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 아저씨'는 실패했지만 '빵 아저씨' 성공…'F1 더 무비', 500만 돌파 [N이슈] 작성일 09-15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7MVyBiBY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ad9806c7def7b81be49afcf71ef63f562e05db4a73c5eb3343a56837c144384" dmcf-pid="VRDgzJOJZ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 'F1 더 무비' 포스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5/NEWS1/20250915174913663fueq.jpg" data-org-width="1400" dmcf-mid="21tCJI3I1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5/NEWS1/20250915174913663fue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 'F1 더 무비' 포스터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df666f20e3b938b10f1b8667d117cd4565c7508b3250f117693742a7700e940" dmcf-pid="fewaqiIiGM"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할리우드 톱배우 톰 크루즈가 못한 것을 브래드 피트가 해냈다. 브래드 피트가 주연한 영화 'F1 더 무비'(감독 조셉 코신스키)가 지난 주말 500만을 넘기며 올해 한국 극장가 두 번째 500만 관객 동원 영화로 이름을 올렸다.</p> <p contents-hash="7b545e22dc8203e8871bc6c162f9c2c111d02c90a95b0d81d58743ee318cd518" dmcf-pid="4drNBnCnZx" dmcf-ptype="general">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 전산망에 따르면 'F1 더 무비'는 개봉 81일 차인 지난 13일 누적관객수 500만 돌파에 성공했다. 이는 올해 개봉 외화 박스오피스 1위 성적이며, '좀비딸'에 이어 두 번째로 500만을 넘긴 기록이다.</p> <p contents-hash="881108004ec2f37ce7526052350954e60c4c1d28cb5c2d14d10514caf49b58cc" dmcf-pid="8JmjbLhLtQ" dmcf-ptype="general">지난 6월 25일에 개봉한 'F1 더 무비'는 두 달 넘게 박스오피스 상위권을 유지하는 데 성공했다. 지난 14일에도 이 영화는 2만 6381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3위에 올랐으며 같은 날 누적 관객 수는 503만 9824명으로 집계됐다.</p> <p contents-hash="e8c017893b579a2b10966c537d51f4e2bb17c9edd52b681c7205e9f79034480e" dmcf-pid="6isAKoloHP" dmcf-ptype="general">'F1 더 무비'는 최고가 되지 못한 베테랑 드라이버 소니 헤이스(브래드 피트 분)가 최하위 팀에 합류해 천재적인 신예 드라이버와 함께 일생일대의 레이스를 펼치는 영화다. 브래드 피트의 주연작으로 이목을 끌었고, '오블리비언'과 '탑건: 매버릭' 감독이 연출했다. 이 영화는 F1 소재의 영화로 90년대 영화의 향수를 느끼게 만드는 고전적인 서사와 자동차 경주의 스펙터클함으로 '지상 버전 탑건'이라는 이야기를 듣기도 했다.</p> <p contents-hash="feaeb216f70070941bf4987b30316fe2f4b9497572112e82ce582fed9a0921b2" dmcf-pid="PnOc9gSgY6" dmcf-ptype="general">극장가의 장기적인 침체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천만 영화'는 과거를 설명할 때나 쓰이는 말이 돼버렸다. 올해 흥행 성적의 상한선은 500만에 멈추어 있고, 현재까지 단 두편의 영화만 여기에 도달했다. 상반기 수많은 기대작이 있었지만, 모두 500만에 도달하는 데는 실패했다. 그중에서도 유독 아쉬움을 남긴 작품이 지난 5월 17일 개봉한 영화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이다.</p> <p contents-hash="d119d2858b1e610791b4b238dadd644557b059e0e96025354519229580883f5e" dmcf-pid="QLIk2avaG8" dmcf-ptype="general">'F1 더 무비'보다 약 한 달 일찍 개봉한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은 인류 전체를 위협하는 절체절명의 위기 속에 내몰린 에단 헌트(톰 크루즈 분)와 IMF 팀원들이 목숨을 걸고 모든 선택이 향하는 단 하나의 미션에 뛰어드는 액션 블록버스터다. 톰 크루즈 특유의 고강도 스턴트 액션이 이목을 끌었고, 주인공인 톰 크루즈가 내한을 하며 화제가 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57bec3b817804ed6d815a884cf0c7238af88f40069f8b2d49f89b92329e66ca1" dmcf-pid="xoCEVNTN54" dmcf-ptype="general">이에 이 영화는 최종 누적 관객 339만 1427명을 동원, 'F1 더 무비' 이전까지 올해 외화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이 영화의 CJ CGV 에그지수는 96%로 99%를 기록한 'F1 더 무비'와 비교할 때 크게 떨어지지 않으나, 결과적으로는 외화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F1 더 무비'에 내주게 됐다.</p> <p contents-hash="ad3c3029010077acc9adbb3cc07be669d67d73bfcdf6d15a8732dfc3d8cef7e0" dmcf-pid="ytfzI0Q0tf" dmcf-ptype="general">한편 앞으로 500만 돌파 가능성이 높은 외화는 영화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이다. 지난 14일까지 이 영화는 누적관객수 446만 6210명을 동원했으며, 이번 주 안에 500만 돌파가 가능할 것으로 예측된다.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 역시 장기 흥행이 예상되는 작품. 이 영화가 톰 크루즈와 브래드 피트의 기록을 깨고 500만대 이상의 성적을 낼 수 있을지도 많은 이들의 관심이 쏠린다.</p> <p contents-hash="4c891878882d1087354ce6c2f1297a9f35ff829b54fdb6d0ba8faa6bc7069065" dmcf-pid="WF4qCpxpHV" dmcf-ptype="general">eujenej@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지은, 반려 도마뱀 학대 의혹에 “건강 문제 없어” 해명 09-15 다음 전소미, 도시 야경 속 시크한 외출…“캔디드 베이컨 누가 해줄래?” 09-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