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희, 아파트 화재 때 주민들 구했다…“승무원 출신 아내가 지시” 작성일 09-15 5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ONhCavaj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5ebf6c979b2667e3bb1ad94b1fd086841e3c3cb3ca3f643d0fc45dc18b90961" dmcf-pid="GIjlhNTNc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채널 ‘조동아리’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5/chosunbiz/20250915173549733votu.jpg" data-org-width="1918" dmcf-mid="WxOZXstso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5/chosunbiz/20250915173549733vot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채널 ‘조동아리’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990cd075bff61ba73e87224be23a1d96de9e115274cdb3c3de8196b99b2f617" dmcf-pid="HCASljyjcB" dmcf-ptype="general">개그맨 김대희(49)가 과거 아파트 화재 당시 주민들을 대피시킨 사연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c0177aabb217fef726d5ad026d7fc9e6c0d2ce284527dd13f556b2c84cf599b4" dmcf-pid="XhcvSAWANq" dmcf-ptype="general">지난 14일 유튜브 채널 ‘조동아리’에 출연한 김대희는 동료 김수용으로부터 “뉴스에서 본 적 있다. 동네 사람들을 살렸다”는 미담 언급을 받자 “낯간지럽다”면서도 2016년 당시 상황을 떠올렸다.</p> <p contents-hash="3d24e9c9ab9da0c2ff07c4c46e50878740cd4c792e82f24f0750bc56200d4f53" dmcf-pid="ZlkTvcYckz" dmcf-ptype="general">김대희는 “아파트 아래층에서 ‘펑’ 하는 폭발음이 난 뒤 연기가 올라왔다. 셋째와 둘째를 안고 첫째는 손을 잡고 계단으로 내려갔다”며 “너무 당황했는데 아내가 침착하게 ‘오빠는 위층을 확인하라, 본인은 몇 층부터 몇 층까지 인터폰으로 알리겠다’고 지시했다”고 전했다. 당시 불은 곧 스프링클러가 작동하면서 5~10분 만에 꺼졌다.</p> <p contents-hash="f36554bb2a5eea3837cebe3f8db8bc7efcfd7da63ae54b739d2623d7cb26e879" dmcf-pid="5SEyTkGkN7" dmcf-ptype="general">김대희의 아내는 승무원 출신으로, 위기 상황에서 침착한 대처가 돋보였다고 한다. 김용만은 “결국 제수씨 지시 덕분 아니냐”고 농담했고, 김대희는 “난 주도적으로 뭘 하지 않는다”며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92e212037430c4288d587d79f6522a90f772941fc6a8f0e797ffe1809d543a87" dmcf-pid="1vDWyEHEju" dmcf-ptype="general">김대희는 2006년 승무원 출신 아내와 결혼해 슬하에 세 딸을 두고 있다. 그는 당시 화재 이후에도 “큰 선행으로 알려져 민망하다. 초기에 진압돼 다행이었지만, 새벽에 자던 이웃을 깨운 게 오히려 미안했다”는 소감을 전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3f26201202fa87340f8591b017ee20c257dbe2aa3c1ea702cbf6741b654a4e73" dmcf-pid="t93fVF6FaU" dmcf-ptype="general">-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승우, ‘한끼합쇼’ 폐기 논란 후.."밥값 많이 냈다" ♥김남주와 첫 근황 09-15 다음 '72세' 태진아, '이태원 빌딩' 매각 추진…시세차익 300억 예상 09-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