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후 내 자산은?”…서울시, 2030 청년 데이터로 재무 시뮬레이션 작성일 09-15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5rIJ9o9r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05dd4a9c59264a8ee8f2be62bc7c924f111f514a7b80d3dd70360bfd52dc0ce" dmcf-pid="01mCi2g2m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청년 금융 타임머신 서비스 이미지(서울데이터허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5/etimesi/20250915170250694vqye.jpg" data-org-width="544" dmcf-mid="FAFUhNTNE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5/etimesi/20250915170250694vqy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청년 금융 타임머신 서비스 이미지(서울데이터허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a9921e6770ebe3d82fdf875f79bd2e0d78fbf289fa971f1970c6f0396b4312d" dmcf-pid="ptshnVaVmm" dmcf-ptype="general">서울에 사는 청년 직장인 A씨는 매달 월급값, 카드값을 보며 고민에 빠졌다. 내 나이와 직업, 소득으로 5년 후에 얼마나 모을 수 있을까? 학교나 직장 선배들에게 물어봐도 연봉도 저마다 다르고, 친구들 사정도 마찬가지다. 20대에 결혼, 출산을 준비한 부모님 세대에게 물어보기에도 대답을 찾지 못했다.</p> <p contents-hash="1ee65c4ef4eedf1a03b18e6f35fd091d6ba57af0f64aebaa13c87066fc0b3eb5" dmcf-pid="Uvac8pxpsr" dmcf-ptype="general">이에 서울시는 지난달 28일부터 신한은행·KB국민은행·우리은행 등 주요 은행과 협력해 미래 금융·경제상황을 미리 체험할 수 있는 '청년 금융 타임머신 서비스'를 시작했다.</p> <p contents-hash="7a8dff669a371db3e93bca553010983835474f77b18f0dad6524d87aed24d283" dmcf-pid="uTNk6UMUDw" dmcf-ptype="general">공공과 민간의 데이터 협력를 통해 청년맞춤형 금융서비스를 구현한 첫 사례다.</p> <p contents-hash="99fd0867a89729c72d2eb2487a7c4b141701845f4ef3ab744dec0d7001e1e21d" dmcf-pid="7yjEPuRusD" dmcf-ptype="general">'청년 금융 타임머신 서비스'는 만 19세 이상~만 39세 이하 청년이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나이, 소득, 직업, 자산 보유 여부 등 기본 정보를 입력하면 5년 후 금융, 경제 상황을 예측해서 보여준다.</p> <p contents-hash="ad5e5f1ba960ab6f62028576853da609206815c041dcf84bf8e11a0ebb62bb39" dmcf-pid="zWADQ7e7OE" dmcf-ptype="general">청년 340만명의 금융데이터를 기반으로 만들어졌다. 2018년 당시 동일한 조건을 가진 집단의 5년 후 평균 소득, 저축, 대출, 자산규모를 알려주는 방식이다. 실제 청년들의 금융상품 가입 이력, 직업변화 등을 반영한 가명 데이터를 기반으로 산출한다.</p> <p contents-hash="d3a14295f728e9bddcc74a95ef00c0c5b9a743a81ad6b626193bf7fdb60c74d5" dmcf-pid="qYcwxzdzmk" dmcf-ptype="general">은행 앱은 물론이고 서울시 공공데이터 플랫폼인 '서울데이터허브'에서 동시에 서비스를 제공한다. 서울데이터허브 홈페이지에선 따로 가입이 필요 없고, 익명으로 사용자의 성별과 연령대, 직업, 소득 등의 대략적 정보만 입력해도 된다.</p> <p contents-hash="51e17e25e77b903087f52abdc9020a94f03f0bad0d4f305d74d92fc478947219" dmcf-pid="BGkrMqJqOc" dmcf-ptype="general">예를 들어 서울에 사는 직장인 30~34세 남성으로 급여소득자로, 연 소득은 3100만~4000만원, 차량과 주택은 없음으로 선택했다. 주거형태는 '1인 가구 비자가'이다. 이때 '절세 저축을 시작'한다는 이벤트를 선택하면 5년 뒤 비과세종합저축총액은 835만원이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함께 개인연금총액, 보험총액, 적립식저축총액, 주택청약저축총액 등도 함께 볼 수 있다.</p> <p contents-hash="ff8142a3ef03d0a0e829825281f189984f2c5f06ce07f9ecb330a62f225bd3df" dmcf-pid="bHEmRBiBsA" dmcf-ptype="general">'저축 시작'과 같은 이벤트 이외에도 '직업 변화(자영업)'와 가구 형태 변화(2, 3인 가구 전환) 등도 선택할 수 있다. 관련 서울시나 금융사의 금융 정책 지원 서비스도 한눈에 볼 수 있다.</p> <p contents-hash="b857f83ec7909e4c0e2267386bee7b3e12cd9473483499b37d1b559319f6a1c7" dmcf-pid="KXDsebnbrj" dmcf-ptype="general">강옥현 서울시 디지털도시국장은 “취업, 결혼, 출산 등 중요한 인생 이벤트를 준비하는 청년에게 현실적 도움을 줄 수 있는 모델”이라며 “민간과 손잡고 청년이 미래를 스스로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b9dfc66bcfcae82fa2e8e0b3e0c49b01c94bb814fe31a1a0186f6c211fecaa1" dmcf-pid="9ZwOdKLKON" dmcf-ptype="general">김명희 기자 noprint@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구글, 쿠팡·대한항공에 크롬OS 도입…윈도 독점 시장 '조용한 반란' 09-15 다음 日 전유물 이온주입장비 첫 국산화…양산 적용 주목 09-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