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민 회장 취임 200일...예산 340억 추가 확보 성과 작성일 09-15 44 목록 대한체육회가 유승민 회장 취임 200일을 맞아 성과를 공개하며 내년 정부 예산 340억 원을 추가로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br><br>체육회는 남원 유소년스포츠콤플렉스 건립과 예비 국가대표 육성 지원, 후보 선수 전임지도자와 회원 단체 직원 처우 개선 등이 새 예산에 포함됐다고 설명했습니다.<br><br>체육회는 또 스포츠 공정위원회의 외부 추천 의무화와 미성년자 대상 폭력과 성범죄에 대한 무관용 원칙 수립 등을 성과로 내세웠습니다.<br><br>유승민 회장은 "지난 200일은 변화를 향한 첫걸음이었다"며 "앞으로도 스포츠의 가치를 높이고 모두가 행복한 체육 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습니다.<br><br>※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br>[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br>[전화] 02-398-8585<br>[메일] social@ytn.co.kr 관련자료 이전 '케데헌'·'연의 편지' 민승우 "결핍 있는 캐릭터, 공감 많이 된다" [종합] 09-15 다음 100m도 0.05초 차이였는데... '0.03초'로 갈린 세계선수권 마라톤 금·은 09-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