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희순, 6시간 노인 분장 SNS 공개 “아 깜짝이야” 작성일 09-15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4btXVaVp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fb73dada65be26488f3293505ddc013c3c2aefbadb40c65cf01d1cc80081dd8" dmcf-pid="X8KFZfNf7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박희순(왼쪽)과 그가 SNS에 남긴 노인 분장 모습. 사진 스포츠경향DB·박희순 SNS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5/sportskhan/20250915181024515xwia.jpg" data-org-width="800" dmcf-mid="GCdVbLhL7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5/sportskhan/20250915181024515xwi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박희순(왼쪽)과 그가 SNS에 남긴 노인 분장 모습. 사진 스포츠경향DB·박희순 SNS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65ec0cf902f00fc5a95be80287f3ac89df7a994acf8aec06934182855ec8751" dmcf-pid="Z69354j43H" dmcf-ptype="general"><br><br>배우 박희순이 자신의 특수분장 결과물을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공개했다.<br><br>박희순은 14일 자신의 SNS를 통해 “오늘의 분장쇼. 노인 분장 6시간”이라는 글과 함께 촬영 중 선보인 노인 분장의 모습을 공개했다.<br><br>공개된 사진 속 박희순은 노인의 느낌으로 늘어진 피부와 깊게 팬 주름, 하얀 눈썹과 검버섯인 듯한 모습 등 세심한 분장으로 눈길을 끌었다. 그는 평소 모습을 전혀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노인의 분위기로 변했다.<br><br>그는 SNS 다른 영상에서는 노인 분장을 한 채 춤 연습을 하는 영상을 올리기도 했다.<br><br>이 모습을 본 배우 이민정은 “아 깜짝이야”라는 댓글을 남겼고, 절친 박병은 역시 “대박”이라는 반응을 보이며 반색했다.<br><br>박희순은 현재 TV조선의 주말극 ‘컨피던스맨 KR’에서 제임스 역을 맡고 있다. 그는 4회에 노인 분장을 했는데 윤이랑 역 박민영, 명구호 역 주종혁과 함께 유명한(이이경)을 상대로 사기극을 펼쳤다.<br><br>그는 이 방송분에서 시골 농부 천종엽으로 분해 능청스러운 사투리 연기를 하기도 했다.<br><br>드라마는 서로 다른 캐릭터의 신용 사기꾼 세 명이 기상천외한 방법으로 돈과 욕망에 사로잡힌 사람들에게 돈을 탈취하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매주 토, 일요일 오후 9시10분 TV조선에서 방송된다.<br><br>하경헌 기자 azimae@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총 상금 2000만원' 배틀크루 시즌이 돌아왔다 09-15 다음 “제일 비싼 코스로 선결제”…‘미담 자판기’ 김우빈, 통 큰 팬 사랑 09-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