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심의 1000회 맞아 윤리포럼 신설 작성일 09-15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18일 신문윤리위 혁신선포식</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o2pBX2Xlt"> <p contents-hash="020cd492f9a4cd1dd638454df4a2f7a3d92003ee32f0a4bb6c67aafda4f9dd52" dmcf-pid="1gVUbZVZS1" dmcf-ptype="general">지난 64년간 이어온 언론의 자율심의 성과를 기념하고, 언론의 책임 있는 자세를 새롭게 다짐하기 위한 자리가 마련된다.</p> <p contents-hash="76cc7971757c43a69793e5e144aaffa90e3301396409b6e183be5f67fb883fc3" dmcf-pid="tN479141l5" dmcf-ptype="general">한국신문윤리위원회는 신문윤리위 심의 1000회차를 맞아 오는 18일 오후 2시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한국신문윤리위원회 제1000회 기념 혁신 선포식'을 개최한다. 신문윤리위는 국민의 알 권리와 언론 자유를 지키고 사회의 공기(公器)로서 책임을 다하기 위해 1961년 한국신문협회, 한국신문편집인협회, 한국기자협회가 공동으로 설립한 국내 최초의 언론 자율심의 기구다. '정확하고 객관적이며 공정한 보도'라는 신문윤리강령 정신과 저널리즘 원칙 구현에 매진해왔다.</p> <p contents-hash="bb836b240819e4a100d35dca3113da691382e9d287f6d18a7dae28c10f737923" dmcf-pid="Fj8z2t8tSZ" dmcf-ptype="general">혁신 선포식 이후에는 '언론윤리, 현재가 묻고 미래가 답하다'를 주제로 '제1회 저널리즘 윤리 포럼'도 연다. 신문윤리위는 향후 매년 9월마다 '윤리 포럼'을 개최한다는 계획이다.</p> <p contents-hash="2b227d6a08344951b845def5cf211b5f21c18b45fd6345b232b49c8a4f243d6e" dmcf-pid="3A6qVF6FWX" dmcf-ptype="general">[송경은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백번의 추억’ 80년대 감성 통했다!···MZ도 홀린 매력 넷 09-15 다음 [MBN] 동갑내기 한일 가왕들의 우정 09-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