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주시청, 삼척이사부장군배 단체전 ‘모래판 평정’ 작성일 09-15 43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결승서 영월군청에 4–1 완승…초대 챔피언 등극<br>광주 이정민, 용장급 우승으로 대회 2관왕 ‘영예’</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66/2025/09/15/0000083426_001_20250915170110662.jpg" alt="" /><em class="img_desc">15일 강원도 삼척체육관에서 열린 ‘제1회 삼척이사부장군배 전국장사씨름대회’ 남자 일반부 단체전 결승서 우승을 거둔 경기 광주시청 선수단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대한씨름협회 제공</em></span> <br> 경기 광주시청이 삼척이사부장군배 전국장사씨름대회에서 남자 일반부 패권을 차지하며 ‘초대 챔피언’에 등극했다. <br> <br> 최기선 감독이 지도하는 광주시청은 15일 강원도 삼척체육관에서 열린 남일부 단체전 결승서 영월군청을 4대1로 완파하고 패권을 차지했다. <br> <br> 4강서 구미시청을 4대1로 제치고 결승에 오른 광주시청은 부산갈매기에 기권승을 거두고 진출한 영월군청과 결승서 맞붙게 됐다. <br> <br> 첫 번째 경장급(75㎏ 이하) 경기에서 김수용이 시작하자마자 오금 빗장걸이를 구사해 전성근을 물리쳤다. <br> <br> 하지만 두 번째 소장급(80㎏ 이하) 경기에 나선 허동겸이 상대 채희영에 들배지기를 내주면서 1대1로 균형을 이뤘다. <br> <br> 그러나 청장급(85㎏ 이하)서 박현욱이 박진우에 들배지기를 성공시켜 재역전에 성공했고, 이어 용장급(90㎏ 이하)서 이정민이 박진우를 들배지기로 모래판에 뉘여 3대1로 앞서갔다. <br> <br> 마지막 경기인 용사급(95㎏ 이하)서 문윤식이 박성준에 안다리로 승리를 거두면서 우승을 확정지었다. <br> <br> 또한 이정민은 단판으로 진행된 용장급 개인전 결승서 정택훈(구미시청)을 들배지기로 모래판에 뉘여 대회 2관왕을 완성했다. <br> <br> 최기선 광주시청 감독은 “대회 전 체력 훈련에 중점을 둔 것이 좋은 결과로 이어졌다”며 “오는 10월 추석대회와 전국체육대회에서 호성적을 거두는 것이 올 시즌 남은 목표다”라고 말했다. 관련자료 이전 '양지인 금-오예진 동' 한국 사격 대표팀, ISSF 닝보 월드컵서 메달 5개 수확 09-15 다음 유승민 체육회장 취임 200일…예산 340억 추가 확보 09-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