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세' 태진아, '이태원 빌딩' 매각 추진…시세차익 300억 예상 작성일 09-15 5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TOSljyjE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2bbe2860359dc54355d78e3b6a6cff3163331aa1509b151accd9028570398da" dmcf-pid="byIvSAWAs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태진아 / 진아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5/mydaily/20250915173614110cqms.jpg" data-org-width="636" dmcf-mid="qH503SuSm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5/mydaily/20250915173614110cqm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태진아 / 진아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e5a398e6b9e3cf3b144384580f75dadf1cc7dc8b65bb2cbfa888fc95904edbe" dmcf-pid="KWCTvcYcDP"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트로트 가수 태진아(72)가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에 위치한 건물을 350억 원에 매물로 내놓았다.</p> <p contents-hash="617e1e7fefcdc1d8d296abface8d79db3b65cd56161cc52defe56fca9007d01f" dmcf-pid="9YhyTkGkI6" dmcf-ptype="general">이 건물의 매각이 성사될 경우, 12년 만에 약 300억 원에 달하는 시세차익을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p> <p contents-hash="79df1f2c9ed51422f49cd160be43db1b74cbf9f516b17148484927272dd77b6e" dmcf-pid="2GlWyEHEr8" dmcf-ptype="general">지난 14일 뉴스1 보도에 따르면, 태진아는 최근 이태원 소재의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 건물을 매각하기로 결정했다. 이 건물은 2013년 태진아가 약 47억 원(세금 포함 추정가)에 매입한 부동산이다. 현재 건물 1층에는 그가 운영하는 카페 겸 레스토랑이, 3층에는 진아 엔터테인먼트 사무실이 입주해 있다.</p> <p contents-hash="9efd16624af6cb7f1e853f5a3a4580c29f54342e086bde3a444fe72cb4f78866" dmcf-pid="VHSYWDXDE4" dmcf-ptype="general">이 건물은 인근에 용산 유엔사부지 복합개발 단지 '더파크사이드 서울'과 주택단지 '에테르노 용산'이 조성되는 등 여러 개발 호재가 겹치면서 가치가 크게 상승했다. 태진아는 2020년 한 방송에 출연해 "내년 4월이면 건물을 매입한 지 만 8년이 되는데 어느새 (시세가) 250억이 됐다. 현재 평당 가격은 1억 8천만 원 수준"이라고 밝힌 바 있다.</p> <p contents-hash="eaf716207cfa5b11ab29c555d4199184a8fdb1ed1259dd1e432bd90c6e68fea1" dmcf-pid="fWCTvcYcrf" dmcf-ptype="general">태진아는 '옥경이', '동반자', '사랑은 아무나 하나' 등 수많은 히트곡을 발표한 대한민국 대표 트로트 가수다. 그는 현재 2년째 치매를 앓고 있는 아내 이옥형 씨를 간병하며 깊은 사랑과 헌신을 보여주고 있다. 그는 지난해 한 방송에서 "내 전 재산을 바쳐서라도 아내를 치료해 주고 싶다"고 말하며 감동을 안겼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대희, 아파트 화재 때 주민들 구했다…“승무원 출신 아내가 지시” 09-15 다음 '최강야구' 첫 경기부터 쉽지 않네…혼신의 투구→"1점도 안 주는 게 중요해" 09-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