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지인 금-오예진 동' 한국 사격 대표팀, ISSF 닝보 월드컵서 메달 5개 수확 작성일 09-15 40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오예진, 공기권총 10m 동메달…25m 권총은 은메달까지 수확<br>양지인 금메달 포함 4개 메달로 대회 마무리…대표팀 15일 귀국</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5/2025/09/15/0000342689_001_20250915170007340.jpg" alt="" /></span><br><br>(MHN 조건웅 인턴기자) 한국 사격 대표팀이 사격 월드컵에서 금메달 1개, 은메달 1개, 동메달 2개를 수확하며 의미있는 성과를 거뒀다.<br><br>지난 13일 중국 닝보에서 열린 2025 국제사격연맹(ISSF) 닝보 월드컵 여자 공기권총 10m에서 본선에서 오예진(IBK기업은행)은 2위로 결선에 진출해 최종 3위를 기록,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br><br>해당 종목에서는 인도의 에샤 싱이 우승, 중국의 야오첸쉰이 2위를 차지했다.<br><br>이어진 25m 권총 종목에서도 오예진은 은메달을 획득하며 이번 대회 개인전에서 동메달과 은메달을 각각 추가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5/2025/09/15/0000342689_002_20250915170007386.jpg" alt="" /><em class="img_desc">사격 양지인</em></span><br><br>한국은 총 23명(지도자 6명, 선수 17명)으로 구성된 선수단이 이번 대회에 출전했다. 25m 권총에서는 양지인(한국체대)이 금메달, 오예진이 은메달을 획득하며 두 개의 메달을 획득했다.<br><br>남자 공기소총 10m에서는 박하준(KT)이 동메달을 추가했다.<br><br>대회를 마친 대표팀은 15일 귀국할 예정이다.<br><br>사진=대한사격연맹, MHN DB<br><br> 관련자료 이전 광주승마협회 백두산 선수, 추계승마대회 장애물 종목 1위 09-15 다음 경기 광주시청, 삼척이사부장군배 단체전 ‘모래판 평정’ 09-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