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항만공사 조정선수단, 'K-water 사장배 전국조정대회' 종합 2위 작성일 09-15 4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5/09/15/0008487394_001_20250915164622061.jpg" alt="" /><em class="img_desc">부산항만공사 조정선수 쿼드러플 스컬 선수.(왼쪽부터 최서현, 최수진, 김하영, 조선형).(부산항만공사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em></span><br><br>(부산=뉴스1) 임순택 기자 = 부산항만공사(BPA) 조정선수단이 제22회 'K-water 사장배 물사랑 전국조정대회'에서 종합 2위를 달성했다고 15일 BPA가 밝혔다.<br><br>BPA에 따르면 선수단은 지난 12~14일 충북 충주시 국제조정경기장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 5개 종목에 출전해 쿼드러플스컬과 무타페어에서 은메달 2개, 경량급 더블스컬에서 동메달 1개를 획득해 종합 순위 2위를 차지했다.<br><br>송상근 BPA 사장은 "종합 2위란 성과는 서로를 믿고 함께 땀 흘려 이뤄낸 팀워크의 결실이라 생각한다"며 "탄금호배부터 대통령기, 이번 K-water 사장배까지 연달아 대회에 출전하느라 고생한 선수들이 충분히 휴식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다음 대회를 준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관련자료 이전 춘천연합마라톤, 개천절 스타트…다회용컵으로 '친환경 레이스' 09-15 다음 오예진, 동메달까지 탕!…사격 태극전사들, 닝보 월드컵 마치고 귀국 09-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