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드플레이 "찰리 커크 가족에게 사랑 보내자" 작성일 09-15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英 런던 공연 중 팬들에 호소<br>커크와 갈등 불구 애도 표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biuZfNfS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d14736ae86900ed037557e1e222ab1b82950ab0de4526e803d97442bea559b6" dmcf-pid="9Kn754j4y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5/mk/20250915175412597jxdl.jpg" data-org-width="300" dmcf-mid="bZQ1TqJql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5/mk/20250915175412597jxd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272dca1295bdd9a3b8facf9d388300d3f3a7a5bffb7eb0013fc5bf0b53045f7" dmcf-pid="29Lz18A8S5" dmcf-ptype="general">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영국 출신 록밴드 콜드플레이가 최근 암살된 미국 청년 우파 활동가 찰리 커크를 언급하며 '사랑'을 호소했다. 커크의 죽음으로 좌우 간 정치적 갈등이 전 세계적으로 극에 달하는 가운데 갈등을 잠재우려는 메시지를 남긴 것이다.</p> <p contents-hash="2e3125542084c928027a9de73bb9983e70b3154dac4e8183a6020bc5251d5ed7" dmcf-pid="VOtDoSuSyZ" dmcf-ptype="general">영국 일간 인디펜던트 등에 따르면 콜드플레이의 보컬 크리스 마틴은 지난 12일 영국 런던에서 열린 '뮤직 오브 더 스피어스' 월드투어 마지막 공연에서 커크의 이름을 직접 언급하며 "여러분이 동의하지 않는 사람들에게도 사랑을 보낼 수 있다. 끔찍한 일을 겪은 사람들의 가족에게도 보낼 수 있다"며 "지금 이곳 런던에서 (사랑을) 보낸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찰리 커크의 가족에게도, 누구의 가족에게든 보낼 수 있다"며 "사랑이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어느 곳에든 보낼 수 있다"고 호소했다.</p> <p contents-hash="febb43515039b04c8b3a673b93d6227a2fd9ae8cdafa3880913f588cf0a34170" dmcf-pid="fIFwgv7vhX" dmcf-ptype="general">과거 커크는 자신의 유튜브 프로그램에서 콜드플레이의 콘서트와 음악을 깎아내린 바 있다. 당시 그는 "콜드플레이 콘서트에 가느니 차라리 죽는 게 낫다. 그만큼 지루하고 진부하며 시간 낭비인 건 없다"며 "콜드플레이의 음악은 정말 듣기 힘들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79db5ea0113f8900f075942e69a636a140717c1857347418d3e70170d6a0818" dmcf-pid="4C3raTzTSH" dmcf-ptype="general">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최측근이자 미 최대 청년 보수단체인 터닝포인트USA의 대표인 커크는 지난 10일 미 유타주 유타밸리대 캠퍼스에서 열린 야외 토론 행사에 참석했다가 흉탄을 맞고 숨졌다.</p> <p contents-hash="ce6478dcbe11b61b1c83c097e27b65de17e60689c6e418ba303602a9b1a88097" dmcf-pid="8h0mNyqyCG" dmcf-ptype="general">[최현재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건우 "친구 걱정에 연기 학원 따라갔다 배우 돼...'김풍'에 내적 친밀감" [RE:뷰] 09-15 다음 입대 앞둔 세븐틴 호시, 이수혁이 깜짝 공개한 까까머리+경례 눈길 09-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