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다빈밴드 “공백기 예정…사유는 군복무, 더는 미룰 수 없어” 작성일 09-15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3d340Q03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f6fe091529ba33e0e969159cca55ccb3b8388f82e75521092d4cc661554666d" dmcf-pid="t0J08pxpu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유다빈밴드. MPMG 뮤직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5/sportskhan/20250915164148717dbhl.jpg" data-org-width="1200" dmcf-mid="5XOQAxDx3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5/sportskhan/20250915164148717dbh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유다빈밴드. MPMG 뮤직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c07c6974a7f0b38ff3d567c2b159490f36648d4038f4987601b6fcce9ecdc77" dmcf-pid="Fpip6UMU0l" dmcf-ptype="general"><br><br>그룹 유다빈밴드가 입대로 인한 공백기를 예정하고 있다고 밝혔다.<br><br>15일 오후 서울 강서구 스카이아트홀에서 유다빈밴드(YdBB) 정규 2집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가 열렸다.<br><br>이날 오후 12시 발매된 정규 앨범 ‘CODA’(코다)는 정규 1집 이후 4년 만의 신보로 ‘우리는 저마다의 극 속에서 주연으로 살아간다’라는 이야기를 담았다.<br><br>유다빈밴드는 ‘코다’라는 앨범명에 대해 “악보에 추가되는 기호”라며 “중간에 있는 내용을 건너 뛴다는 의미가 있는데 이 앨범에서 유다빈 밴드의 공백기를 이야기하고 싶었다. 잠깐 쉬는 것도 우리의 삶이 있기 때문에 쉬면서도 우리의 이야기를 만들고 다시 돌아온다는 뜻을 담았다. 명종이가 아이디어를 내서 ‘코다’라고 하게 됐다”고 전했다.<br><br>멤버 전원이 1998년생으로 구성된 유다빈밴드는 내년부터 군입대로 인한 공백기를 예정하고 있다. 이들은 “우리가 군대를 아직 안 갔다. 24살 쯤 가려던 친구도 있었는데 유다빈밴드가 올라와줘서 기적적으로 미뤄졌다”면서도 “이제는 더 이상 미룰 수 없다”고 웃었다.<br><br>이어 유다빈은 멤버들의 입대 후 활동 계획에 대해 “음악을 계속 만들고싶은 욕심도 있고 프로젝트로 작업하고 있지만 내년에 예정된 솔로 활동이 확정된 건 없다”고 답했다.<br><br>한편 이날 오후 12시 발매된 정규 앨범 ‘코다’는 각종 음원사이트에서 들을 수 있다.<br><br>김희원 기자 khilo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딧, '제멋대로 찬란하게'로 정식 데뷔 09-15 다음 '소년의 시간', 美 에미상 작품상 포함 8관왕..오언 쿠퍼 최연소 연기상 [종합] 09-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