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 동갑내기 한일 가왕들의 우정 작성일 09-15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한일가왕전(16일 오후 9시 50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PWUbZVZC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b8dc05b0dc6c6e378e8ddb835a5fc8af9e7b1dc669d61be6dfa567010c5d95a" dmcf-pid="uQYuK5f5T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5/mk/20250915165418695pppq.jpg" data-org-width="900" dmcf-mid="pC8ocMwMv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5/mk/20250915165418695ppp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ad2942a4d59a983b5732f567d2e2ba6f189301db9e0770d4e9585e473965a91" dmcf-pid="7xG79141vy" dmcf-ptype="general">한국의 가왕 박서진과 일본의 가왕 타케나카 유다이의 극과 극 성향이 드러난 현장이 공개된다. 1995년생 동갑내기인 두 사람은 키와 경력은 물론, 헤어스타일까지 비슷한 '닮은 꼴 가왕'로 모두의 시선을 끈다. 유다이는 "또래 가수 친구가 없었는데 박서진을 만나 기쁘다"며 적극적으로 다가가 질문을 이어가지만, 박서진은 "제가 부끄러움이 많아 눈도 잘 못 마주친다"며 수줍게 답한다. 박서진의 반전 성격을 확인한 유다이는 "내가 말이 많아서 미안하다"며 유쾌한 웃음을 터뜨린다. 한편 박서진은 낯을 많이 가리는 성격답게 조용히 유다이를 챙기는 모습으로 훈훈함을 더한다. 경연을 앞두고 일본 TOP7 대기실을 찾아가 커피를 건네고, 유다이가 좋아하는 음식을 직접 준비해 선물하며 치열한 음악 대항전 속 따뜻한 우정을 드러낸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문심의 1000회 맞아 윤리포럼 신설 09-15 다음 쿨케이, 병역비리 뼈아픈 반성 “손가락질 당해도 마땅해” 09-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