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 출연 싫다"던 김동완, "건방진 소리, 방법 틀렸다"... 해명 나섰다 작성일 09-15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지난 5일 "예능 섭외 그만" 회의적 입장 밝혔던 김동완<br>"예능 출연 거부 선언, 안락함 때문"... 발언 직접 해명</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w0GcMwMR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487d766736ec8305e7a8dbe5b65f1115ea316a9aa90c0bdf3aa170377a456fd" dmcf-pid="yBNeuWBWM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최근 예능 프로그램 출연에 대한 회의적인 태도를 보이며 "예능 섭외가 그만 들어왔으면 좋겠다"라는 입장을 밝혔던 신화 출신 가수 겸 배우 김동완이 자신의 발언을 해명했다. MBC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5/hankooki/20250915170144272sdni.jpg" data-org-width="640" dmcf-mid="Q1hEPuRud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5/hankooki/20250915170144272sdn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최근 예능 프로그램 출연에 대한 회의적인 태도를 보이며 "예능 섭외가 그만 들어왔으면 좋겠다"라는 입장을 밝혔던 신화 출신 가수 겸 배우 김동완이 자신의 발언을 해명했다. MBC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df5f749cf7d2ca620fc9932ef3d4d482d14e83e000026df7fdc840d8e4a057b" dmcf-pid="Wbjd7YbYiU" dmcf-ptype="general">최근 예능 프로그램 출연에 대한 회의적인 태도를 보이며 "예능 섭외가 그만 들어왔으면 좋겠다"라는 입장을 밝혔던 신화 출신 가수 겸 배우 김동완이 자신의 발언을 해명했다.</p> <p contents-hash="9a778405474263b882d260a7bce3290d1eaa0e54330c705df0e9c6b99ca54cf1" dmcf-pid="YKAJzGKGJp" dmcf-ptype="general">김동완은 14일 자신의 SNS에 '내가 예능 출연 거부 의사를 밝힌 이유는'이라는 제목으로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p> <p contents-hash="f97610d4e029bfe860cdce2113fced558476565a33e009c0aa2c478380b32d38" dmcf-pid="GVELbZVZM0" dmcf-ptype="general">그는 앞서 지난 5일 "예능 섭외 좀 그만 들어왔으면 좋겠다. 나는 웃길 자신도 없고, 진짜 이야기를 대중 앞에서 꺼내고 싶지도 않다. 그냥 좀 가만히 놔뒀으면 좋겠다"라며 예능 섭외에 대한 회의적 입장을 공개적으로 밝혔던 바. 해당 발언을 둘러싸고 설왕설래가 일자 김동완은 직접 해명에 나섰다. </p> <p contents-hash="2f634fd01c26737cd7dd42906b39a10559c2ac39227ff1cbd235bb74da4322e8" dmcf-pid="HfDoK5f5d3" dmcf-ptype="general">그는 "나의 예능 거부 선언에 수많은 기사와 부정적이고 또 긍정적인 반응들도 많았지만 '전 그거라도 나가고 싶다'라는 말이 제일 머릿속을 떠나질 않더라"며 "처음엔 그게 맞다. 편법이나 요행만 아니라면 일단 너를 보이고, 뭐든 해야 한다. 네가 뭐든 하고 있다는 걸 누군가는 보고 있기 때문"이라고 말을 이었다.</p> <p contents-hash="e9d0e06a1c12d0233e5c9660613e5ac798fbbdd6e9a8c5c1b6f26ecc4264fc28" dmcf-pid="X4wg9141iF" dmcf-ptype="general">김동완은 자신이 '예능 섭외가 싫다'라고 말한 이유로 '안락함'을 꼽았다. 그는 "했던 얘기들을 또 하고, 시덥잖은 재주를 부리면 꽤 괜찮은 돈을 받게 된다. 나도 모르는 사이 안주하게 되는 것"이라며 "그러다 본업과 멀어지는 순간 내가 어떻게 그 일을 했는지도 잊게 된다. 가수나 연기를 꿈꾸고 그 자리에 겨우 들어온 사람들에겐 이게 정말 무서운 일"이라고 꼬집었다.</p> <p contents-hash="69a97e54b14ec79731651d95513c5fb2a1f700f93afcdf47787daeb1171e032b" dmcf-pid="Z8ra2t8tet" dmcf-ptype="general">백신 미접종으로 팬데믹 시기 많은 일을 놓치고 겨우 드라마에 출연하며 '다시 연예인이 된 것 같다'라고 생각한 순간 안락한 제안이 많이 왔다고 밝힌 김동완은 "난 1인 엔터라서 스스로 결정할 시기가 됐다고 생각했던 것"이라고 해명한 뒤 "다시 생각해 보면 방법이 잘못됐던 것 같다. 어떻게든 방송을 타려는 사람들이 줄지어 있는데 이런 건방진 소리라니"라고 자신의 발언을 되돌아 봤다.</p> <p contents-hash="6abe3035dea9f2ea9ab6bc13b54f337987741aadf1db31aaace24706af88055b" dmcf-pid="56mNVF6FJ1" dmcf-ptype="general">이어 "연기와 가수를 꿈꾸는 친구들아, 오해하지 말아 달라"며 "뭐든 하면서 준비를 하라. 포기하고 싶을 때 기회가 온다"라고 연예계 지망생들에 대한 조언을 덧붙였다.</p> <p contents-hash="a7963d993fa356b3ce286a3595b8d29c4807d39a422f2da755dd13045ff0dda9" dmcf-pid="1Psjf3P3e5" dmcf-ptype="general">홍혜민 기자 hhm@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취임 200일, 예산 340억원 추가 확보 등 성과 발표 09-15 다음 '케데헌' 민승우 "악뮤 수현, 열정적…더 열심히 준비했다" ('연의 편지') 09-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