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사카구치 켄타로 '사생활 논란' 의식했나…부국제 간담회 취소 작성일 09-15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60EOolov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a5660a6f084cd2ef6796c14b907fd57066738f089821ccf642c67582f75eb20" dmcf-pid="VPpDIgSgy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카구치 켄타로 / 사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5/sportstoday/20250915165554106ybpm.jpg" data-org-width="650" dmcf-mid="901jwJOJS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5/sportstoday/20250915165554106ybp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카구치 켄타로 / 사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078aeb26055fa2f8026dd8ec7ee7bd9791f892231a2cc201a54ad08b83737a6" dmcf-pid="fQUwCavayD"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일본 배우 사카구치 켄타로가 최근 사생활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그가 참석할 예정이었던 부산국제영화제 기자간담회 일정이 취소됐다.</p> <p contents-hash="db26971572c22cc883d011d342984be7ab90563c111042c49cb808e48c835a36" dmcf-pid="4xurhNTNvE" dmcf-ptype="general">15일 부산국제영화제(부국제) 측은 "'파이널피스' 기자간담회가 게스트 사정으로 부득이하게 취소됐다"라고 알렸다. 해당 기자간담회에는 일본 배우 사카구치 켄타로, 와타나베 켄이 참석할 예정이었다.</p> <p contents-hash="beb5ad5cd87af96109b9a363f13c2de59baa5ef4614e213476a418807f585d5d" dmcf-pid="8M7mljyjWk" dmcf-ptype="general">다만 기자간담회 일정에만 불참하는 것인지, 부국제 일정 전체 불참인지에 대해서는 확실한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p> <p contents-hash="988cd89c5dd9adcd38f1539643a3dda88ce65d5d9f456d4a56847e375a685b1b" dmcf-pid="6RzsSAWASc" dmcf-ptype="general">명확한 사유를 밝히지 않았으나, 이번 일정 취소 결정에 사카구치 켄타로의 양다리 및 동거설을 의식한 것이 아니냐는 해석이 나오고 있다. 지난 9일 일본 매체 주간문춘은 사카구치 켄타로가 연상의 비연예인 여성 A씨와 동거 중이라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동거설 속 여성 A씨는 세 살 연상의 헤어·메이크업 업계 종사자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f4f5015c19bdb64374c6a7f5efda4b6dd8f84c2c50e0df62c57e35f26bccf49f" dmcf-pid="PgfTXstsyA" dmcf-ptype="general">여기에 A씨와 일본 유명 여성 배우 사이에서 양다리를 걸쳤다는 가능성도 제기돼 논란이 일고 있다.</p> <p contents-hash="dd4279ce6a1fd0393f13ee22518ab21399f5d22360364f47c5534dff7eb76e7d" dmcf-pid="Qa4yZOFOyj" dmcf-ptype="general">한편 사카구치 켄타로가 주연으로 출연한 영화 '파이널 피스'는 장기에 미스터리적 요소를 결합, 살인사건의 실마리를 추적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베스트셀러 소설 '반상의 해바라기'를 원작으로 한다.</p> <p contents-hash="11f07673a796cf47a79c06362d01377defa2774333d0b8ee464f53904ca60653" dmcf-pid="xN8W5I3ICN"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쿨케이, 병역비리 뼈아픈 반성 “손가락질 당해도 마땅해” 09-15 다음 한지은, 도마뱀 학대 의혹 부인 "건강 문제없다… 앞으로도 신경 쓸 것" 09-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