" dmcf-ptype="general">이를 토대로 스트리밍 수치 및 곡에 대한 기타 항목 수익 등을 모두 합할 경우, 약 10억원 상당의 매출이 달성된다고 업계는 말한다. 곡마다 차이는 있겠으나, ‘골든’과 같은 히트곡일 경우, 한 달 매출은 기본 5~10억원은 기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 안에서 작사·작곡가가 10.5%, 편곡자가 2%, 실연자(가수·연주자)가 2%를 나눠 갖는다.</p> <p contents-hash="44bf52cd335d3b77fdd26ca48ab31a50c5df16e84b58d23ffc0fba04ce494bef" dmcf-pid="WoHoRBiBYw" dmcf-ptype="general">실제로 국내 톱 트로트 가수의 히트곡(음원차트 1위)을 작사했던 한 관계자는 한 달에만 약 6000만 원을 수령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심지어 이는 약 3년간 유지되며 꽤나 높은 수익을 올렸다.</p> <p contents-hash="0a73dab1fbd4b00692b73cfeac23e90669efc808337782a4d83501bbb80c2eb6" dmcf-pid="YgXgebnbXD" dmcf-ptype="general">1위뿐만이 아니다. 업계 분석에 따르면 통상, 톱100, 톱50, 톱10 진입시 각각 3000만원, 6~7000만원, 2억 이상 수준의 매출을 올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일정 수준 이상의 인기 곡들 한해 한 번 차트 진입하게 되면 기본 1년 이상 머무는 것을 고려, 이같은 수치를 기록하는 것으로 확인됐다.</p> <p contents-hash="ab74a879594e1cbce3f51d6a26eef3e75f599dfb831d7e527109458dd4654706" dmcf-pid="GaZadKLK1E" dmcf-ptype="general">이를 비춰봤을 때, 인기곡을 작사, 작곡한 이들의 저작권료는 수억, 수십억원이 된다. 이들이 비단 한 곡만 작업하고 그치는 게 아니기 때문이다. 다양한 아티스트들의 앨범 작업에 참여한 프로듀서들의 몸값은 천정부지로 치솟는다.</p> <p contents-hash="205a32d9292da632533e455be8e730bfb0e868c996537e1e73e358a67756aab0" dmcf-pid="HN5NJ9o9tk" dmcf-ptype="general">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소속 프로듀서인 범주는 소속 그룹 세븐틴 음악을 집중 마크하며 엄청난 수익을 냈다. 결국 그는 2023~2024년 대중 분야 작사·작곡 분야 저작권료 대상을 거머쥐었다.</p> <p contents-hash="ee2c1ad0a44ae2fcb920d6c114f63f5a76c55f7e4d8db8a438e376d20f7848bd" dmcf-pid="Xj1ji2g2Zc" dmcf-ptype="general">[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트웰브’ 시청률 아쉽지만‥마동석 MCU는 현재 진행형 09-15 다음 “인구도 없는데”…박명수, ‘주 4.5일제’ 걱정 발언 두고 누리꾼 갑론을박 09-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