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누아, '나이키 런 제주 2025' 공식 파트너… 스포츠·뷰티 융합 새 지평 작성일 09-15 57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예선 참가자 전원에 '러너용 디럭스 키트' 제공<br>어성초·카테킨·PDRN 라인 등 베스트셀러 제품 구성<br>10월 18일, 제주 본선서 160개 팀 열전 예정</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5/09/15/0000142138_001_20250915184709662.png" alt="" /><em class="img_desc">지난 12일 아누아가 '나이키 런 제주 2025' 공식 파트너로 참여한다고 밝혔다. 아누아는 지난 14일까지 서울 문화비축기지에서 진행된 나이키 런 제주 예선 대회 참가자 전원에게 '아누아 러너용 디럭스 키트' 5종을 제공했다. /사진=아누아</em></span></div><br><br>e스포츠 STN을 만나다. 류승우 기자┃뷰티 브랜드 아누아가 '나이키 런 제주 2025'의 공식 파트너로 나서며 스포츠와 뷰티의 만남을 통한 새로운 협업 모델을 제시했다. 아누아는 예선 참가자 전원에게 자사 인기 제품을 담은 '러너용 디럭스 키트'를 제공하며 참가자들의 피부 건강까지 챙겼다.<br><br><strong>스포츠와 뷰티의 특별한 동행</strong><br><br>뷰티 브랜드 아누아가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나이키와 손잡고 '나이키 런 제주 2025' 공식 파트너로 참여했다. 이번 협업은 단순한 제품 후원을 넘어, 러너들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선사하겠다는 취지를 담고 있다.<br><br><strong>참가자 전원에게 선물된 '러너용 디럭스 키트'</strong><br><br>아누아는 지난 14일까지 서울 문화비축기지에서 열린 예선 대회 참가자 전원에게 '아누아 러너용 디럭스 키트'를 제공했다. 이 키트에는 피부 진정 효과로 주목받는 어성초·카테킨 라인과 수분 공급을 돕는 PDRN 라인 등 아누아의 대표 제품들이 담겼다. 운동 후 피부 스트레스를 최소화하는 데 초점을 맞춘 구성이다.<br><br><strong>제주 본선, 160팀 참가해 열전 예고</strong><br><br>이번 협업은 단순 홍보를 넘어 라이프스타일 전반에 긍정적 가치를 더하겠다는 아누아의 브랜드 철학과도 맞닿아 있다. 아누아 관계자는 "앞으로도 고객 중심의 차별화된 경험을 선사하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겠다"고 강조했다. 본선은 오는 10월 18일 제주 구좌체육공원에서 예선을 통과한 160팀이 참가해 성대한 레이스를 펼칠 예정이다.<br><br>스포츠와 뷰티의 만남은 낯설지 않지만, 이번 아누아의 행보는 조금 특별하다. 러닝이라는 땀과 에너지가 교차하는 무대에 '피부 케어'라는 요소를 끌어들였기 때문이다. 과거엔 운동 후 갈증을 해소하는 음료 협찬이 전부였다면, 이제는 피부까지 챙기는 시대가 온 셈이다. 나이키와 아누아의 만남은 단순한 브랜드 협업을 넘어, 새로운 소비자 경험의 실험장이라 할 수 있다. 제주 본선 무대에서 달릴 러너들의 땀방울과 그 뒤를 채워줄 뷰티 케어가 어떤 조화를 빚어낼지, 관심이 쏠린다.<br><br><div style="margin-bottom: 2rem;margin-bottom: 2rem; padding: 1rem;border: 1px solid rgba(0,0,0,.1); border-bottom-color: rgba(0,0,0,.25)"><br><br><strong>※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strong><br><br>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br><br>▷ 전화 : 1599-5053<br>▷ 이메일 : invguest@stnsports.co.kr<br>▷ 카카오톡 : @stnnews<br><br></div><br><br>/ STN뉴스=류승우 기자 invguest@stnsports.co.kr<br><br> 관련자료 이전 ‘40세’ 축구선수 출신이 日 격투기 단체 ‘챔피언’ 됐다…“이번 경기 15분에 인생 갈아 넣었다” 09-15 다음 "세번째 남자?"…오창석, 장신영 사생활에 대놓고 비아냥 ('태양을 삼킨 여자') 09-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