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칼텍스배 프로기전] 지구최강 작성일 09-15 41 목록 <span style="border-left:4px solid #959595; padding-left: 20px; display: inline-block"><strong>패자 4회전 ○ 이지현 9단 ● 안성준 9단 초점4(39~54)</strong></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5/09/15/0005558867_001_20250915173320097.jpg" alt="" /></span><br><br>지난주 제1회 쏘팔코사놀 세계최고기사 결정전 결승3번기가 끝났다. 한국 관중석에서는 2대0이 나오나 잠깐 조마조마했다. 2국에서는 이기겠지 하는 믿음대로 결과가 나왔고 우승을 가르는 3국을 이긴 신진서가 활짝 웃었다. 준우승한 중국 12위 투샤오위가 마이크를 들었다. "본선리그에 들어갈 때는 꼴등만 하지 말자고 생각했다. 결승에 오르리라 생각지 못했고 결승전도 기대하지 않았다. 신진서가 너무 강하기 때문이다. 1국을 이긴 뒤 하루 쉬는 동안 지나치게 흥분한 것 같다. 준우승도 정말 기쁘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5/09/15/0005558867_002_20250915173320132.jpg" alt="" /></span><br><br>신진서가 뒤집기로 우승을 하지 못했더라면 지구 최강이라는 말이 머쓱할 뻔했다. 세계 최고 기사라는 명예와 우승 상금 2억원을 중국 12위가 받는 것 역시 어울리는 그림은 아니다. 한국에서는 신진서가 세계대회에서 9번째로 우승했다고 알렸다. 중국에서는 다른 말이 나왔다. 쏘팔코사놀을 공식 세계대회로 보지 않는다고 한다.<br><br>흑39, 41로 젖혔다. 안성준은 상대 잘못이라는 도움을 받지 않고도 형세를 좋게 만든다. 흑45를 터트렸다. 백46으로 물러나지 않고 <참고 1도> 2에 두면 흑3에 끊는다. 이어서 <참고 2도> 흐르면 백7 다음 흑 '× '에 넣어 패를 낸다. <br><br>[김영환 9단]<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박소현, 코리아오픈 테니스 1회전서 시니아코바에 져 탈락 09-15 다음 에스파 카리나, 뉴욕서 청순+슬렌더 미모…시선 사로잡은 글로벌 아이콘 09-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