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럭비협회 U-16 대표 선수단, 대만 국외친선경기 위해 출국… 대만 현지팀과 2차례 맞대결 작성일 09-15 41 목록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5/09/15/0000721392_001_20250915172911351.jpg" alt="" /></span> </td></tr><tr><td> 사진=대한럭비협회 제공 </td></tr></tbody></table> <br> 대한럭비협회는 15일 “16세 이하(U-16) KRU(대한럭비협회) 대표 선수단이 이날부터 19일까지 대만 가오슝에서 진행되는 ‘U-16 대만 국외친선경기’에 참가하기 위해 출국했다”고 밝혔다.<br> <br> 이번 16세이하 대표팀은 대한럭비협회를 대표하는 선수단으로 선수 16명과 지도자 및 스태프 4명으로 총 20명이 구성됐다. 선수단은 지난 12일부터 서울사대부고에서 4일간 사전훈련을 진행하며 전술 훈련과 기본기 점검, 인권 및 성폭력 교육 등 오리엔테이션 일정을 소화했다.<br> <br> 이번 친선경기는 7인제로 진행되며, 16일과 18일 두 차례에 걸쳐 타이난시연합팀과 맞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경기 일정이 없는 날에는 합동훈련과 현지 탐방 등 다양한 국제 문화 교류 프로그램이 이어지며, 모든 일정을 마친 뒤 19일에 귀국한다.<br> <br> 이번 대만 친선경기는 단순한 경기 참여를 넘어, 선수들이 현지 문화를 체험하며 글로벌 감각을 키울 수 있는 문화 탐방과 합동 훈련 프로그램을 포함하고 있다. U-16 KRU 대표팀의 국제경기 경험은 경기 감각과 자신감을 쌓는 소중한 기회가 될 뿐만 아니라, 다양한 활동을 통해 선수들의 종합적인 성장과 팀워크 향상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br> <br> 대한럭비협회는 신규 자체사업으로 U-16 KRU 대표선수단 운영을 통해 청소년 전문 선수 육성에 주력하고 있다. 이를 통해 럭비 기술과 전술 이해도를 높이고, 국제 무대에서 경쟁할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하며, 장기적으로 국내 럭비 저변 확대와 청소년 전문 선수 육성의 새로운 모델을 구축하고자 추진됐다.<br> 관련자료 이전 대한피클볼협회, AI 스포츠 미디어 기업 호각과 업무 협약 체결 09-15 다음 박소현, 코리아오픈 테니스 1회전서 시니아코바에 져 탈락 09-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