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진세연·박기웅, KBS 새 주말극 주인공 작성일 09-15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HyBjQEQw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cb651bf27963994906cce43497461c66b4555f9f9d9f1b7df8d06cbe9bb92d4" dmcf-pid="YXWbAxDxs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5/mydaily/20250915163313317eaok.jpg" data-org-width="600" dmcf-mid="yyiCBX2XE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5/mydaily/20250915163313317eao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ac491ac9fedded3f773e97eb54974e13dfe3b35050b5de073638ee9d6a618f0" dmcf-pid="GXWbAxDxrz"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배우 진세연과 박기웅이 KBS 2TV 다음 주말극을 책임진다.</p> <p contents-hash="56df2775b57dad5858a3c3c847f456b377196d92d7ca903268d7177cf3935a53" dmcf-pid="HZYKcMwMm7" dmcf-ptype="general">15일 마이데일리 취재에 따르면 두 사람은 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주인공으로 활약한다.</p> <p contents-hash="026c27339a7df5bfa3a1471cd1d109147079ca0458b8f8fa9755b31d25a46eb4" dmcf-pid="X5G9kRrREu" dmcf-ptype="general">진세연은 극중 공명정대한 의원의 딸이자 전직 의대생 공주아를 연기한다. 엄마의 강요로 의사면허를 땄지만 결국 의사의 길을 거부한다. 외과의사였던 할아버지를 닮아 바느질 솜씨 하나는 타고나 의류 디자이너에 길을 걷는다.</p> <p contents-hash="8df1e10c9d423b025aa568b8cda83b28340674a633ab6e8079147bb51e1a22bf" dmcf-pid="Z1H2EemeOU" dmcf-ptype="general">박기웅은 태한 SnC 패션사업부 총괄이사 양현빈을 맡는다. 스타트업과 글로벌브랜드에서 디렉터로 활약하며 패션 트렌드와 경영 감각을 두루 갖춘 실력자로 성장한 인물이다. 연애 감정에 솔직한 그는 집안 간의 상처보다 지금 이 순간의 마음을 더 중요하게 여긴다.</p> <p contents-hash="974eea695ff299705a454299e4438a898b9b4d7455ce40dcbb34379e1abad9a2" dmcf-pid="5tXVDdsdEp" dmcf-ptype="general">'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는 아파트 단지가 들어오면서 지하철 연장이다 신도시 개발이다 들썩거리는, 서울에서 제법 떨어진 온정에 있는 온정 시장. 길 하나를 사이에 두고 공명정대한 병원과 양지바른 한의원이 마주 서있다. 두 집안은 오래 전 사건으로 큰 원한을 맺고 사소한 일도 크게 키워 매일매일 싸워대는 온정의 유명한 원수 집안이다. 이 두 집안이 묵은 오해를 풀고 상처를 치유하고 서로 사랑하며 한 가족으로 거듭나게 되는 가족 성장극이다.</p> <p contents-hash="f1b129b1a00d9c751f27292887aaea2a7ebf36df7c6001d49c8f13eefb8cdf61" dmcf-pid="1FZfwJOJD0" dmcf-ptype="general">'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 '진짜가 나타났다' 한준서 PD가 연출하고 '내 생애 봄날' '엉클' '옥씨부인전' 박지숙 작가가 대본을 쓴다. 현재 방송 중인 '화려한 날들' 후속으로 내년 2월 방송 예정이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동성제약, 나원균 대표 체제 유지…“소액주주의 선택” 09-15 다음 "10초간 만져줘, 샤워 못 하겠다"…이효리 요가원 후기 '화제' 09-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