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식 금메달리스트 시니아코바, 코리아오픈 단식서 박소현 제압 작성일 09-15 41 목록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5/09/15/0000721396_001_20250915174311037.jpg" alt="" /></span> </td></tr><tr><td> 체코 카테리나 시니아코바가 15일 서울 올림픽공원 테니스경기장에서 열린 국제 여자 프로테니스대회 'WTA 500 코리아오픈 2025' 박소현과의 32강전에서 리턴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td></tr></tbody></table>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5/09/15/0000721396_002_20250915174311121.jpg" alt="" /></span> </td></tr><tr><td> 박소현이 15일 서울 올림픽공원 테니스경기장에서 열린 국제 여자 프로 테니스 대회 'WTA 500 코리아오픈 2025'에서 체코 카테리나 시니아코바와의 32강전에서 리턴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td></tr></tbody></table>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카테리나 시니아코바(체코)가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코리아오픈 첫판을 승리로 장식했다.<br>  <br> 시니아코바는 15일 서울 올림픽공원 테니스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여자단식 32강전에서 박소현(강원특별자치도청·293위)을 2-0(6-2 6-2)으로 가볍게 꺾었다.<br>  <br> 시니아코바는 2020 도쿄 올림픽 여자복식 금메달, 2024 파리 올림픽 혼합복식 금메달리스트 출신이다. 여자복식에서 그랜드슬램 7회에 빛난다. 이번 대회 단식과 본식 모두 출전한다.<br>  <br> 한편 본선 와일드카드로 출전한 박소현은 아쉽게 첫판에서 졌다. 2002년생인 박소현은 올해 상반기 국제테니스연맹(ITF) 인도 아메다바드에서 우승했다. 최근에는 독일 호르브대회(W35)에서 정상을 차지하며 첫 클레이코트 우승도 차지한 바 있다.<br> 관련자료 이전 [STN 현장] 10대부터 90대까지 세대 초월 융합 울림…"무주, 태권도 교육특구로서 새로운 지평" 09-15 다음 원통초, 제1회 삼척이사부장군배 전국장사씨름대회 우승... 올 시즌 세 번째 정상 09-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