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웰브’ 시청률 아쉽지만‥마동석 MCU는 현재 진행형 작성일 09-15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nPvsLhLl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b243778a63e25f178ff6472c09bd242988ccb12d86c822334ef568b00bc8670" dmcf-pid="pLQTOoloy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TUDIO X+U"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5/newsen/20250915162355685zlqb.jpg" data-org-width="1000" dmcf-mid="3us9uWBWS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5/newsen/20250915162355685zlq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TUDIO X+U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f5e349060243db91eb0cbef6e162824f37dc833409f29a9d024b3c200d9230e" dmcf-pid="UoxyIgSghn"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contents-hash="5ee96c9769eccd0fcda9f124986304f196ee82c4a396b2a506fa0a5899b49e4f" dmcf-pid="ugMWCavali" dmcf-ptype="general">마동석표 세계관 'MCU'는 현재 진행형이다.</p> <p contents-hash="60a2b89e19db47aa499653567655d3d3bb8de6483f6bea72430c5d0f4e5360e0" dmcf-pid="7aRYhNTNlJ" dmcf-ptype="general">배우 마동석은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트웰브'를 통해 또 한 번 새로운 장르에 도전하며 자신의 한계를 넓혔다.</p> <p contents-hash="a5496175ac288136b171c471d970bb93e3f883e770482eda23b46093c8d379ec" dmcf-pid="zi6SmnCnCd" dmcf-ptype="general">KBS 2TV와 디즈니+를 통해 동시 방영된 ‘트웰브’에서 선보인 대체불가 액션과 강렬한 존재감은 시청률이라는 수치 이상의 의미를 지녔다. 마동석은 데뷔 이후 수많은 작품에 출연하며 끊임없는 도전과 장르의 확장을 시도하며 배우로서 멈추지 않기 위해 끊임없는 도전을 이어오고 있다.</p> <p contents-hash="1784921acec7f8d91e2385a8fa02e6d25602d272f92c1cb3a4be4c79967e0222" dmcf-pid="qnPvsLhLve" dmcf-ptype="general">지난 9월 14일 종영한 ‘트웰브’는 마동석이 판타지 액션 히어로물이라는 새로운 영역에 도전한 의미 있는 시도였다. 인간을 지키기 위해 다시 싸움에 나서는 천사 ‘태산’ 역을 맡은 마동석은 대체불가한 액션으로 극의 중심을 단단히 이끌며 한국 액션의 다채로움과 가능성을 보여줬다. 성적과 만듦새에서는 다소 아쉬움이 있다는 평가도 있지만, 마동석이 아니라면 만들 수 없는 콘텐츠라는 점에서 가치가 충분했다.</p> <p contents-hash="e541cd713df7c4d0725448b2febf94cd4183271cb0151ebde2395ed777560ca3" dmcf-pid="BLQTOoloyR" dmcf-ptype="general">이에 앞서 공개된 영화 '거룩한 밤: 데몬헌터스'는 5년 전 '범죄도시2' 이후 바로 촬영을 진행한 소위 창고영화로서 오컬트 장르와 액션 장르를 결합해 관객들에게 신선한 재미를 안겼다. 극장 개봉 이후에도 넷플릭스 등 OTT와 2차 시장에서 많은 대중의 사랑을 받았다.</p> <p contents-hash="0e1eee2b4ae37e4cf7abb06a5391bcd079b19c67cf8fe2643d21c522eb7fce02" dmcf-pid="boxyIgSghM" dmcf-ptype="general">그 후 마동석은 ‘범죄도시3’, ‘범죄도시4’를 연이어 흥행시키며 '범죄도시' 시리즈 총합 4천만의 대기록을 세웠다. ‘범죄도시4’는 전작의 성과를 뛰어넘는 폭발적인 흥행으로 시리즈의 저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고 넷플릭스 오리지널 ‘황야’는 공개 이후 3주 연속 글로벌 TOP 10 1위를 기록, 마동석표 액션의 글로벌 영향력을 증명했다. 20년간 함께한 허명행 무술감독을 감독으로 데뷔시킨 작품이며, 이후 '범죄도시4', 디즈니플러스 '북극성' 등을 연출하며 새로운 길을 개척하고 있다.</p> <p contents-hash="5e067ed538c9407ac2d43216c7b5488d8cb6fbdc59d2c12e61d6121c909c3387" dmcf-pid="KgMWCavahx" dmcf-ptype="general">마동석은 결과에 일희일비하지 않고 뚝심 있게 자신의 영역을 확장해 나가고 있다. 기존에 사랑받았던 캐릭터를 통해 새로운 스토리와 장르를 지속적으로 실험하고 연구해 변주를 보여준다. 자신만의 액션 세계를 진화시키는 모습은 배우로서, 제작자로서 좋은 귀감을 보여준다. 여기에 더해 저예산 독립영화들도 지속적으로 제작하면서 신인 감독들도 발굴하며 한국 영화계에 다양성을 불어넣고 있다.</p> <p contents-hash="fa528f3ffae011f4c7950c5238c68615c38e0951fdd441932320ab6d7558ac68" dmcf-pid="9aRYhNTNyQ" dmcf-ptype="general">현재보다 미래가 더 기대되는 배우 마동석은 새로운 도전을 망설이지 않는다. 할리우드 배우들과 함께 액션 스릴러 영화 '피그빌리지'를 통해 지금까지 보다 더 진화된 세계관과 액션을 보여줄 전망. 또한 복싱에 대한 깊은 애정을 바탕으로 글로벌 블록버스터 복싱 예능 '아이엠복서'를 CJ, 디즈니+와 함께 제작하며 새로운 영역에도 도전하고 있다. '범죄도시5'를 비롯해 대중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프로젝트도 선보일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5dabd159310bdf3d909f69ec8e6016e17db33a06c3c58b1de82272821a69a91b" dmcf-pid="2NeGljyjlP"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VjdHSAWAS6"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얼굴' 연상호 감독 "등 돌린 팬 돌아올 작품? 애초에 팬이 있나"[인터뷰]③ 09-15 다음 ‘히트곡 작사’ 한 달 수익 6천만원…K팝 프로듀서 저작권 살펴 보니 09-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