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깎신' 주세혁 감독, 2026 강릉 세계마스터즈 홍보대사 위촉 작성일 09-15 35 목록 2003년 파리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수비 탁구로 한국 남자 탁구 최고 성적인 은메달을 차지했던 주세혁 대한항공 감독이 2026 강릉 세계마스터즈선수권 홍보대사가 됐다.<br><br>강릉세계마스터즈선수권 조직위원회(공동위원장 이태성·김홍규)는 주 감독을 대회 조직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15일 밝혔다.<br><br>화려한 커트 기술로 선수 시절 '깎신'으로 불리던 주 감독은 2012년 런던 올림픽에 남자 국가대표로 참가해 단체전 은메을, 은퇴 후에는 지난해 파리 올림픽 남자대표팀 감독을 맡았다.<br><br>지난해 9월부터는 신유빈의 소속팀 대한항공에서 선수들을 지도하고 있다.<br><br>주 감독은 "특별한 대회에 홍보대사로서 참가하게 돼 영광"이라며 "전 세계 탁구 동호인들이 강릉에서 최대 규모의 마스터즈대회를 치를 수 있도록 대학생 서포터즈와 함께 적극적으로 홍보하겠다"고 다짐했다.<br><br>강릉 세계마스터즈선수권은 40세 이상 동호인 선수들이 참가하는 세계 최대 규모 생활체육 탁구 축제다.<br><br>개인 자격으로 누구나 참가할 수 있는 대회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가 가능하다.<br><br>대회는 내년 6월 5일부터 12일까지 강원도 강릉에서 진행되며 남녀 단식과 복식, 혼합복식 5개 종목에서 연령별(5년 단위) 11개 세부 종별로 운영된다. 관련자료 이전 문어도 익숙한 방식으로 문제 푼다 [달콤한 사이언스] 09-15 다음 0.03초 차이로 우승 갈린 남자 마라톤…탄자니아 심부, 세계선수권 금메달 09-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